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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원 들고 빈즈엉 땅이냐, 투득 아파트냐”… 신혼부부의 끝없는 난제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어디서 살 것인가'는 사랑만큼이나 현실적인 문제다. 최근 800만 원(8억 동)의 종잣돈을 모은 한 예비신부가 빈즈엉(Binh Duong)의 단독주택과 호찌민 투득(Thu Duc)의 아파트를 놓고 깊은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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