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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4000만 동 벌어도 남는 게 없다”… 호찌민 청년들 울리는 ‘고액 급여’의 신기루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고액 수입 인증이 넘쳐나면서 호찌민시 청년들이 ‘고액 급여’의 함정에 빠져 신음하고 있다. 11일 현지 보도와 업계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청년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월급이 객관적으로 높은지 낮은지를 두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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