데일리 뉴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중기중앙회, ‘한·베 스마트시티’ 세미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하노이IT지원센터는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지난 14일 호찌민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한·베트남 스마트시티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공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양국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한국 기업들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스마트시티 기업 세션에서는 ‘종합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비롯해 ‘데이터 주도 스마트시티 플랫폼’과 ‘인공지능(AI) 스마트파킹 기술’ 등 한국 기업들의 다양한 구현 사례들이 소개돼 관심을 끌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하노이IT지원센터는 ICT(정보통신기술) 및 디지털전환 분야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큐베이팅과 마케팅을 비롯해 현지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 구축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2023.04.20

Read More »

4월인데 44도라고?…아시아 덮친 열파로 때아닌 고온 속출

봄철 때아닌 열파(heatwave)가 아시아를 덮치면서 곳곳에서 4월 기온이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최근 2주 사이에 강력한 초대형 열파가 이례적으로 발생해 인도, 중국 남부, 태국에 걸쳐 아시아 대륙을 뒤덮은 것으로 관측됐다. 이에 따라 곳곳에서 고온 현상이 나타나 역대 4월 최고 기온을 줄줄이 갈아치웠다. 인도에서는 지난 17일 프라야그라지 지역 기온이 44.6도까지 치솟은 것을 포함해 곳곳에서 40도 넘는 폭염이 나타났다. 방글라데시에서도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면서 기상학자 사이에서 “앞으로 상황이 나빠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왔다. 중국에서도 17일 곳곳에서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치솟으면서 기상 관측소 100여곳에서 역대 4월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앞서 15일에는 태국 북서부 탁 지역에서 45.4도를 찍으면서 사상 …

Read More »

북부지방 10대소녀, ‘해피벌룬’ 즐기다 척수 손상돼

북부 지방에서 10대 소녀가 환각 성분이 담긴 이른바 ‘해피벌룬’을 즐기다가 척수가 손상돼 병원에 실려갔다고 Vnexpress 지가 18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꽝닌성에 거주하는 15세 소녀는 최근 10일간 연속으로 해피벌룬을 사용하다가 신체 마비 및 극심한 피로 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다. 해피벌룬에는 환각 성분인 아산화질소가 들어갔는데 남용할 경우 신경과 척수 손상 및 중독을 일으켜 혼수상태나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병원 검사 결과 이 소녀는 척수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베트남 보건부는 2019년 기분 전환 등을 위한 목적으로 하는 아산화질소 사용을 금지했다. 다만 산업 시설에서는 사용이 가능하고 인체 내 흡입은 의사 처방이 있어야 허용된다. Vnexpress 2023.04.18

Read More »

죽음의 성형수술? 호찌민에서 성형수술 받았던 대만여성, 후유증 사망

호찌민시 공안과 보건부는 성형외과에서 수술 후 사망한 대만 여성의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8일 보도했다. 시 보건부 조사관은 화요일에 45세의 이 여성이 4월 2일 성형수술을 위해 10군에 있는 코리안스타 성형외과 전문병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대만인 여성은, 외국인 장기거주자이며, 다음날 퇴원하여 시와 접해 있는 동나이성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다. 4월 7일, 그녀는 호흡과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으며. 이를 본 가족은 희생자를 동나이의 통녀엇 종합병원으로 데려가 응급 처치를 받았지만. 이틀 후 사망했다. 동나이시와 호찌민시 공안, 시 보건국은 사망 원인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미용 시설에 대한 책임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3.04.18

Read More »

SK증권 “오리온, 중국·베트남 시장 고성장… 목표가 상향”

SK증권은 19일 오리온(271560) 목표가를 기존 14만5000원에서 19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매수의견을 유지했다고 뉴스윈지가 보도했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에 적용하는 주가수익비율(PER) 멀티플을 15.1배에서 19.5배로 상향조정했다”며 “2분기부터 모든 해외 법인의 고성장을 통해 오리온의 상향된 멀티플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 베트남 시장에서 오리온이 큰 폭의 성장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우선 중국에 대해서는 “중국의 경우 과거와 다르게 재고 이슈로부터 자유로운 상황”이라며 “2월과 3월 중국 매출액 성장률이 각각 24.8%, 26.4%을 기록하는 등 리오프닝 흐름의 영향도 받는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베트남 시장에 대해 “베트남은 3월 프로모션 활동으로 마진율이 10% 수준으로 내렸지만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인다”며 “결제 데이터 흐름상 4~5월이면 명절 재고소진 후 출고 반등이 예상된다”고 …

Read More »

방콕 클럽 거리서 총격 사건 ‘8명 부상’

태국 송끄란 축제 기간 방콕의 클럽 밀집 거리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다쳤다고 연합뉴스가 19일 현지언론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전날 네이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방콕 시내 RCA 거리의 오닉스 클럽 입구에서 한 남성이 쏜 총에 20대 남녀 4명이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 있던 또 다른 4명은 총격을 피해 급히 달아나다가 다쳤다. 사건은 전날 오전 1시께 송끄란 축제를 맞아 파티가 열리던 클럽에서 시비가 붙으면서 시작됐다. 싸움이 벌어지던 중 한쪽 무리의 남자가 바닥에 여러 발 총을 발사했고, 부상자들은 튀어 오른 총알과 파편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출동한 경찰에 체포돼 조사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10여발의 탄피를 발견했다. 송끄란 축제 기간 과열된 분위기 …

Read More »

푸꾸옥섬 토지사용위반 2000건 적발

유명관광지인 남부 끼엔장성 푸꾸옥 섬에서 국유지와 산림을 불법으로 점유하는 등 2,300건의 토지 사용 위반 사례가 발견됐다고 Vnexpress지가 18일 보도했다. 1년간 푸꾸옥 섬의 건설 프로젝트를 조사한 결과, 끼엔장성 감사당국은 개인과 단체가 200헥타르의 공공 토지를 불법으로 사용하고 774개의 불법 프로젝트를 만들도록 허용한 사실을 발견했다. 아울러 202개의 공공 토지가 불법매물로 거래된 정황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헥타르의 삼림지에 대한 총 986건의 위반 사항도 나열되었다. 푸꾸옥 국립공원은 현재 ‘느슨한 관리’와 지역 주민들이 최대 1,000헥타르의 삼림을 사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다. 아울러 푸꾸옥섬 한 구의 고위 관리들은 800평방미터의 공공 토지를 임대하고 돈을 챙겼으며, 2,220 평방미터의 공공 토지를 사적인 목적으로 사용한 점도 적발됐다. . 끼엔장성 감시당국은 …

Read More »

[속보]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 4.5% 기록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첫 해인 올해 1분기 중국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4.5%를 기록했다고 중앙일보다 18일 보도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중국의 1분기 GDP가 지난해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중국이 지난달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 밝힌 올해 연간 성장률 목표치인 ‘5.0% 안팎’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시장 예상치인 4.0%보다는 높았다. 중국은 지난해 4분기 2.9% 성장에 그치는 등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목표치(5.5% 안팎)에 미달하는 성장률 3.0%에 머물렀다. 그러나 올해 본격적인 내수 회복에 나서며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말 세계은행은 동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경제 상황 보고서를 발표하며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전망치인 4.3%에서 5.1%로 상향 조정했다. 이어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12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중국 경제성장률 …

Read More »

대우건설 백정완 사장, 베트남 타이빈성 인민위원회 위원장과 면담

대우건설이 베트남 고위 관료와 회동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라고 더구루지가 18일 보도했다. 18일 베트남 타이빈성에 따르면 백정완 대우건설 사장은 지난 17일 한국을 찾은 응우옌 칵 탄 타이빈성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투자를 논의했다. 응우옌 칵 탄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타이빈성의 잠재력을 소개하며 “한국 투자자들이 타이빈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북부 홍강 삼각주 인근에 있는 타이빈은 수도 하노이와 북부 경제도시 하이퐁에 인접한 해안 도시다. 베트남 정부가 지난 2018년 타이빈성을 경제특구로 지정하면서 신흥 산업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다. 2021년 기준 타이빈성의 경제성장률은 6.7%로 베트남 전체 63개 도시 가운데 14위를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베트남에서 다양한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표적으로 스타레이크시티 사업은 …

Read More »

중남부 지방,부동산 거래 ‘저조’ 심각

건설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부 칸호아성에서는 해변가 빌라나 콘도텔이 한 건도 판매되지 않았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이 기간 동안 전국에서는 2,935개의 토지, 68개의 아파트, 875개의 타운하우스 및 빌라로 구성된 3,878개의 부동산이 판매되었지만, 깐호아성에서는 단 한 건도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서비스 제공업체인 DKRA 베트남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올해 첫 두 달 동안 전국 어디에서도 해변가 상가, 빌라 또는 콘도텔이 판매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DKRA의 R&D 부국장인 보 홍 탕은 해변가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4월부터 회복되기 시작할 수 있지만 시장이 여전히 신용, 금리, 콘도 및 해변가 빌라의 법적 지위와 관련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Vnexpress 2023.04.16

Read More »

[관심] 총리, ‘9월 2일까지 호찌민 메트로 개통’ 지시

팜민찐 총리는 호찌민 메트로 1호선 건설을 예정보다 3개월 앞당겨 9월 2일까지 완료할 것을 요청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찐 총리는 토요일 지하철 시운전 참석하여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한 후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총리의 본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은 각별하여, 작년 7월에 벤탄(Ben Thanh)과 바손(Ba Son) 지하철역 건설 진행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이번 시험 운행에서 열차는 라찌에치(Rach Chiec) 역에서 투득시 수오이티엔(Suoi Tien) 버스 정류장까지 11km 구간을 운행했다. 찐 총리는 야마다 타키오 베트남 주재 일본 대사에게 일본의 베트남에 대한 공적개발원조(ODA) 차관 지원에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일본이 베트남의 고속철도를 포함한 전략적 교통 인프라 건설을 계속 지원하여 양국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효과적으로 만들어줄 …

Read More »

총리 “호찌민시 팬데믹 회복하지 못하면 국가경제도 어려워 진다” 경고

 팜 민 찐 총리는 호찌민시 경제가 팬데믹으로부터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으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일요일 호찌민을 순행한 총리는 호찌민시 당 위원회와의 만남을 가지고 호찌민시의 상황을 다음과 같이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는 “호찌민시는 GRDP 및 예산 수입과 같은 유형적 측면과 도시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측면 모두에서 국가의 경제 기관차 역할을 한다. 도시가 어려움에 처하면 국가 전체도 어려움에 처할 것이다.” 총리의 언급대로 올해 1분기 호찌민시의 지역내총생산(GRDP)은 2020년 이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7% 증가한 360조6220억VND(152억8000만 달러)로 추산됐다. 이번 분기 호찌민시의 성장률은 전체 63개 성, 시중 8번째로 낮은 수치이며,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한 지난 8년 …

Read More »

베트남, 엘니뇨 영향으로 ‘우기 없는 여름’ 시작되나?

엘니뇨 현상의 영향으로 베트남은 평년보다 기온은 높지만 비를 몰고 오는 폭풍 혹은 태풍이 적은 여름을 맞이할 수 있다고 Vnexpress 지가 15일 보도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NCHMF)의 부소장 호앙푹램은 중앙 및 동부 열대 태평양의 수온 변화로 인해 반복되는 기후 패턴인 엘니뇨-남방 진동이 지금부터 6월까지 중립 단계에 머물 것이라고 말했다. 그 이후에는 중앙 태평양의 수온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 이 현상의 영향으로 4 월부터 6 월까지 베트남의 기온은 평년보다 섭씨 1도 더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가장 더운 날은 북부의 경우 6~7월, 중부 지역의 경우 6월 말부터 8월까지이며, 기온이 37~39도 이상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폭염은 남부에서는 6월에 끝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북부에서는 8월 초까지, 중부 지역에서는 그 …

Read More »

전기차 빈패스트, 북미 수출에도 속도 올려

-1천800대 추가 선적 베트남의 신생 전기차업체인 빈패스트가 북미 지역 수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빈패스트는 이달 중에 ‘VF8’ 모델 1천800대를 미국과 캐나다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앞서 빈패스트는 지난해 11월 미국에 전기차 999대를 선적해 보냈다. 빈패스트는 베트남 최대 기업인 빈그룹의 자동차 브랜드로 2019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작년 8월부터는 가솔린 모델 제작을 전면 중단하고 전기차만을 생산하고 있다. 빈패스트의 전기차는 베트남 현지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 올해 1분기에 VF8 판매량은 865대에 달한다. 최근 수도 하노이에서 VF8 택시가 선보였으며 조만간 호찌민에서도 같은 모델을 이용한 택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빈패스트는 미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2024년부터 연산 15만대 규모의 전기차와 배터리를 생산하기 위해 공장 건립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올해 2월 …

Read More »

TSMC 실적도 꺾였다 파운드리도 못 버틴 반도체 한파

반도체 혹한기에도 비교적 수요가 탄탄했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마저 업황 악화를 버티지 못하고 실적이 꺾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세계 1위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의 전년 동기 대비 월 매출은 약 4년 만에 감소했다. TSMC가 지난 10일 발표한 올해 3월 매출은 1천454억800만 대만달러(약 6조3천억원)로 작년 3월보다 15.4% 줄었다. 전년 동월 대비 월 매출이 감소하기는 2019년 5월 이후 처음이다. 지난 2월에 비해서는 10.9% 줄었다. 또 2021년 10월(1천345억3천900만 대만달러) 이후 17개월 만에 가장 적은 월 매출이다. TSMC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작년 1분기보다 3.6% 증가한 5천86억3천300만 대만달러(약 22조500억원)를 기록했다. 다만 전 분기와 비교하면 18.7% 줄었다. 또 회사 측이 앞서 제시한 1분기 매출 …

Read More »

[속보] 다낭발-인천행 항공기 결항 승객 280명 영향 받아

다낭에서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결항하면서 승객 280여 명이 불편을 겪고 있다고 KBS가 4월 17일 긴급 보도했다. 대한항공은 16일 다낭시간 22시 50분 베트남 다낭 국제공항을 이륙해 인천 국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던 KE462편에 기체 이상 현상이 발견됨에 따라 결항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인천에서 다낭으로 향하던 비행기 날개 부분의 ‘플랩’ 장치에 이상 메시지가 감지됐다”며 “정상 착륙한 뒤에 정비에 시간이 걸려 대체 항공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플랩은(Flap·고양력장치)은 비행기 양 날개 가장자리 부분에 달린 장치로, 내려지고 원상태로 되돌아오고 하는 움직임을 통해 양력 발생량과 활공각(기체와 지상 간 각도), 착륙 속도 등을 조절하는 기능을 하는 장치다. 승객들은 다낭 공항에서 대기하거나 대한항공이 제공한 숙소에 머무는 것으로 전해졌다. …

Read More »

중소기업중앙회, 베트남 스마트시티 전시회서 ‘한국관 운영’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지난 13∼15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찌민 7군 SECC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아시아 2023’에서 국내 중소기업 20곳이 참여하는 한국관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스마트시티 아시아 2023은 베트남 정부가 2018년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스마트시티 개발을 공표한 이후 진행되는 도시개발 프로젝트에 필요한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스마트에너지 등 스마트시티 산업 전반을 다루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 기간 중 참여기업들은 5천500만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중기중앙회는 전시회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홍보 영상 상영, 유치 기원 카드·리플릿 배포 등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연합뉴스 2023.04.17

Read More »

기아, ‘베트남서 차량 등록비 최대100% 지원’ 파격 프로모션 나선다!

기아가 베트남 자동차 판매량 확대 전략 일환으로 차량 등록비를 최대 100% 지원하는 파격 프로모션을 선보였다고 더구루지가 15일 보도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 베트남 합작법인 타코기아는 최근 현지 운전자 대상 등록비를 최대 100% 지원하는 파격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현지 자동차 시장 규모 축소에 따른 판매량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등록비 100% 지원 대상 모델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델 스포티지와 준중형 세단 모델 K3 등 2종이다. 프로모션 성과를 최대로 달성하기 위해 현지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차종으로 꾸렸다. 이달 구매 시 8190만~1억1000만 동(한화 약 462만~620만 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형 SUV 모델 소넷과 셀토스, 준준형 RV 모델 카렌스 등 3종에 대해서는 등록비 50%를 지원한다. …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