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가 오는 6월 예정대로 보크사이트·코발트 등 핵심 광물의 수출 금지를 실시한다. 자국 내 투자를 확대해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더구루지가 20일 보도했다. 아리핀 타스리프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지난 15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코모디티 인사이트와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는 풍부한 천연자원을 활용해 경제적 이익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6월 보크사이트·코발트·주석의 수출을 금지하는 계획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리핀 장관은 “이러한 광물은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원자재 수출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다만 국가 경제 발전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파트너가 투자하고 이익을 공유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인도네시아는 작년 말 보크사이트 등 주요 광물 수출을 금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정부는 국내 천연자원 …
Read More »베트남, 수단에 자국민 안전 재 확인
베트남은 목요일 수단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수단에서 자국민을 보호 할 준비가되어 있다고 Vnexpress지가 20일 보도했다. 도안 칵 비엣 외교부 부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하르툼에 거주하는 베트남계 호주 시민 한 명과 수단 항구의 배에 타고 있던 다른 베트남인 16명이 현재 수단에 머물고 있다고 파악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현재 모든 시민은 안전하며 베트남은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압델 파타 알-부르한 장군이 이끄는 수단군과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장군의 신속지원군(RSF) 간의 충돌이 4월 15일에 발생했으며, 몇 주 간 수도 하르툼을 중심으로 내전상태가 이어졌다. 분쟁으로 인해 270명 이상이 사망하고 1,8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제때 병원에 도착하지 못했기 때문에 실제 수치는 훨씬 더 많을 수 …
Read More »[주목] 비엣젯 국제선 공짜 티켓 프로모션 시작
비엣젯항공은 오늘부터 4월 25일까지 일본, 대만, 한국, 홍콩행 항공권을 0동부터 판매하는 프로모션 주간을 시작한다고 21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4월 19일 자정부터 4월 25일 자정까지 베트남과 일본, 대만, 한국, 홍콩을 연결하는 모든 노선에 적용되는 0동 항공권을 비엣젯항공 웹사이트와 비엣젯항공 모바일 앱에서 자유롭게 검색할 수 있다. 이떄 구입한 프로모션 티켓의 비행 기간은 2023년 5월 7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베트남과 일본, 대만(중국), 한국, 홍콩(중국)을 연결하는 30개 이상의 노선을 운항하는 비엣젯은 유연한 운항 스케줄과 다양한 우선 순위, 스카이보스 비즈니스, 스카이보스, 디럭스, 에코 등 항공권 클래스의 풀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엣젯 스카이조이 로열티 프로그램에 등록하면 최대 3,000 스카이포인트를 적립하여 스카이조이 모바일 앱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베트남 …
Read More »킨텍스, 6월 베트남서 첨단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 개최
킨텍스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단체인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함께 6월 15∼17일 베트남 호찌민 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첨단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K-Med Expo Vietnam 2023)’를 개최한다며 22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의료기기 업체와 해외 업체 등 총 150여 개사, 200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성장하는 원격 의료기술과 인공지능, 웨어러블, 재활 기기, 디지털 헬스케어 등을 비롯한 내과, 안과, 치과, 피부과, 성형외과, 정형외과에서 다루는 의료기기까지 만나볼 수 있다. 홈 헬스케어 전문업체인 세라젬, 필러·한방 침 분야의 동방메디컬, 치과 기자재 분야의 오스템 임플란트,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3’에서 인공지능 소화기 내시경으로 혁신상을 받은 웨이센 등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주최 측 관계자는 “전시회 참가 기업이 …
Read More »외국인투자 급감에 ‘화들짝’ 놀란 정부…주요 외투기업 긴급회의 개최
베트남 경제 발전의 주축인 외국기업들이 올해 들어 현지 투자를 대거 줄이자 정부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이날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베트남 기획투자부(MPI)는 오는 22일 총리실에서 열리는 투자 관련 콘퍼런스에 참석하라고 삼성 등 주요 기업들과 각국의 경제단체에 긴급 공문을 보냈다. 팜 민 찐 총리는 이번 회의를 주재해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직접 듣고 올해 투자 계획을 점검한 뒤 적극적인 집행을 당부할 방침이다. MPI와 지방성 관료들은 투자 환경 개선을 비롯해 기업 애로사항 해결·지원 방안을 소개할 계획이다. 현지 최대 투자기업인 삼성을 대표해서 최주호 삼성베트남 복합단지장이 참석한다. 이밖에 애플, 나이키, 히타치, 보쉬, 구글 등 7개 다국적 기업 대표들을 비롯해 대한상공회의소 하노이 사무소장과 …
Read More »호찌민시 1분기 수출액 22년만에 최저 기록
호찌민시의 1분기 수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를 기록하면서 22년 만에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산업무역부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의류, 농업, 임업, 수산업, 목재 가공 등 대부분의 산업에서 수출 매출액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특히 도시내의 기업의 이익을 대표하는 호찌민 비즈니스 협회에 따르면 의류 수출은 8% 감소했고, 수공예품과 목공예품은 약 1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호찌민시 당국자들은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올해 호찌민시의 경제 전망은 암울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호찌민시의 1분기 지역 내 총생산(GRDP)은 0.7% 성장에 그쳐 베트남의 5개 지방 도시 중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호찌민시는 올해 성장 목표를 7.5-8%로 설정했지만, 수출 등의 요소가 불안할 경우, 목표 달성이 현실적으로 …
Read More »[관심] KB증권, 올해 베트남 GDP 성장률 전망치 6%→5.4% 하향 조정
KB증권이 베트남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올해 1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낮았던데다 코로나19가 여전히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라고 더구루지가 20일 보도했다. KB증권 베트남 법인 KBSV는 이날 거시경제 보고서를 통해 올해 베트남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6%에서 5.4%로 하향 조정했다. KBSV는 베트남 경기가 아직 회복세에 접어들지 못한 것으로 판단했다. 특히 올해 1분기 GDP 성장률이 3.3%로 기대에 못 미치는 등 코로나19 영향으로 저성장률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싱가포르 UOB(United Overseas Bank)도 베트남이 1분기 저성장세를 보이자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6.6%에서 6%로 낮췄다. 다만 베트남 기획투자부는 올해 남은 기간 동안 6.7~6.9%의 GDP 성장률을 달성해 최종 6.%에 도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KBSV는 올해 CPI(소비자물가지수)의 경우 베트남 정부가 설정한 …
Read More »코로나19 특별입국 ‘뇌물스캔들’ 최고 사형혐의 적용
베트남 검찰이 코로나19 특별입국 ‘뇌물스캔들’ 사건을 법원에 넘기면서 전직 외교부차관 등 일부 피의자에게 최고 사형까지 가능한 혐의를 적용했다고 뉴스핌지가 20일 보도했다. 20일 베트남 매체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베트남 최고인민검찰은 최근 코로나19가 확산할 당시 자국민 특별입국 프로그램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토 안 융(To Anh Dung) 전 외교부차관 등 전직 고위관료와 기업인 등 54명을 기소했다. 융 전 차관 등 25명은 직무를 이용해 약 1650억 베트남동(VND)의 뇌물을 챙긴 혐의 등을 받는다. 특히 이 가운데 융 전 차관 등 21명은 사형 선고가 가능한 중범죄 혐의가 적용됐다. 융 차관은 무려 37차례에 걸쳐 총 215억 동에 달하는 뇌물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베트남 검찰은 나머지 기업인 …
Read More »레 밍 카이 베트남 부총리, “삼성의 최저한세 제안 인정, 정부TF 꾸려” 언급
베트남 정부가 글로벌 최저 법인세(이하 최저한세) 도입을 우려하는 삼성전자를 위해 TF(태스크포스)를 구성, 해결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삼성전자에 우호적인 사업 환경을 조성해 동맹을 공고히 하기 위한 행보라고 더구루지가 21일 보도했다. 레 밍 카이 베트남 부총리는 전날 삼성전자 타이응우옌 생산법인(SEVT)을 찾아 “최저한세에 대한 삼성전자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관계 부처와 부문을 할당해 새로운 투자 인센티브와 지원 방안 등 해결책을 긴급히 연구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 정부는 투자자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어려움과 장애물을 신속하게 처리해 투자자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삼성전자를 포함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 이익을 보장하고 발전을 도와 베트남의 경쟁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저한세는 소득 발생 관할 지역을 막론하고 다국적 기업에 15%의 …
Read More »베트남산 바나나,한-일 수출 ‘1000만 달러 돌파’
베트남의 일본과 한국으로의 신선, 건조 바나나 수출액이 작년에 각각 660만 달러와 410만 달러를 기록하여 두 나라의 시장 점유율에서 0.6%와 1.3%를 차지했다고 Vnexpress지가 21일 보도했다. 일본과 한국은 매년 바나나 수입에 각각 10억 달러와 3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베트남의 2022년 신선 바나나 수출 총액은 3억 1,060만 달러로 2021년 대비 34.5% 증가했으며, 주요 시장은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동, 러시아 등이며 바나나는 망고를 제치고 용과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수출 과일로 등극했다. 베트남 농작물 생산국에 따르면 국내에는 연간 230만 톤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15만 4천 헥타르의 바나나 농장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Vnexpress 2023.04.21
Read More »[주목] 의료기기 공공 입찰규정 폐지 ‘한국기업 불이익 해소’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베트남 보건부(Ministry of Health)가 우리나라 의료기기에 대해 불리한 입찰 등급을 적용했던 ‘베트남 의료기기 공공 입찰에 관한 규정(이하 입찰 규정)’을 폐지했다고 20일 HITnews지가 보도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베트남에서는 그간 입찰 대상 의료기기의 제조국, 참조국 허가 여부 등을 기준으로 입찰 등급을 1~6등급으로 구분했다”면서 “우리나라는 참조국으로 지정되지 않아 수출 시 입찰 등급이 가장 낮은 ‘6등급’으로 적용돼 왔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참조국으로 △미국 △영국 △독일 △스위스 △캐나다 △일본 등 국가를 지정하고 있다. 정부는 의료기기 수출기업이 베트남 공공입찰 참여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입찰 규정이 공개되면서 시행된 2020년부터 식약처 및 주베트남대사관을 중심으로 베트남 보건부에 입찰 제도의 변경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작년 하반기부터는 △국장급 면담(2022년 11월) …
Read More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돌담길에서 22~23일 문화축제 연다
주베트남한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은 22~33일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한국대사관 청사 돌담길 일대에서 ‘2023 한국대사관 돌담길 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고 뉴스핌지가 보도했다. 행사에서는 한식과 한복, 전통공예, 한국 중소벤처기업 제품 등의 홍보가 진행된다. 김치 담그기와 한국문화 퀴즈 쇼, 전통 민속놀이 등의 체험과 K-팝 경연대회, 한-베 합동공연 등도 열린다. 돌담길 곳곳에는 부산 감천 벽화마을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 등이 설치돼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응원한다. 부산 현지의 준비상황을 하노이 시민들에게 알리는 대형 멀티미디어 스크린도 놓인다. 주베트남 한국대사관과 한국문화원 측은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을 기념해 행사의 규모를 지난해보다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한국과 베트남은 지난해 12월 수교 30주년을 맞아 외교관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지난해 4월 처음 …
Read More »서세원, 캄보디아 한인병원서 사망
방송인 출신 사업가 서세원 씨가 20일(현지시간) 캄보디아에서 별세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외교당국에 따르면 서씨는 이날 오전 11시께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던 중 사망했다. 현지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평소 당뇨병이 있었다. 가족이 시신을 한국으로 옮겨 장례를 치를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1979년 TBC(동양방송)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한 서씨는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영화 연출·제작도 했다. 서씨는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MBC ‘청춘행진곡’, ‘일요일 일요일 밤에’, KBS 2TV ‘서세원쇼’ 등을 진행하며 인기를 누렸다. 그는 인기를 구가하던 중 방송사 PD 등에게 홍보비 명목의 뒷돈을 건네고 조세를 포탈한 혐의로 구속 기소 됐고, 2006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 받았다. 일련의 사건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서씨는 이후 목사로 변신해 교회에서 목회 활동을 하고 영화를 …
Read More »LS전선아시아, 베트남 불황에 1분기 실적 부진 기록
키움증권은 베트남 건설 경기 불황으로 LS전선아시아의 실적이 둔화할 것으로 20일 분석했다고 머니투데이지가 보도했다. 키움증권의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만20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낮췄다. 김지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은 “LS전선아시아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5% 줄어든 58억원으로 전년 대비 역성장할 전망”이라며 “인플레이션과 고금리로 인해 베트남에서 건설 경기 불황이 이어지며 수주도 지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은 3.32%로 13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4분기(5.92%)와 비교해도 큰 폭으로 둔화했다. LS전선아시아의 미얀마 법인 LSGM도 적자가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2월 군부 쿠데타 이후 미얀마는 사실상 내전 상태에 빠져 혼란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올해 하반기 베트남 경기가 되살아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LS전선아시아의 실적도 개선될 전망이다. 김 …
Read More »진에어, 베트남 항공권 구매 시 29일까지 ‘다양한 혜택 제공’
대한항공의 저비용 항공 자회사인 진에어가 오는 29일까지 베트남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4월의 딜라이트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고 인더뉴스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20일부터 오는 6월 30일 사이에 운항하는 인천~나짱, 인천 및 부산~다낭 노선 항공편을 오는 29일까지 구매할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항공권 구매 시 할인 쿠폰과 더불어 카카오페이 결제 시 2만원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더불어 여행 정보 카페 ‘나트랑 도깨비’, ‘다낭 도깨비’와 제휴를 맺고 탑승권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 호텔, 스파, 레스토랑 제휴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진애어는 오는 5월 여행 편의 제고를 목적으로 인천~나짱, …
Read More »베트남도 본격적인 전자정부 실시 하나?
법무부는 6월 디지철 출생, 사망 증명서 발급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이번 주부터 일부 지역에서 디지털 출생 및 사망 증명서의 시범 발급을 시작했다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법무부의 시민 신분, 시민권 및 인증부 책임자 응웬탄하이(Nguyen Thanh Hai)씨는 월요일부터 하노이와 인근 하남성에서 223건의 디지털 출생증명서와 31건의 디지털 사망진단서가 발급되었다고 수요일 밝혔다. 법무부는 한 달간의 시범 운영 후, 6월에 전국적으로 디지털 증명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디지털 출생 또는 사망 증명서 발급을 원하는 사람은 디지털 양식과 종이 양식을 모두 제공받을 수 있으며. 디지털 증명서는 이메일이나 다른 디지털 매체를 통해 전송될 예정이다. 하이 장관은 이번 시험이 국가 데이터베이스의 데이터를 동기화하려는 법무부의 노력의 일환이며, 디지털 증명서를 사용하면 비행기에 탑승하는 사람들이 종이 문서를 …
Read More »[속보] 하노이시 공공장소 마스크 다시 의무화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자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했다고 Vnexpress지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방역 지침을 전날 발표했다. 지침에 따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과 운전사 및 직원들은 마스크를 써야 한다. 슈퍼마켓과 시장, 쇼핑몰 직원을 비롯해 술집과 유흥주점, 마사지업소, 미용실, 체육관, 식당, 극장 종업원도 적용 대상이다. 인민위원회는 관계 기관에 코로나 감염 추이를 지켜보고 백신 접종 등 대응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학교와 의료기관에서 방역 수칙 이행을 철저히 감독하라고 강조했다. 하노이는 최근 코로나19 감염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하노이에서 493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이는 전주에 비해 7배 증가한 수치다. 올해 들어 총 …
Read More »현대삼호중공업,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실 운영
HD현대 계열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최근 수주 호황으로 고용이 증가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어 실력 향상 지원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20일 보도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20일 사내 협력사 외국인 근로자의 원활한 의사소통 및 생활 편의를 지원하고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14일까지 한국어 교육 수요 조사를 벌인 결과 베트남·네팔·우즈베크·태국·러시아 등 5개국 외국인 근로자 500여 명이 신청했다. 지난 18일 시작된 교육은 오는 7월 6일까지 주 2회씩 총 12주간 이뤄진다. 기술교육원에서 실시되는 집합 교육과 함께 영상 자료를 배포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자율적으로 학습이 가능하게 했다. 교육 수료 후 설문조사를 통해 개선 사항을 받아 차후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교육 참석률 및 성적 우수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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