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3월 25일 씬짜오베트남 PDF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베트남이 뜬다”…항공업계 노선 확대, 고객잡기 ‘한창’
베트남이 한국 여행객들의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베트남이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일찌감치 완화한 데다 저렴한 물가까지 더해져 한국 여행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 항공사들은 이런 수요 증가에 맞춰 베트남 노선 확대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다고 뉴시스지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 발표에 따르면 지난 2월 한국의 베트남 여행객은 67만1173명으로 집계됐다. 2월 전체 해외 여행객(455만5766명) 중 14.7%를 차지한다. 일본(137만6135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특히 베트남 여객 수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2월(77만2082명)과 비교해도 86.9%까지 회복됐다. 베트남은 타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이른 지난해 3월부터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완화했다. 이후 해외 여행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여기에 베트남의 저렴한 물가와 4~5시간이면 갈 수 있는 …
Read More »이른 무더위에 시달리던 북부지방, 주말에는 한랭전선 통과예정
한랭 전선이 토요일부터 베트남 북부 지역을 덮쳐 기온이 금요일보다 4~5도 떨어진 섭씨 12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국립 수문 기상 예보 센터에 따르면 한랭 전선은 토요일 아침 베트남 북동부 지역에 도달한 후 북부지방 전 지역에 영향을 줄 예정이며, 이에 따라. 강풍과 거친 파도가 예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밤까지 베트남 북부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일기 예보 서비스인 아큐웨더는 금요일 하노이의 기온이 23~33도, 토요일에는 20~26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으며, 다음 주 화요일까지 기온은 약 19~23도를 보일예정이며. 라오까이 사파 같은 고지대 지역은 다음 주 초에 기온이 12~18도 사이에 머물것이라는 관측이다. 한랭전선은 베트남 중부 지역에도 영향을 미쳐 탄호아에서 투아 티엔 …
Read More »호찌민시 압수된 4000대 오토바이 경매처리
올해 호찌민시 교통공안이 법규 위반이나 범죄로 압수한 오토바이와 자동차 약 4,000대가 당국에 의해 경매에 부쳐졌다고 Vnexpress지가 25일 보도했다. 호찌민시 공안부 차장은 목요일 기자회견에서 최근 몇 년간 압수된 오토바이와 자동차 12,845대가 국가 자산이 되었으며, 이 중 3,955대가 경매에 부쳐졌고 나머지는 관계 당국의 매각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2월 28일 현재 호찌민 교통 공안은 교통 위반 또는 형사 사건으로 인해 자동차, 오토바이, 자전거를 포함한 31,511대의 차량을 압수보관하고 있다. 규정에 따라 압수한 증거물을 보관하는 장소는 소방 시스템과 방호 울타리 등 안전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또한 보관 시설에는 보관된 물품을 비바람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지붕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일부 경찰서에는 이러한 요건을 충족하는 보관 …
Read More »현대차, 태국 시장 본격 진출…현지 법인 첫 설립
현대자동차가 한국 자동차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태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현지에 법인을 처음 설립하고 신차를 출시해 일본차 등과 정면 승부를 펼친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현대차와 현지 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차는 ‘현대 모빌리티 타일랜드’라는 이름으로 태국 법인을 설립하고 다음 달 1일부터 정식으로 사업 활동을 한다. 태국 법인은 차량 판매, 마케팅, 애프터서비스(AS) 등을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일단 판매에 집중하지만 향후 현지 생산도 검토 중이다. 현대차가 현지 업체 등을 통해 태국에 진입한 적은 있으나 자체 법인을 직접 설립한 것은 처음이다. 태국에서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당시 철수한 현대차는 2007년 일본 자동차 판매업체인 쇼지츠와 현지업체인 아피코의 합작 법인을 통해 재진출했다. 그러나 관세 등의 영향으로 승합차 …
Read More »Special Report-ASEAN 국가에서 2018~2021년 가장 빠르게 성장한 회사 조사 보고서
지난 3년간 절대 성장률 30,000% 성장한 회사의 비결은? 전 세계가 코로나19 팬데믹 3년차를 맞이하는 2023년은 전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한해다, 그러나 아시아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022년 12월 아시아 개발은행은 인도, 베트남, 필리핀이 글로벌 기술 및 제조 허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올해 아시아 경제 중 가장 빠른 GDP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즉 아시아 경제가 미-중 무역갈등, 우크라이나 전쟁, 신 냉전의 한복판에서도 세계경제 성장의 주요 엔진으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는 3월 15일 기사에서 아시아 지역의 경제성장을 촉진은 각국의 다양한 지원정책과 더불어, 민간분야에서의 혁신을 예를 들면서, …
Read More »2023년 03월 2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3월 24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실리콘 밸리 뱅크 사태”에도 베트남은 안전 예감
투자펀드 비나 캐피탈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마이클 코칼라리는 최근 보고서에서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사태가 베트남 증시와 경제에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아세안데일리지가 24일 보도했다. SVB 사태는 은행의 포트폴리오에 잠재된 채권의 손실과 은행의 예금 감소가 급속한 부실을 초래한 주요 원인이라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러한 점에서 그는 ” SVB 및 기타 미국의 지역 은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이러한 여파가 베트남 은행의 수익성이나 지불 능력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질적인 위험은 없을 것으로 본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베트남 은행들도 대차대조표상에 국채를 보유하고 있었고, 10년 만기 베트남 국채(VGB)의 가격은 2021년 중반 이후 약 15% 하락했고 수익률은 급등했다. 그러나 베트남 은행들의 국채 (VGB) 보유 비중은 상장은행 전체 …
Read More »다낭, 호찌민 소재 대학교 세계적 QS랭킹 100위권 진입
베트남에 소재한 2개의 대학교가 Quacquarelli Symonds(QS)가 선정한 학과 분야에서 세계 100대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고 Vnexpress지가 24일 보도했다. 수요일 발표된 순위에 따르면 다낭의 두이탄(Duy Tan)대학교는 2023년 QS 세계 대학 학과별 순위에서 호스피탈리티 및 레저 관리 분야에서 100점 만점에 51위를 차지했으며, 아울러 엔지니어링 석유 프로그램에서 베트남 국립대학교 호찌민시티 캠퍼스가(VNU-HCMC) 100점 만점에 51위를 차지했다. VNU-HCMC의 공학-석유 프로그램은 작년에 같은 순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두이탄대학교의 호스피탈리티, 레저 관리 프로그램은 금년 처음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QS(Quacquarelli Symonds)는 영국의 해외 교육 전문 기업이며. 올해 순위에는 학술적 평판, 논문당 인용 횟수, 국제 연구 네트워크 등의 기준에 따라 54개 분야에서 약 1,600개의 글로벌 대학이 포함하여, 순위를 매긴 것으로 알려졌다. Vnexpress 2023.03.24
Read More »티엔장성 불법 오토바이 경주… 4명 긴급체포
메콩델타 티엔장성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이 불법 오토바이 경주에 참가하기 위해 1번 국도를 막고 경주진행을 시도하려다가 매복한 공안에 의하여 4명이 긴급구속됐다고 Vnexpress지가 23일 보도했다. 본 불법경주에 참가했던20~24세 남성 4명은 수요일 차우탄 읍 공안에 구금되어 현재 공공질서 문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월 초에는 다른 6명도 경주를 조직한 혐의로 체포됐다. 2월 11일, 메콩 델타의 여러 주에서 온 수백 명의 사람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토바이 경주를 조직하기 위해 모임을 결성했으며, 이들은 심지어 차우탄 지역 공안 본부에 망을 보는 사람도 고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10시 30분, 이들은 오토바이 경주를 위해 롱흥 마을을 통과하는 1번 국도 구간을 차단했지만. 미리 매복한 공안이 이들을 기습한 …
Read More »사상최대 코인사기용의자 51조 증발한 권도형, 몬테네그로에서 검거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32) 테라폼랩스 대표가 유럽 발칸반도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되면서 이 코인 붕괴를 둘러싼 진상이 밝혀질지 주목된다고24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몬테네그로 정부는 23일(현지시간) 권 대표로 의심되는 인물이 자국의 수도 포드고리차에서 검거돼 신원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으며, 한국 경찰은 몬테네그로 당국에 권씨의 지문 자료를 보내 그가 맞다는 사실을 24일 최종 확인 받았다. 권씨의 신병이 확보된 것은 한국 검찰이 지난해 9월 그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추적해온 지 약 6개월 만이다. 그가 도피 행각을 벌이는 동안 한미 사법 당국은 테라·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 있는 인물들을 일제히 조사하는 등 수사망을 좁혀온 터여서 이번 신병 확보를 계기로 수사가 급 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
Read More »김동연 경기지사, 방한 베트남 국회부의장 만나 교류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3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방한 중인 응우옌 득 하이 베트남 국회부의장과 만나 경기도와 베트남 간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김 지사는 “베트남은 평균 연령이 젊은 나라이고 경제 역동성이나 국민의 우수성이 뛰어나다”며 “경기도는 베트남을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 생각하고 모든 방면에서 협력 관계를 증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응우옌 득 하이 국회 부의장은 “특히 호찌민에 첨단기술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있는데 이 부분의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베트남은 녹색성장과 순환경제 등 경기도의 도시개발 경험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에 김 지사는 “오늘 방문을 계기로 함께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지금부터 시작했으면 좋겠다”며 “한 가지 추가한다면 경기도와 베트남 청년들 간 인적 교류를 많이 했으면 한다”고 …
Read More »’38년 집권’ 훈센, 군권도 장악하나 수뇌부에 아들 2명 배치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군 수뇌부에 장남과 차남을 배치하는 등 권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23일 크메르타임즈지 보도를 인용하여 연합뉴스가 같은 날 보도했다. 이날 일간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훈센 총리는 최근 차남인 훈 마닛(42) 중장을 육군 부사령관에 임명했다. 국방부 산하 정보부대장을 맡고 있는 훈 마닛은 미국 뉴욕의 호프스트라대를 졸업한 뒤 호주 디킨대에서 국제 비즈니스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앞서 훈센은 후계자로 지명한 장남 훈 마넷(45)을 지난 17일 육군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시켰다. 캄보디아군 부사령관인 훈 마넷은 재작년 12월 2일 부친인 훈센 총리에 의해 후계자로 지명됐다. 훈센은 슬하에 3명의 아들과 딸 2명을 두고 있다. 이중 정치인의 길을 걷고 있는 막내 아들인 훈 마니(40)는 캄퐁 스프주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됐으며 …
Read More »2023년 03월 23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년 03월 23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미국 비즈니스 대표단 도착, 총리 접견
보잉, 메타, 스페이스X 등 미국 대기업 대표단이 베트남을 전략적 시장으로 간주하고 정부의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목표를 지지한다고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이날 열린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미국-아세안 비즈니스 위원회(USABC) 대표단과의 회의에서 “미국 기업들은 베트남을 전략적 시장으로 생각하며, 장기적으로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이 테드 오시우스(Ted Osius) 미국-아세안 비즈니스 위원회(USABC) 회장은 미국기업인들을 대표하여 베트남 시장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설명했다. 오시우스 회장은 대표단이 디지털 및 친환경 사회를 향한 베트남 정부의 움직임을 적극 지지하며, 베트남이 새로운 고속도로 및 지하철 대중교통 수단 건설과 같은 인프라 개발을 장려하는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내퍼(Mark Knapper) 주베트남 미국 대사는 이번 회의에 …
Read More »베트남, 헬기 구매 추진… KAI 후보군
러시아산 장비 의존도를 낮추고 국방력 증대에 힘쓰고 있는 베트남이 KAI의 새 먹거리로 떠올랐다. 베트남 정부가 군용 헬기 구매를 모색하는 가운데 유럽·미국 회사들과 함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유력 파트너사로 거론됐다고 더구루지가 22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향후 5~7년 안에 20억 달러(약 2조6140억원) 상당의 국방 예산 중 일부를 군용 헬기 구매에 쓸 전망이다. 프랑스 에어버스 헬리콥터와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미국 벨 헬리콥터와 함께 KAI도 잠재 공급사로 꼽힌다. KAI는 2050년 매출 40조원을 달성해 글로벌 ‘톱(TOP)7’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내걸었다. 당장 올해에만 매출 3조8000억원, 수주 4조5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형 전투기 KF-21·경공격기 FA-50의 수출형 등을 개발하고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구영 KAI 사장은 최근 언론 간담회에서 “현재 이집트와 …
Read More »베트남, 글로벌 최저 법인세 도입 대응 머리 맞댄다
베트남 중앙은행(SBV)이 글로벌 최저 법인세(이하 최저한세) 시행에 대응하고자 워킹그룹을 꾸렸다. 현지 진출 기업들의 조세 혜택을 보장할 방안을 모색하고 세 부담 증가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겠다는 의지다. 베트남 정부와 물밑 협상을 벌이며 지원을 촉구해온 삼성전자의 행보가 통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더구루지가 23일에, SBV는 지난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저한세는 소득 발생 관할 지역을 막론하고 다국적 기업에 15%의 최소 세율을 적용하는 제도다. 특정 국가에서 최저한세보다 낮은 세율이 매겨지면 해당 국가에 자회사를 둔 모회사가 차액을 징수해야 한다. 이 제도는 다국적 기업이 조세피난처에 법인을 두면서 과세를 회피하고 국가 간 과도한 법인세율 인하 경쟁 벌이는 관행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0개국(G20) 국가들은 앞서 올해부터 최저한세를 도입하기로 합의했으나 현재까지 한국과 영국, 스위스 등 10여 개국만 …
Read More »기후변화의 결과인가? 베트남 북부지방 이른 무더위 시작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북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산악지대인 손라성(Son La Province)을 중심으로 베트남 북부지방 전역에서 무더위가 발생했으며, 화요일 손라성에서는 섭씨 38도의 기온을 기록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고 Vnexpress지가 22일 보도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에 따르면 강력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손라성의 기상 관측소는 약 38도, 호아빈성의 기상 관측소는 36도의 기온을 기록했다. 아울러 수도 하노이에도 화창하고 무더운 날씨가 찾아와 기온이 37도까지 올라갔다. 또한 중북부 탄호아에서 꽝응아이에 이르는 지역의 기온은 35~38도를 기록했으며, 일부 지역은 39도를 넘은 사례도 속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북부 및 중부 지역의 평균 기온은 약 25도에서~35도 사이지만, 금년은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연평균보다 0.5~1.5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베트남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는 전했다. Vnexpress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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