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라트비아에서 남성 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전통적으로 남성이 맡던 일을 수행할 사람을 고용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라트비아의 여성 인구가 남성보다 15.5% 많아, 이는 EU 전체 평균의 세 배에 해당한다. 65세 이상의 그룹에서는 여성의 수가 남성의 두 배에 달한다. 성비 불균형으로 인해 많은 독신 여성들이 파트너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축제에서 일하는 다니아는 동료 98%가 여성이라고 밝혔다. “여러 남성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더 좋을 것이다. 많은 친구들이 국내에서는 선택지가 너무 적어 외국으로 나가 남자친구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현실적인 요구에 부응하여 라트비아에서는 ‘시간제 …
Read More »푸틴, 인도 방문…모디 총리 직접 영접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국방과 무역 분야에서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4년 만에 뉴델리를 찾았다. AFP 통신과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4일 저녁(현지 시간) 1박 2일 일정으로 인도 수도 뉴델리를 국빈 방문했다. 그의 인도 방문은 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전쟁을 시작하기 직전인 2021년 12월 이후 4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모디 총리는 이날 이례적으로 뉴델리 팔람 공군기지에 나가 오후 7시 20분께 전용기에서 내린 푸틴 대통령을 직접 맞이했다. 푸틴 대통령은 인도 방문 전 현지 매체 인디아투데이 TV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모디 총리를 친구라고 부르며 친밀감을 나타냈다. 그는 “내 친구 …
Read More »인도네시아 언론, U.23 태국과 베트남의 강력한 힘에 HCV 상실 우려
U.23 인도네시아는 아직 경기를 치르지 않았으나, U.23 태국과 U.23 베트남의 압도적인 힘에 HCV 상실을 우려하고 있다 남자 축구의 HCV를 다투고 있는 2개의 금메달 후보인 호스트 팀 U.23 태국(조 A)과 U.23 베트남(조 B)은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그들의 강력한 힘을 증명했다. 이로 인해 U.23 인도네시아 팀은 HCV 방어 여정에서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감독 Indra Sjafri는 부상으로 인한 주전 선수 Marselino Ferdinan의 불참을 고려해 신중함을 보였다, CNN 인도네시아가 전했다. CNN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U.23 태국은 남자 축구 SEA 게임에서 HCV를 재탈환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동티모르를 상대로 6-1의 대승을 거두었다. 그들의 감독 Thawatchai Damrong-Ongtrakul도 다음 조별 예선에서 U.23 싱가포르(12월 11일 19시)와의 경기에서 선수들을 회전시킬 …
Read More »내일부터 탄투언 1교 통행 제한, 호치민 시민 유의
탄투언 1교는 탄투언 구역과 샴 치오 구역을 연결하는 철교로, 응우옌 타트 탄 도로에 위치해 있으며, 1905년에 건설되었다. 현재 이 다리는 탄투언 구역에서 호치민시 중심가 방향으로 한 방향으로 차량이 통행할 수 있는 2차선 도로로 되어 있다. 120년 이상 사용된 탄투언 1교는 현재 수명이 초과하여, 호치민시 건설부는 구 시내 차량 통행량을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탄투언 1교를 건설할 것을 시청에 제안하였다. 이는 호치민시가 추진 중인 응우옌 타트 탄 도로 확장 프로젝트의 중요한 구성 요소이다. 프로젝트는 총 약 3,000억 동 예산으로, 응우옌 타트 탄 도로를 30-40미터로 확장하고, 6-8차선으로 도로를 재편성하며, 호앙 디에우 지하차도를 건설할 계획이다. 새로운 다리는 하중을 견딜 수 있고, 선박 통행을 위한 …
Read More »호치민시, 310만 필지에 대한 토지 데이터베이스 완성
캠페인 90일의 진행 결과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호치민시는 현재까지 314만 필지의 토지 데이터를 완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적으로 총 383만 필지 중 82.02%에 해당한다. 이 중, 1군 필지 데이터는 정확하고 충분하며, 깨끗한 기준을 만족하여 138만 필지(36.07%)에 도달하였다. 2군 필지 중 주 소유자가 확인된 필지는 176만 필지(45.95%)로 보고되었다. 아직 완료되지 않은 2군 필지는 689,629필지(17.98%)로, 이는 토지 소유자 관련 정보가 국가 인구 데이터베이스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총 데이터 수와 초기 검토 수치의 차이는 호치민시 농업환경청에 따르면, 데이터가 여러 시대에 걸쳐 서로 다른 기준 체계와 지도로 관리되고 업데이트되어 오면서 많은 데이터가 비정형화되고, 역사적 정보의 변환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도시화와 산업화 속도가 빨라진 결과로 …
Read More »열대 저기압 동중국해 진입, 제16호 태풍으로 발전 가능성
국가 기상 수문 예보 센터에 따르면, 현재 필리핀 중부 해역 동쪽 바다에는 열대 저기압이 존재하고 있다. 예상대로 12월 8일경 이 열대 저기압이 필리핀 중부를 지나 동중국해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동중국해에 진입한 후, 이 열대 저기압은 태풍으로 강화될 수 있다. 만약 태풍으로 발전할 경우, 이는 2025년 동중국해에서 발생하는 제16호 태풍이 될 것이다. 이 열대 저기압 또는 태풍은 이후 중부 지역의 중앙부와 남부 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후에 중부 지역에 중간에서 강한 비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기상당국에 따르면, 12월 5일 아침, 북부 중부 지역의 대부분에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1-3도 감소하였다. 예상된 대로 12월 5일에는 북부 지역에 몇 곳에서 …
Read More »캄보디아·태국서 피싱·스캠 벌인 28명 국제공조로 검거
-보이스피싱 벌이며 나체 영상 요구도…초국경 공조작전 첫 성과 한국 경찰청이 초국경 합동 작전을 통해 캄보디아와 태국에서 스캠(사기) 범죄를 벌이던 한국인 등 28명을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작전명 ‘브레이킹 체인스'(Breaking Chains·사슬 끊기)로 한국 경찰 주도로 미국·중국·일본·캄보디아·태국 등 16개국이 참여하는 공조 작전의 첫 성과다. 먼저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오후 3시께 태국 국경 밀집 지역인 캄보디아 포이펫에서 범죄단체 총책 및 조직원 15명이 검거됐다. 이들은 전부 한국 국적이다. 조직원만 66명에 달하는 이 단체는 여성을 매칭시켜주겠다며 가입비 등을 편취하는 수법으로 피해자 27명에게 25억8천900만원을 가로챘다. 충남경찰청 형사기동대가 제공한 핵심 첩보를 토대로 ‘코리아 전담반’이 현지 치안 당국과 작전 계획을 수립해 검거에 기여했다. 한국과 캄보디아 경찰관들이 합동 …
Read More »티웨이, 내년 초 부산발 하노이·치앙마이·코타키나발루 운항
티웨이항공은 내년 1월 초부터 3월 초까지 부산발 치앙마이·하노이·코타키나발루 등 겨울철 휴가 수요를 겨냥한 동남아시아 3개 노선에서 운항한다고 5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치앙마이 노선은 1월 8일부터 3월 2일까지 주 2회(목·일요일) 운항한다. 출발편은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오후 7시 25분(이하 현지시간) 출발, 오후 11시 15분 치앙마이 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밤 12시 15분에 출발해 오전 6시 50분 부산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하노이 노선은 1월 7일부터 3월 1일까지 주 2회(수·토요일) 운항한다. 부산에서 오후 7시 25분에 출발해 오후 10시 40분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밤 12시 40분 출발해 부산에 오전 6시 35분 돌아온다. 코타키나발루 노선은 1월 9일부터 3월 3일까지 주 2회(월·금) 운항한다. 월요일 기준 출발편은 부산에서 오후 …
Read More »캄보디아 프놈펜·시엠레아프 여행경보 하향
-보코산·바벳·포이펫은 ‘여행금지’ 유지 한국인 대상 각종 범죄가 빈발한 캄보디아 일부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수위가 내려갔다고 연합뉴스가 4일 보도했다. 외교부는 4일 오후 4시를 기해 캄보디아에 대한 여행경보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지인 시엠레아프는 기존 경보 2단계 ‘여행자제’에서 1단계 ‘여행유의’로 하향 조정됐다.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가 내려졌던 수도 프놈펜은 2단계 ‘여행자제’ 지역이 됐다. 현재 경보 4단계 ‘여행금지’ 지역인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시는 금지가 유지된다. 경보 3단계 ‘출국권고’ 대상인 시하누크빌주도 3단계가 유지된다. 프레아비히어주, 웃더민체이주, 반테이민체이주, 바탐방주, 파일린주, 푸르사트주, 코콩주는 특별여행주의보가 계속 적용된다. 2∼4단계와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은 1단계 여행유의가 적용된다. 외교부는 캄보디아 정부의 단속 노력과 ‘코리아 전담반’ 가동 등 양국 …
Read More »하노이 주민 “하루 담배 2개비 분량 미세먼지 들이마셔”
-PM2.5 농도 WHO 기준 5배…연간 5,800명 대기오염으로 사망 하노이(Hanoi) 주민들이 하루에 담배 2개비를 피우는 것과 맞먹는 수준의 미세먼지에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베트남국립대 지능형 지리공간(GEOI) 연구그룹이 개발한 인공지능 대기질 모델 하노이에어(HanoiAir)는 11월 28일 시작된 스모그가 12월 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월요일 시 평균 대기질지수(AQI)는 143으로 “나쁨” 수준이었다. PM2.5 농도는 77㎍/㎥로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 15㎍/㎥의 약 5배였다. 환경부 운영 측정소들도 여러 구역에서 “건강에 나쁨”과 “매우 나쁨” 수준으로 급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2015년 버클리어스(Berkeley Earth) 연구에 따르면 PM2.5 농도 22㎍/㎥에서 24시간 호흡하면 담배 1개비를 피우는 것과 비슷한 폐와 심혈관 손상이 발생한다. WHO 기준 15㎍/㎥는 대략 담배 0.7개비에 해당한다. GEOI 연구진이 2024년 …
Read More »호찌민 메트로 “손실 540만 달러지만 교통 혼잡 크게 줄었다”
-운영사 “재정 손실은 일시적”…역 상업공간 활용 등 추가 수익 모색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메트로 1호선 운영사가 상반기 큰 폭의 적자를 냈지만 교통 혼잡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이라는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고 Vnexpress지가 4일 보도했다. 벤탄-수오이띠엔(Ben Thanh-Suoi Tien) 노선을 운영하는 1도시철도공사(HURC)는 지난주 상반기 1,420억 동(약 540만 달러·약 76억 원)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운영사는 이를 “일시적” 재정 문제로 규정하고 연말까지 해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노선은 승차권 판매로 거의 1,038억 동을 거뒀다. 메트로는 2024년 12월 말 정식 운영을 시작했고 2025년 초부터 승차권을 팔기 시작했다. 무료 운행 기간을 제외한 일평균 승차권 수입은 약 6억5,000만 동(약 2만5,000달러)이다. 개통 전 많은 이들이 메트로가 텅 비어 …
Read More »람동·카인호아성 폭우에 1,000채 넘게 물에 잠겨…밤새 대피 소동
-저수지 급방류로 1번 국도 차단…어선 13척 침몰·1,500가구 긴급 대피 중남부 람동(Lam Dong)성과 카인호아(Khanh Hoa)성에 3일 밤부터 폭우가 쏟아지면서 1,000채가 넘는 집이 물에 잠기고 주민 1,500가구가 급히 대피했다. 람동성은 4일 오전 1번 국도와 20번 국도 곳곳이 침수돼 교통이 끊겼다. 람동의 곱 교차로(Gop Junction)에서는 인근 들판에서 밀려온 급류가 1번 국도를 50㎝ 깊이로 덮쳤다. 경찰이 양쪽 끝을 차단했고 차량들이 꼼짝없이 갇혔다. 히엡탄(Hiep Thanh) 코뮌은 새벽 1시부터 물이 차올랐다. 20번 국도 일부 구간이 1m 깊이로 잠기면서 집들이 침수됐다. 당국은 저지대 16가구를 아침까지 대피시켰고 다른 주민들은 높은 곳으로 피했다. 나짱(Nha Trang) 교외에서는 여러 동네가 50㎝ 가까이 물에 잠겼다. 응우옌르엉방(Nguyen Luong Bang) 거리가 강처럼 변하면서 주민들이 …
Read More »📰 2025년 12월 4일 목요일 데일리뉴스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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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 »필리핀, 한국대사관과 유엔과 범죄단지 시찰 및 협조 논의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3일(현지시간) 필리핀 대통령 직속 조직범죄대책위원회(PAOCC),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와 함께 현지 대규모 범죄단지(사기작업장)를 공동 시찰하고 국제 사기 범죄에 대응하는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필리핀 경찰의 한국인 대상 범죄 전담반인 ‘코리안 헬프 데스크’와 함께 필리핀 북부 루손섬 타를라크주 밤반시에 위치한 중국계 온라인 도박장(필리핀역외게임사업자·POGO) ‘바오푸 단지’를 살펴봤다. 바오푸 단지는 중국인이면서 필리핀인으로 신분 세탁을 했다가 지난 달 인신매매 유죄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앨리스 궈(36·본명 궈화핑) 전 밤반시 시장이 몰래 운영한 범죄단지다. 지난해 3월 이곳을 탈출한 베트남인 피해자의 신고로 경찰이 단속한 결과 외국인 등 수백 명이 감금된 채 보이스피싱·온라인 사기 등에 종사한 것으로 드러나 필리핀 정부가 대대적인 POGO 조사에 나선 바 …
Read More »의료 분야 자격증에 대한 논란
의사 CKI 및 CKII 자격증의 국가 자격 체계 인정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자격증은 역사적으로 복잡한 도입 과정을 거쳐 왔으며, 현재 사회에서의 필요성과 지난 번 논쟁의 원인이 되고 있다. 전체 기사 보기 → 베트남 생활 · 쇼핑 추천 교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 —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알리익스프레스 · 중국 직구 ›타오바오 · 중국 직구 › * 제휴 링크입니다. 클릭·구매 시 씬짜오의 운영에 도움을 주시게 됩니다. (구매 가격은 동일합니다.)
Read More »의료 분야 자격증에 대한 논란
의료 분야 자격증에 대한 논란 1902년에 설립된 인도차이나 의과대학(École de Médecine de l’Indochine)은 하노이 의과대학의 전신으로, 처음에는 ‘의료 직원’ 및 조산사를 양성하는 과정이었다. 1907년에는 첫 번째 인도차의사 학위과정이 졸업하였다. 1933년부터 대학은 국가 의사 과정(doctorat d’Etat)과 의학 박사 과정을 제공하게 되었으며, 졸업생은 논문을 제출해야 하고 파리 대학의 교수진이 하노이에서 시험을 감독하였다. 1954년 이후, 북부 지역에서는 3단계의 의학교육 체계가 유지됐다: 중급(2-3년), 고급(3-4년), 그리고 대학교육(6년)으로, 의사 역할은 크게 증가하게 되었다. 의사 과정은 그 역사적 발전 과정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주제였다. 이들은 한동안 지역사회 보건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고, 농촌 지역에서의 공공 건강 프로그램을 완수하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이러한 역사적 임무가 종료되면서, 이러한 교육 체계를 …
Read More »삼성베트남, 최초 베트남 출신 임원 응웬 황 지앙 부사장 선임
삼성베트남이 응웬 황 지앙을 삼성전자베트남타이응웬(SEVT)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는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에서 최초의 베트남 출신 부사장으로 기록되며, 삼성전자의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법인에서도 최초의 현지인 부사장이다. 전체 기사 보기 → 베트남 생활 · 쇼핑 추천 교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 —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알리익스프레스 · 중국 직구 ›타오바오 · 중국 직구 › * 제휴 링크입니다. 클릭·구매 시 씬짜오의 운영에 도움을 주시게 됩니다. (구매 가격은 동일합니다.)
Read More »삼성베트남, 최초 베트남 출신 임원 응웬 황 지앙 부사장 선임
삼성전자의 베트남 법인에서 첫 베트남 출신 임원이 탄생했다. 삼성베트남은 “응웬 황 지앙(Nguyen Hoang Giang) 삼성전자베트남타이응웬(Samsung Electronics Vietnam Thai Nguyen, SEVT) 부품제조부 및 제품착색기술부 부장을 SEVT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로써 지앙 부사장은 삼성전자 베트남 생산법인의 부사장으로 임명된 최초의 베트남인일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법인에서 부사장을 맡은 최초의 현지인으로 기록됐다. 장 부사장은 2010년 삼성전자베트남(SEV)에 입사한 뒤, 2013~2014년 스마트폰생산부 부장을 지냈다. 이어 2015년부터 현재까지 SEVT에서 부품제조부 및 제품착색기술부 부장으로 근무했다. 지난 1995년 호치민시에 TV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베트남에 진출한 삼성전자는 2024년 기준 누적 232억 달러를 투자한 명실상부한 베트남 최대 외국인직접투자(FDI) 기업으로 베트남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다. 현재 삼성베트남은 △삼성전자베트남(SEV) △삼성전자타이응웬(SEVT) △삼성디스플레이베트남(SD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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