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떵융수상은 최근 빈증(Bình Dương)성 사회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르면 빈증성은 2011~2015년까지의 실질 GDP 성장률 예상목표를 13.5%에서 14.9%로 상향조정 했으며 이어 2016~2020년도에 빈증성이 중앙직할시로 격상될 예정이다. 또한 1인당 GDP 역시 5,200만 동에서 6,320만 동, 수출액은 140억 불에서 235억 5,000만 불로 각각 수정되었으며, 더 나아가 2016~2020년 사이 빈증성의 1인당 GDP 전망치는 당초 8,960만 동에서 1억 3,580만 동으로 조정됐다. 그밖에 빈증성 당국은 오는 2020년까지 동부에 총면적 1만 3,764핵 타의 공단 35개소를 정비함으로써 동남부 공업중심지로서의 지위를 확립할 방침이다. 6/20, 베트남뉴스
Read More »하노이시, 미풍양속 단속 강화
관련벌금 대폭 인상 하노이시 인민 위원회는 최근, 미풍양속에 어긋난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위반행위에 따른 벌금액수도 대폭 높일 방침을 밝혔다. 현재 책정 중인 개정안에서는, 문화분야 28종류의 행위에 대한 벌금액수를 현행 2배로 인상할 계획인데, 특히 디스코나 노래방, 바 등과 같은 장소에서 스트립 댄스와 같은 음란행위를 할 경우 5,000~6,000만 동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한 점이나 영매, 저주 등 미신적 행동에 대해서도 최대 1,000만 동의 벌금을, 문화‧역사적 유적, 문화‧예술 시설, 관광 명소 등에 낙서 하거나 파손하거나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200만~600만 동의 벌금이 과해진다. 이 안은 7월 8일~11일 4일 개최되는 제 10기 시 의회에서 최종 결의될 전망이다. 7/2, 베트남뉴스
Read More »월드컵 특수, 전당포 호황
점포마다 물건 가득 10군 Bắc Hải 거리 떵빈 군 Hoàng Hoa Thám거리, 고법군 호찌민 공대부근, 투득군 투득대 근처 등 요즘 월드컵 시즌을 맞이하여 각 지역 전당포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그 예로 500m에 불과한 Bắc Hải거리변에만 해도 전당포가 여덟 군데나 있는데 요즘들어 아침부터 사람들이 줄 서서 대기하고 있다. 게다가 오토바이에서 스마트폰, 노트북에 이르기까지 창고마다 더 이상 보관할 곳이 없을 정도로 가득하다. 한편 고법군 Nguyễn Văn Nghi 거리 전당포 주변에서 만난 한 주민은 “보통 때는 이자율이 2.5%~3%/월에서 요즘은8%~22%/월로 올랐다. 게다가 호찌민 이외의 등록 차량은 처분이 여의치 않다는 이유로 받지도 않는다”고 푸념을 늘어놓았다. 이어 또 다른 대학생은 “최근 축구 내기에 져서 300만 동을 …
Read More »일본뇌염 주의보!
아동환자 급증, 하노이가 가장 많아 최근 일본뇌염으로 어린이 2명이 사망한 데 이어 뇌염 환자 중 어린이 비율이 전체의 30%를 넘어서(36명) 정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실제로 중앙아동병원에 보고된 환자는 130건으로 작년동기대비 8%가 늘었으며 특히 하노이가 11건으로 가장 많다. 이같은 상황에서 Trần Minh Điển 중앙아동병원 부원장은 “요즘이 일본뇌염 발병률이 가장 높은 시기다.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B형 일본뇌염 접종을 필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권고했다. 이에 Nguyễn Thị Kim Tiến 보건부 장관도 “적절한 시기를 놓치기 전에 시급히 대책을 마련하라”고 관계기관에 강력히 지시했다. 현재 병원 당국은 올해 들어 무슨 이유로 아동 발병률이 높은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예방접종을 서두르고 있다. 참고로 요사이 발병하는 …
Read More »베트남, 평균 IQ 동남아 2위
태국의Thammasat 대학교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ASEAN DNA가 최근 발표한 “동남아국가 평균지능지수(IQ)”에 관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베트남인의 지능지수 평균치는 96(기준값=100)으로, 세계 평균치 84.3, 동남아의 평균치 91.3을 웃돌아, 동남아시아 지역 중 2위로 나타났다. 또한 동남아시아 이외의 평균치를 보면, 일본 110, 한국 106, 미국 98, 중국 98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베트남은 최근 PISA (국제학업성취도 평가)에서 511점을 받아 17위, 2012년도 세계행복지수에서는 2위에 오른 바 있다. ASEAN DNA를 통해 발표된 동남아 국가 평균지능지수 상위 10개국은 다음과 같다. 1위:싱가포르 103 6위:캄보디아 89 2위:베트남 96 6위:인도네시아 89 3위:말레이시아 92 6위:라오스 89 3위:브루나이 92 9위:미얀마 86 5위:태국 91 9위:필리핀 86
Read More »Nguyễn Nhã교수, 중국불법행위에 강력 대처해야
최악의 경우 영토 잠식 우려 Nguyễn Nhã 교수 등 베트남의 뜻있는 인사들은 최근 중국의 불법시추와 관련, “베트남 정부가 이처럼 우유부단하게 대처하다간 결국 이 지역을 지속적으로 잠식당하는 최악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정부 측에 단호한 대응을 주문하고 나섰다. 그는 특히 “중국 측이 국제법상 엄연히 베트남의 영토인 호앙사 지역에서 약 두 달 이상을 불법시추(giàn khoan 981)를 자행해왔고, 현재는 4곳으로 늘리는 등 날로 행태가 심각해지고 있다. Hoàng Sa, Trường Sa 군도에서의 중국측의 이 같은 위험한 도발은 미국과 일본 등 세계각국의 비난을 사기에 충분하다. 중국 측은 이 지역이 자신의 영토임을 공언하며 자행하는 이 같은 무례한 행동을 우유부단하게 방치했다가는 자칫 최악의 사태를 불러올 수 있다. …
Read More »분유가격 전격인하
평균 90,000-100,000 동 하락 정부는 최근 분유최고가를 공시,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분유를 생산하는 11개 기업, 175개 제품이 호찌민시 재정국에 가격 신고를 마쳤으며 141종은 재정부에 등록한 상태다. 한편 이번 공시가격 발표는 최근 분유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소비자들의 주장에 따라 정부 측이 각 기업으로 하여금 분유가책정의 근거를 제시하도록 했기 때문으며, 그 결과 분유가격이 1~31%까지 내려갔다. 이와 관련, Nguyễn Quốc Chiến 호찌민시 재정국 물가관리위원장은 “앞으로도 각 군현의 시장관리국을 통해 이같은 공시가가 철저히 지켜지도록 지속적으로 감시하겠다”고 말했다. 6/24,베트남뉴스
Read More »민주평통베트남협의회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통일강연 및 경로잔치’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통일강연 및 경로잔치가 민주평통베트남협의회 여성사회봉사분과위원회 주최로 지난 2014년 6월 24일 오전 11시 호찌민시 떵빈군 아리랑가든에서 개최되었다. 당일 강연회에는 차상덕 옹, 전종규 민주평통협의회장, 정금자 노인회 지회장, 그리고 노인회 회원,국가유공자, 육이오 참전용사, 고엽제 전우회 회원 등 다수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당일 강연회에 앞서 전종규 협의회장은 “오늘 행사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한 장본인이신 여러 어르신들을 모시고 감사드리는 자리”라며, “선배님들이 계시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많이 지도를 부탁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강연을 맡은 차상덕 옹은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후배들은 동존상잔의 비극과 전쟁의 참상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한다. 아울러 전쟁 폐허 이후 잿더미 속에서 어떻게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선배들에게 항상 묻고 …
Read More »근로자들의 안전과 지속적인 환경 발전을 위해 롱하우 공단내 경찰서 설치
2014년 6월 19일 중앙공안부의 결정문 943/QD-BCA에 의거하여 롱하우공단내에 공안경찰서가 설치되었다. 공단에 입주하여 있는 120개 이상의 공장과 만 명이 넘는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함이다. 공안부와 롱안성의 협조아래 새로이 설치된 경찰서는 롱하우 공단과 기숙사를 포함하는 주변 주거지역의 안전을 위하여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롱하우 지역 파출소의 상위에 해당하는 껀즉군의 직속 소속에 해당한다. 이로 인하여 롱하우공단은 베트남 남부에서 최초로 공단내에 경찰서를 설치한 예가 되었다. 경찰서에 이외에도 24시 근무의 롱하우공단 전속의 소방대가 공단내에 위치하고 있어 해당 지역의 소방안전을 책임지고 있어 안심이다. 롱하우 공단의 일본기업대표는 “(롱하우공단 주변지역이) 본래 안전하다는 것을 알고있지만 정부차원에서 보안레벨을 올려 공단입주사를 보호하려는 적극성이 보인다. 일본기업이 40개사 …
Read More »시몬느베트남 근로자의 날 대통령상 수상
주식회사 시몬느 베트남 백익현 부장이 지난 6월 24일 뉴월드호텔에서 개최된 2014 코트라 투자세미나 행사장에서 수백 명의 기업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4 근로자의 날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당일 주최 측은 이번 시상의 취지에 대해 “해외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게 창의적으로 일해온 근로자를 격려하고 근로자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며 대화와 상생의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었다”고 소개했으며, 표창장은 한국정부를 대표하여 오재학 총영사를 통해 전달되었다. 오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시몬느베트남은 핸드백, 지갑 등을 오디엠 방식으로 생산하는 업체로, 재활용 소재를 통해 디자인의 창조적 페러다임을 추구한 모범업체”라고 소개했으며, 이어 “백익현 부장은 지난 1993년 베트남에 첫발을 디딘 이후 그동안 가방, 지갑분야 기술전문가로 착실한 기반을 닦아 왔으며, 지난 2011년 시몬느베트남의 지갑생산공장 부장으로 부임한 …
Read More »호치민 한인회 제1회 한인 건강 검진의 날 행사
지난 6월 23일 호치민 한인회관에서 호치민 한인회와 부산카톨릭 대학교 의료봉사팀(단장 김치영)이 제1회 한인 건강 검진의 날 행사를 실시 했다. 이날 행사는 부산 카톨릭 대학교 의료봉사팀 90여 명이 각각 분담하여 접수, 혈당검사, 혈액검사, 시력 및 혈압 등 기본검사 마치고, 필요에 따라 초음파 검사도 하였고, 담당 의사 선생님과 정밀 면담을 하고, 검진에 따라 약을 드리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교민 및 한베 가족, 베트남 현지인 등 480여 명이 무료 건강 검진을 하였으며, 아동 방문자에게는 비타민과 선물, 교민분들에게도 영양제 등을 지급하였으며, 몇 명 교민은 중요한 질환을 검진 발견하게 되어 주기적인 건강 검진의 필요성을 실감하게 되었다. 한편 호치민 한인회 자원봉사단도 참여하여 90여 명의 의료봉사팀 식사를 준비하여 …
Read More »K-Move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제 1회 K-Move 호치민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지난 6월 20일(금) New World Hotel Saigon에서 개최되었다. 베트남 투자진출기업의 한국인 채용 루트 공식화 등을 목적으로 이루어진 이번 만남의 날 행사에는 CJ 푸드빌, 베트남 P.G Co., Ltd 매직비나, 삼성비나 (가전) 등 총 9개사 (18명 구인)가 참여했으며 통역, 인사, 총무, 생산관리 및 원가관리, 광고디자인 등 다양한 파트에 걸쳐 총 32명이 이곳에서 면접을 보았다. 당일 최태호 노무영사는 “이번 만남의 날의 특징은 성사확률을 높이기 위해 사전 서류검토작업 등을 거쳐 실제로 취업의사가 있는 정예구직자와 실제구인수요가 있는 기업들간의 만남을 주도했으며, 그 결과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 앞으로도 이번 만남의 날을 계기로 우리 기업들이 원하는 인재들을 효율적으로 채용할 수 있도록 …
Read More »옹낌 10주년 기념행사
KIM & KIM Joint Stock Company 옹낌 (KIM & KIM, 대표 김태곤) 1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7월 1일 호찌민시 떵빈 공단내 옹낌 공장(lo III/21, 19/5A, KCN Tan Binh, HCMC)에서 거행되었다. 당일 행사에는 박완수 세계김치연구소 소장을 비롯하여 오재학 총영사 등 관계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김태곤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10여 년 전 베트남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의 감회가 새롭다. 당시 김치만드는 법에 대해 잘 몰랐지만 오직 한국의 대표적 먹거리인 김치를 이곳에 보급하겠다는 일념 하에 오랜 기간동안 주야로 김치연구에 몰두하여 마침내 지금과 같은 가시적인 성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 그동안 제품개발 및 김치 시식회 등 다양한 홍보와 기술연구로 인해 지금은 남부 까마우에서 북부 하롱베이까지 …
Read More »프랑스 적발 북한공작원, 중남미 거점구축을 위해 암약 프랑스당국, 북한공작원 3인에 재산동결 등 제재강화
북한공작원 3명이 최근 프랑스 당국에 의해 재산동결 등의 제재를 받았으며, 특히 이 중 2명은 유엔기구 신분을 이용하여 중남미 등에서 공작거점을 구축한 사실이 현지관계자에 의해 밝혀졌다. 또한 다른 한 명은 북한과 제3국 은행과의 거래를 은폐하기 위해 유럽에서 위장계좌를 개설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프랑스 당국은 이들 3명의 행적을 철저히 조사중이다. 프랑스 당국이 제재를 가한 3명은 김영남(66세 또는 71세), 김수경(41세), 김수광(37세)으로 모두 평양 출신의 일가족이며, 북한 해외공작부서인 정찰총국 소속임이 확인되었다. 특히 김영남과 김수광은 UNESCO(파리) 및 WFP(세계식량계획, 로마)에 근무하면서 유엔직원 신분으로 브라질ㆍ아르헨티나 등에 출장하여 북한에서 파견된 공작원이 거점으로 이용할 주택을 확보하거나 노동허가증 취득을 지원하였으며, 중남미지역에 파견된 북한 공작원은 현지주민으로 위장한 후 최종적으로 미국에 침투하는 …
Read More »베-중 남중국해 영유권 관련 첫 고위급대화
양국, 조만간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기 기대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를 두고 중국과 베트남의 갈등 국면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국 대표가 지난 17일 고위급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실무접촉은 지난달 1일 중국이 남중국해 석유시추 작업을 강행하면서 두 나라 사이에 갈등이 빚어진 이후 첫번째 최고위급 만남으로, 당일 양제츠(楊潔)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하노이를 방문해 판빈민 베트남 부총리 겸 외무장관과 남중국해를 둘러싼 양국 갈등 문제를 포괄적,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민 부총리는 특히 “중국의 시추작업과 함정 파견이 불법”이라는 의사를 분명히 했으며, 이에 양 국무위원은 “중국 기업의 정상적인 작업을 방해하는 것은 중국 주권에 대한 침해 행위”라고 반박하며 첨예한 의견대립을 보였다. 이와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중국의 동해 석유 시추를 …
Read More »중앙은행, 1% 환율인상
‘1달러당 21,246동’ 베트남중앙은행이 지난 6월 19일부터 동화대 달러 평균환율을 기존 21,036동/usd에서 21,246동/usd으로 전격인상했다. 금융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중앙은행이 발표한 평균환율 공시가는 정부의 외환관리 의지를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지수로, 일반 시중은행들이 외화를 사고 파는 기준이 되는 가격이다. 이에 따라 각 시중은행들은 정부가 발표한 평균환율의 +/- 1% 범위 내에서 달러를 매매할 수 있게 되며, 그 결과 앞으로 시중은행에서의 최저가격은 21,034동, 최고가격은 21,458동에 거래된다. 한편 윙방빈(Nguyễn Văn Bình) 중앙은행장은 1년만에 인상된 이번 환율인상발표에 즈음하여, “이는 2014년도 하반기 6개월간의 수출기업들의 사기를 진작함으로써 베트남 경제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조처다. 국내 인플레 역시 이 범위 내에서 관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5개월간 초과수출 16억불을 달성되는 …
Read More »중국, 베트남 내 신규입찰 중단 지시
동해 영유권을 둘러싸고 최근 중국과 베트남의 관계가 악화된 가운데 중국이 최근 국유기업에 대해 베트남 내 신규 계약 입찰 중단을 지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상무부 입찰허가 부서직원에 따르면 국영기업의 베트남 내 계약 입찰참여가 중단됐음을 확인되었다. 한편 일부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중국은 2004년 이래 베트남의 최대 무역상대국이며 현재 113개 중국회사가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데, 이번 조치는 중국의 동해 석유 시추로 베트남에서 격렬한 반중시위가 발생하는 등 최근 양국이 심각한 갈등을 겪는 와중에 나와 일부에서는 중국이 베트남을 간접적으로 압박하는 것”이라고 보았다. 특히 중국사회과학원 국제전략연구소의 동남아 관계 전문가인 쉬리핑은 “중국이 베트남 정부에 경제적으로 압박을 가하려는 것으로 보이지만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
Read More »호찌민시, 자동통관 시스템 정식도입
다방면에서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것 호찌민시 관세청은 최근 전자관세 절차와 자동통관 시스템(VNACCS/VCIS)을 공식도입했다. 도입된 곳은 사이공항 제1지구 및 제3지구, 사이공 신항 등 3개의 세관 지국으로, 일본 정부 개발원조자금(ODA)으로 시행된다. 이 시스템은 올해 4월부터 하노이시와 전국 각지의 세관에서 도입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호찌민시는 당초 5월 19일부터 도입될 예정이었으나 이미 도입된 지역에서 소프트웨어의 문제가 보고됐기 때문에 도입시기를 연기한 바 있다. 이 시스템은 현재까지 전국 34군데의 세관 지국 중 32개소에서 시작되었으며, 6월 말까지 나머지 2개의 세관 지국에서도 시행되면 통관 처리시간 단축, 자동 세금계산 성능 향상, 관련성‧부서와의 접속성 강화, 시스템의 안정성 향상 등 다방면에서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6/11,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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