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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부, 호찌민 증권거래소에 기술적 결함 사태 해명 요구

-10일 20분간 가격변동표기 중단 -재무부, 원인파악 및 재발방지대책 요구 10일 호찌민 증권거래소에서 기술적 결함으로 인하여 주식 가격 변동이 20분간 중단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재무성에서 이와 관련한 해명을 요구 했다고 1월 10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14시경 발생한 본 사건은, 거래는 정상적으로 이루어 졌지만, 가격표기가 20분간 중단되면서 잘못된 시가가격에 기반하면 많은 투자가들에게 피해를 준 사건이다. 사건이 발생하자, 각 증권사에서는 고객에게 통지문을 보내어 상황을 설명하는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재무부에서는 자체조사를 통하여 거래소와 증권사를 연결하는 게이트웨이 시스템에 일시적인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 아울러 재무부는 호찌민 거래소 측에 원인 파악과 더불어, 재발방지 대책을 포함한 해명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21년 7월에 도입된 호찌민 증권거래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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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싱가포르 코로나 사망자 70%는 백신 접종 미완료자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한 이들 중 약 70%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옹예쿵 싱가포르 보건부장관은 10일 의회에 출석,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고 일간 스트레이츠 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11일 보도했다. 옹 장관은 지난해 코로나19 사망자는 802명이며 이 중 555명(69.2%)은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신접종 미완료자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심각한 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여전히 가장 큰 그룹이라고 지적했다. 옹 장관은 또 18세 이상인 이들 중 13만2천명 가량이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았으며, 이 중 300명 정도만이 의학적으로 백신을 맞을 수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백신 접종을 완료했지만 사망한 이는 247명이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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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접종자 PC-COVID, SSKDT에 기록누락 논란

–베트남 방역패스 앱 3차 접종 기록 업데이트가 진행중 3차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베트남에서, 방역패스로 사용되고 있는 PC-COVID앱과, SSKDT앱에서 정보다 업데이트 안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고 Tuoi Tre지가 1월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많은 지역에서 3차접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방역패스 앱에 접종정도가 기록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접종현장에서는 3차 접종자의 신상정보를 업로드 하는데도 불구하고 기록시 에러가 발생하여 기록은 남지만,  PC-COVID, SSKDT앱에는 업그레이드가 안되는 상황이 계속발생하고 있다는 보고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하노이에서 이러한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하여 정보통신부 관계자는 PC-COVID앱은 현재 업그레이드를 진행중으로 업그레이드 작업이 종료되면 3차 접종 정보가 기록될 예정이며, SSKDT앱에서는 3차 접종 정보가 기록될 수 있는 업데이트 작업이 끝났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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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베트남 하이즈엉성과 산업단지 개발사업 논의 본격화

대우건설이 베트남 하이즈엉성과 산업단지 개발 사업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했다. 7일 현지 언론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황주명 대우건설 베트남법인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팜쑤언탕 하이즈엉성 당위원회 당서기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양측은 이 자리에서 지아록현에 추진되는 산업단지 개발 사업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만만은 앞서 지난달 팜쑤언탕 당서기가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대우건설과 하이즈엉성이 체결한 산업단지·배후부지 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것이다. 황 법인장은 “탄탄한 재정 능력과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하이즈엉성에 산업단지와 국제 스마트시티를 건설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하이테크와 생명공학, 항공서비스 등 고부가가치 기술 콘텐츠를 가진 상업을 유치·개발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팜쑤언탕 당서기는 대우건설의 제안을 높게 평가하며 “많은 한국 기업이 하이즈엉성에 투자하도록 적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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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투자’ 베트남 BIDV, 지난해 자산 16%

하나은행이 2대 주주로 있는 베트남 국영 상업은행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V)이 지난해 높은 자산 성장세를 기록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작년 말일 기준 BIDV 자산은 1720조 동(약 91조33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1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잔액은 1330조 동(약 70조원)으로 1년새 11.8% 늘었다. 이는 현지 전체 상업은행 대출잔액 가운데 13%를 차지하는 수치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0.81%를 기록했다. 정관자본금은 지난달 실시한 10조3650억 동(약 5500억원) 규모 주식배당을 통해 50조5850억 동(약 2조6900억원)으로 늘었다. 이에 자본금 기준 베트남 최대 은행으로 등극했다.  BIDV는 지난 7일(현지시간) 열린 2022년도 사업 과제 온라인 컨퍼런스에서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도 경영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국가 경제 발전에 효과적으로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도 설정된 목표를 효과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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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낡은 아파트 거주주민 이주 검토중

하노이시가 건축된지 오래되어 위험한 아파트에 사는 주민의 금년 1분기내로 이주를 명령했다고 Vnexpress지가 1월 8일보도했다. 하노이 인민위원회가 최근 수립한 계획에 따르면 바딘군, 동다구에 소재하여 건축된지 34년~45년된 4곳의 아파트가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철거계획을 수립했으며, 거주민의 재정책을 3월까지 완료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건설부에 따르면 이 지역에 사는 주민중 일부가 거주 아파트의 위치와 오랫동안 거주했다는 이유로 이주를 거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새로 제공받은 아파트의 위치인데, 주로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위치하여 출퇴근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많은 주민들이 거부하고 있다고 당국은 현 상황을 설명했다. 현재 하노이에는 약 1579동의 40년이상된 아파트가 산재했으며, 대부분은 1954년에서 1990년사이 건설됐으며, 이들 아파트중 상당수가 부실공사 및 낡은 설계로 인하여 비가 오면 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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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베트남법인, 베트남 증시에 ETF 상장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베트남법인이 베트남 호찌민거래소에 상장지수펀드(ETF) ‘KIM VN30 ETF’를 상장했다고 10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호찌민거래소에 상장한 대형주 30종목으로 구성된 VN30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한투운용 베트남법인이 작년 6월 출범한 이후 처음 출시한 상품이다. 연 총보수는 0.55%로 베트남에 투자하는 국내외 ETF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베트남 주식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패시브 상품 투자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향후 ETF를 중심으로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운용사 측은 설명했다. 윤항진 한투운용 베트남법인장은 “‘KIM VN30 ETF’를 시작으로 향후 국내외 투자자에게 다양한 베트남 투자 상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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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제한적 무격리 입국’ 3곳 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산으로 무격리 입국을 무기 중단한 태국이 ‘제한적 무격리 입국’을 추가로 실시해 해외 관광객 유인에 나선다고 연합뉴스가 10일 보도했다. 10일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11일부터 남부 수랏타니주의 유명 섬 관광지인 꼬따오, 꼬팡안, 꼬사무이 등 3개 섬과 팡응아, 끄라비 주 전체를 대상으로 ‘샌드박스’ 입국을 시행한다. 섬 지역은 입국객 관리가 방콕 등 여타 지역보다 용이하다는 점을 고려했다. 샌드박스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방문객들이 해당 지역에서 1주일간 머문 뒤에도 코로나19 음성을 유지하면 태국 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제도다. 입국 당일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하고 그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정 호텔에서 하루만 머문 뒤 이후 자유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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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호찌민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시나리오 발표

-호찌민시 금년 최대 350만명 외국 관광객 유치 가능 전망 -다낭시는 보수적으로 10만명 규모의 외국 관광객 전망    베트남의 관광 허브인 호찌민시와, 다낭시가 비슷한 시기에 외국인 관광객 재 유치 시나리오를 발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고 7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1번째 시나리오에 따르면 올해 호찌민시는 전염병 통제가 가능하다는 가정하에 2500만 국내 관광객과, 350만 외국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전망했고, 이로 인한 경제적 효과는 97조동으로 전망했다. 만약 전염병 통제가 어렵다면 작년과 비슷한 약 1800만명의 국내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경제효과는 작년과 비슷한 67조동 정도로 예상했다.  2021년 호찌민시는 5개월 동안의 락다운으로 인하여 1500만명의 국내 관광객을 유치하여, 2020년 대비 54% 하락세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다낭시도 시나리오를 발표했으며, 전염병 통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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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4대 은행 예금 금리는?

-베트남 찐 부자 겨냥 예금 금리 7.6%에서 6개월 만기 최대 6,5% 내놔..  만일 거액의 목돈이 있는 고객은 연 7,6%의 최대 예금 금리를 누릴 수 있다. 큰 목돈이 아니여도 연 7%~7.4%까지 받을 수 있는 은행들이 앞다퉈 등장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보도했다.   새해 들어 베트남 현지 시중 은행들은 새로운 이자율을 발표, 그중 몇몇 은행은 예금 금리를 0.5%~0.8%선까지 큰 폭으로 인상했다. 이러한 예금 금리 인상 변화는 시민들의 주머니속 여유 자금 유치를 목표로 하고, 매년 연말에 몰린 대출수용에 부응하게 되기도 한다. 온라인 예금의 경우 남아은행(NamABank)이 시중 은행 중 가장 높은 연 7.4% 및 만기 16개월 이상이다. 양도서예금증서(CD)금리 중 가장 높은 곳은 연7%의 SHB은행이다. 다만 6년~8년까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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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냉동컨테이너 가격 3~4배 껑충

중국 국경을 통한 육로 수송이 차단되면서 베트남 식품 수출기업들이 운송을 해운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냉장 컨테이너 부족과 높은 가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Hoang Phat Fruit Company의 이사인 Nguyen Khac Huy는 “냉장 운송 컨테이너가 심각하게 부족하다”고 호소하면서. “많은 기업이 다른 기업으로부터 냉장 컨테이너를 다시 구매해야 하므로 가격이 실제 가격에 비해 두 배, 심지어 세 배 또는 네 배가 되고 있다”라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Huy씨는 는 20피트 냉장 컨테이너의 실제 가격이 400만 VND(약 174달러)에서 800만 VND 사이라고 언급했다. Dong Giao Foodstuff Export JSC의 부사장인 Pham Ngoc Thanh씨도 이러한 상황을 지적하면서 컨테이너 가격 인상 외에도 수출업체들이 더 높은 운임 비용으로 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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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18일 외교장관 토론회

-미얀마 군사정부 참석 여부 주목 올해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의장국인 캄보디아가 오는 18일 외교장관 토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미얀마 군사정부 인사가 참석할지 주목되고있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8일 일간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북부의 도시인 시엠립에서 아세안 외교장관 리트리트(비공식 자유토론)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캄보디아가 올해 아세안 의장국을 맡아 개최하는 첫 공식 행사다. 아세안 외교장관들은 올해 회원국들이 마주하게 될 도전과제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사회로부터 반군부 세력에 대한 유혈 진압을 즉각 중단하라는 압박에 직면한 미얀마 군정의 운나 마웅 르윈 외교장관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아세안은 지난해 회원국인 미얀마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아세안은 작년 10월 26~28일 열린 정상회의에 흘라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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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명이상 도시를 빠져나가다

-베트남 팬데믹이후 이주노동자의 고향 복귀 실태 밝혀져 베트남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지난 4차 코로나 유행으로 인한 장기간 지속된봉쇄조치로 인하여 도시를 떠나 고향으로 돌아간 근로자 수가 약 220만명으로 밝혀졌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12월 15일 부로 52만 4천명이 호찌민을 떠났고, 44만 7000명이 하노이를 떠났으며, 나머지 676,000명은 노동을 하고 있던 다른 주요도시지역을, 600,000명은 호찌민외 남부 베트남 지역을 떠났다고 파악했다. 대부분은 일자리를 찾아서 이곳저곳을 다니는 이주노동자 혹은 비정규직으로 각종 서비스업, 건설업에서 일하는 근로자로써 이 분야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코로나로 인한 장기봉쇄시 직격탄을 맞은 계층으로 통계청은 분류했다. 인구노동통계국장인 팜 호아이 남(Pham Hoai Nam)씨는 이러한 역이동이 도시에서는 근로자 부족현상을 발생시켰으며, 고향으로 돌아간 이들은 직업을 찾기 어려운 악순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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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베트남 부동산 개발사 ‘안훙’ 지분 55% 인수 완료

-신남방 거점’ 베트남 건설시장 입지 강화 롯데건설이 베트남 호찌민시 나베현에서 대규모 주택 단지 사업을 추진 중인 현지 부동산 개발업체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베트남 건설 시장에서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 베트남 계열사 롯데랜드는 지난달 말 부동산 기업인 반팻훙(Van Phat Hung·VPH)으로부터 안훙(An Hung) 지분 55%를 양수했다. 이에 따라 안훙은 롯데랜드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안훙은 부동산 사업과 주택 건설, 조경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현재 호찌민시 남부 나베현 년둑 지역에서 약 9만3300㎡ 규모 부지에 주택 단지 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반팻훙은 지난 2017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최근 자본난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롯데건설과 손을 잡았다.  나베현은 호찌민시의 강남으로 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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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시, FPT와 손잡고 스마트시티 구축 가속화

베트남 3대 대도시 중 한 곳인 다낭시는 베트남 현지 IT대기업 FPT그룹과 ‘2030년 비전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지난달 말 체결된 MOU에 따르면 다낭시와 FPT그룹른 디지털화 과정을 활성화하며, 2030년 다낭시를 아세안을 대표하는 스마트시티 네트워크에 이름을 올리는 것으로 목표했다. 레 쭝 찡(Le Trung Chinh)다낭시 인민위원회 의원장은 “이번 MOU는 다낭시의 2030년 전략적 사회-경제 개발 계획의 4가지 핵심 분야 중 하나로 IT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다낭시와 FPT그룹의 협력으로 도시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친환경 도시로 거듭나는 스마크시티를 건설할 방침이다”며 “다낭시의 교통, 교육, 천연 자원 및 환경, 농업, 무역 및 산업, 정보통신 분야 등 총 53개의 스마트시티 중장기 추진 과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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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항총국, 국제선 항공기 탑승전 신속항원검사 면제 건의  

-3일간 항공사 불만 높아 – 48시간 이전 PCR검사로 대체 제안   베트남 민항총국(CAAV)가 국제적인 규범에 따라 베트남행 국제선 여객기 탑승시PCR검사만 받은 승객의 탑승을 허용하고, 탑승전 신속항원검사를 폐지 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 했다고 Tuoi Tre지가 1월 5일 보도했다. 민항총국은 1월 1일부터 3일사이 실시된 국제선 노선 재개에서 승객을 수송한 항공사들이 PCR검사를 받은 승객이 탑승전 신속항원검사를 받기가 어렵다는 의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민항총국은 현재 국제적 표준으로 실시되고 있는 PCR검사를 48시간 유효기간내에 인정하는 방향으로 조정할 것을 건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항총국은 만약 정부에서 신속항원검사를 유지하기로 결정할 경우, 테스트 비용을 티켓에 포함시키고 , 승무원은 공항 도착시 혹은 호텔에서 추가로 검사를 받도록 할 것도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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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TOP 10 국내 관광지는?

-푸꾸옥섬 1위 차지 -기존 선호도 높았던 다낭은 4위, 나짱은 8위 기록 Vnexpress지가 베트남 관광청과, 민간경제개발연구기구와 베트남 전국 1만717명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베트남 국내 관광지를 설문조사한 결과, 푸꾸옥 섬이 전체 응답자의 30.4%를 차지하여, 베트남 인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월 4일 보도했다. 이외 베트남인들이 선호하는 관광지는 남부를 대표하는 고원 관광지이자 피서처인 달랏이 2위를 차지했으며, 3위로는 북부를 대표하는 고원 관광지인 싸파가 차지했다. 4위로는 한국인들도 좋아하며, 최근 베트남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떠오른 다낭이 차지했으며, 5위는 자연풍광으로 이름이 높은 하롱베이가 차지했으며, 6위는 남부를 대표하며, 서구인들이 좋아하는 관광지인 나짱이 선정됐으며, 7위로는 오토바이의 성지인 하장성, 8위는 호이안, 9위는 최근 많은 주목을 받은 꼰다오 섬, 10위는 호찌민에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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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항공기 격추 협박 사건 발생

지난 1월 1일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을 출발하여, 하노이로 향하던 VN5311편이 나리타 공항 이륙 후 익명의 남성에게 격추 협박을 받아, 약 2시간뒤 후쿠오카 공항에 비상 착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Vnexpress지가 1월 5일 보도했다. 사건은 1일 11시 10분, 이륙 후 40분이 지난 시점에서 자신을 미국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으로부터 일본어로 격추 협박을 베트남항공 도쿄지점에 통화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화를 건 남성은 VN5311편이 나리타로 회항하지 않을 경우 항공기가 도쿄만을 통과할 때 격추시키겠다는 위협을 반복적으로 한 것으로 보도됐다. 위 협박전화를 받은 베트남 항공 도쿄지점은 하노이 본사에 연락 후, 일본내 관계당국과, 베트남 민항총국, 공안부에 위 사건을 보고했으며, 긴급회의후, 팜 빈 민 부총리와, 교통부 장관의 허락 하에 VN5311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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