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뉴스

‘더럽지만 맛있다’는 비극의 서막… 베트남, 싱가포르식 식품 안전에서 길을 찾다

최근 베트남 전역을 휩쓴 대규모 식중독 사건들은 우리 식문화의 부끄러운 민낯을 드러냈다. 이달 초 호찌민시 붕따우 와드에서 빵(반미)을 먹은 94명이 식중독에 걸렸고, 앞서 동탑성에서도 72명이 병원 신세를 졌다. '더럽지만 맛있다'는 농담 섞인 미식 기준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위협하는 비극이 되고 있다.

Read More »

“버려지던 껍질이 황금알로”… 바우 득의 HAGL, 1조 동 투입해 ‘돈 버는 기계’ 만든다

중부 고원지대의 거물 기업가 도안 응우옌 득 호앙아잉지아라이(HAGL) 회장이 커피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던 부산물을 활용해 연간 1억 3300만 달러(약 3조 5000억 동)의 수익을 창출하는 초대형 가공 공장 건설에 나선다.

Read More »
Transl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