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소식

광주은행, 베트남 증권시장 본격 진출

-온라인 서비스 개시 광주은행은 해외 첫 자회사인 JB 베트남증권(JBSV)의 온라인 증권거래 서비스 ‘피나비'(FINAVI·금융 내비게이터)가 최근 출범,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피나비는 광주은행의 빠르고 안정화된 정보통신(IT)기술력을 기반으로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을 가미한 온라인 중개 거래 시스템이다. 주식거래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1년여 동안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으며 기존 시스템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했다. 광주은행은 사업 영역 다각화의 하나로 2020년 4월 베트남 소재 증권사인 ‘모건스탠리 게이트웨이 시큐리티(MSGS)’를 인수해 JBSV로 사명을 바꿨다. 하노이에 거점을 둔 JBSV는 베트남 현지 기업의 회사채 발행주관 등 투자금융(IB) 현지화 사업을 기반으로 인수 이듬해 흑자 전환했다. 대고객 온라인 증권거래 중개와 마진론 서비스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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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우즈베크와 온실가스 국제감축

정부 지원을 받아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우즈베키스탄에서 투자한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의 일부 실적이 한국의 온실가스 감축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연합뉴스가 25일 보도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서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 응우옌 부 뚱 주한베트남대사, 유정열 코트라 사장, 사업 수행 기업·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업 수행 기업·기관은 한국산업기술컨설팅, 그릿씨, 에코아이, SK E&S 등 4곳이다.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은 정부가 우리 기업의 해외 온실가스 감축 사업 설비 투자를 지원하고, 향후 감축 실적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파리협정 제6조에 따르면 당사국 간 자발적 협력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시행하고, 감축 실적을 상호 이전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에 활용할 수 있다. 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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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베트남 호찌민시, 경제협력 확대 논의

충북도와 베트남 호찌민시가 경제협력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24일 오후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 판 반 마이 호치민 시장과 서울에서 만나 양 지역간 교류 확대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지사는 이날 “호찌민은 역동적인 도시로 베트남 GDP의 20% 이상을 담당하는 경제 수도이자 전자, 기계, IT, 식품가공 등 베트남의 전략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중심이다”며 “양 중심 지역의 교류협력을 통해 서로 도움이되는 관계를 수립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양 지역간 구체적인 교류협력의 일환으로 충북형 근로유학생 제도를 활용한 베트남 학생의 도내 유학, 청주공항과 호치민의 직항 노선 개설, 문화관광 활성화, 양 지역 기업들의 비즈니스 협력 확대, 충북형 스마트팜 호치민시 진출 등을 제안했다. 판반 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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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방 직접 들고 면세점 둘러본 신동빈….. 짧은 베트남 출장에도 A~Z 다 챙겼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유독 짧았던 베트남 출장 일정에도 시간을 쪼개 그룹의 여러 현안을 모두 챙겼다고 중앙일보가 24일 보도했다. 롯데그룹의 역량을 총동원했다고 강조하는 초대형 복합 상업단지 롯데몰웨스트레이크하노이를 꼼꼼하게 살핀 것은 물론 현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 정부와 유대 관계도 더욱 깊게 다진 것으로 파악된다. 베트남 현지시각으로 22일 오후 10시20분경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노이바이국제공항에서 신 회장이 출국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신 회장은 장남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를 포함한 임직원을 소수 대동한 채 출국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출국장 근처에 마련된 롯데면세점을 잠시 들러 사업을 점검하는 모습도 보였다. 신 회장은 화장품과 담배, 주류 등을 판매하는 롯데면세점 하노이공항점을 김기경 롯데면세점 베트남법인장과 함께 둘러봤다. 신 상무도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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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베트남 15-1광구 원유 생산 4억 배럴 달성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탐사부터 생산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베트남 15-1광구에서 4억 배럴의 원유 누적 생산을 달성했다고 에너지플랫폼뉴스가 24일 보도했다. 베트남 15-1광구는 베트남 15-1광구는 호찌민에서 약 180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광구로석유공사는 지난 1994년에 미국 석유기업인 ConocoPhillips 등과 공동으로 광권 입찰에 참여했고, 세계 메이저급 석유회사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광권을 획득했다. 지난 2000년 10월 원유가 발견된 이후 3개의 유전 및 1개의 가스전이 발견돼 현재 연간 18백만 배럴의 원유 및 가스가 생산되고 있다.  석유공사는 공동운영사에 기술인력을 파견하고 탐사단계부터 개발·생산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탐사 성공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베트남 국영석유사(PetroVietnam), ConocoPhillips 등 다국적 파트너사들과 지난 1998년 쿨롱 공동운영사(Cuulong Joint Operating Company)를 설립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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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호찌민시 대규모 지하케이블 수주

LS전선아시아가 베트남에서 200억원이 넘는 전력케이블 공급 계약을 따냈다고 더구루지가 22일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활발한 수주로 현지 1위 종합전선회사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날 베트남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LS전선아시아의 베트남 법인 LS비나는 현지 시공사 TDEC(Thai Duong Electrical Construction)로부터 4027억동(약 220억원) 상당의 케이블을 수주했다. 지하에 매립되는 220kV 초고압 지중 케이블을 공급한다. 계약 기간은 300일이다. TDEC는 베트남 호찌민 딴선넛(Tan Son Nhat)과 바쿠오(Ba Queo)를 지하케이블로 연결하는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LS비나를 비롯해 네 회사를 평가했다. 입찰 서류 제출 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던 두 곳은 중도 포기했다. 베트남 합작사였던 남은 1곳은 LS비나보다 높은 4100억동(약 230억원)을 입찰가로 제시해 탈락했다. LS전선아시아는 이번 수주로 베트남 사업을 확장하고 추가 수주 기회를 노린다. 베트남은 급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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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베트남중소기업협회와 중소기업 진출 협력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베트남 하노이 기획투자부 청사에서 베트남중소기업협회와 양국 중소기업 교류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정보 및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중기중앙회는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노동, 금융 지원 확대 등 베트남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베트남은 한국의 제3위 교역국이자 중소기업의 주요 생산 거점”이라며 “양 기관은 서로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등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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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산증인’ 이순흥 전 호치민한인회장 별세

1968년부터 베트남에 거주하면서 교민사회의 원로중의 원로였던 이순흥 전 호치민한인회장이 세상을 떠났다고 호치민한인회가 21일 발표했다. 호치민한인회는 이순흥 전 회장의 부음 소식을 전하며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호치민한인회관 2층 강당에 분향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베트남 교민사회의 산증인이라는 호칭을 들었다. 고철과 비철 등 자재를 외국으로 수출하는 회사를 설립하며 1968년 베트남에 진출했다. 베트남이 통일되면서 1981년 베트남을 떠나야 했던 그는 한국과 베트남이 수교를 맺고 2년 뒤인 1994년 다시 베트남으로 건너가 비즈니스를 재개했다. 트레이딩 에이전트와 부동산 투자 컨설팅을 했고 <베트남투데이>이라는 경제지도 만들었다. 한인사회에서는 2, 3대 호치민한인회장과 월드옥타 호치민지회장으로 활동했다.   호치민한인회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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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규모’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오늘 전면 개장

롯데쇼핑이 베트남에 조성한 현지 최대 규모의 상업 복합단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22일 전면 개장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쇼핑몰, 마트, 호텔, 아쿠아리움, 영화관 등 롯데그룹의 역량이 집결된 초대형 상업 복합단지다. 롯데는 지난 7월 28일 연면적 약 35만4천㎡(약 10만7천평)규모의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를 사전 개장한 뒤 주요 시설을 시범 운영해왔다. 하노이의 전통적인 부촌이자 신도시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떠이호(西湖)에 들어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하노이의 랜드마크로 부상했다. 사전 개장 이후 현재까지 메인 시설인 쇼핑몰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200만명에 육박한다. 하루 평균 약 3만명이 방문했는데 주중에는 약 2만5천명, 주말에는 5만명이 들른 것으로 집계됐다. 하노이 전체 인구가 약 840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현지 시민 5명 중 1명꼴로 방문한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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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최근 10년간 對베트남 수출 189% 증가”

–FTA 활용 설명회 최근 10년간 한국의 대(對)베트남 수출입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2013년 대비 지난해 수출은 189.3% 증가한 399억달러로 집계됐다. 수입은 272.5% 증가한 196억달러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한국무역협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개최한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인증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베트남·아세안 FTA(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활용 전략 및 유망 품목, 한·베트남·아세안 FTA(RCEP) 원산지 증명서 발급 및 적용 절차, 베트남 전기·전자 제품 주요 표준 및 인증제도, 베트남 화장품 신고제도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홍정완 무역협회 차이나데스크 과장은 발표에서 최근 10년간 한국의 대베트남 수출이 189.3%, 수입이 272.5% 증가한 것을 언급하면서 “지난해 대베트남 수출의 59.3%가 전기·전자 제품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홍 과장은 “전기·전자 제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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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힘주는 롯데

중국 사업에서 사실상 철수한 롯데가 베트남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잇달아 추진하며 해외 사업을 다시 확장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도 이번 주 베트남을 방문해 롯데그룹의 베트남 사업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내년 3분기 베트남 호찌민시 투티엠 지구에서 건설과 유통 인프라를 모은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프로젝트 착공에 들어간다. 투티엠지구는 호찌민시가 중국 상하이 푸둥지구를 벤치마킹해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베트남 경제 허브로 개발하려는 지역이다. 그중에서도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곳은 지역 내 최고급 주거시설이 밀집한 곳으로, 동서고속도로가 인접해 있다. 프로젝트는 베트남 호찌민시의 투티엠지구 5만㎡ 부지에 지하 5층∼지상 60층 규모의 쇼핑몰 등 상업시설과 오피스, 호텔, 서비스레지던스, 아파트로 구성된 대형 복합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연면적은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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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 베트남 박장성 2공장 개소

–“2025년까지 1조 이상 투자” 반도체 후공정 기업 하나마이크론이 베트남 박장성에서 2공장 가동에 본격 돌입했다. SK하이닉스의 패키징·테스트 주문에 대응한다. 2025년까지 10억 달러(약 1조3000억원) 이상 쏟아 베트남 공장을 주력 생산기지로 키운다는 복안이라고 더구루지가 18일 보도했다. 이날 박장성 정부에 따르면 하나마이크론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베트남 박장성 반쭝 산업단지에서 2공장 개소식을 열었다. 최창호 하나마이크론 회장과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 쩐류꽝 베트남 부총리, 레안즈엉 박장성 인민위원회 위원장 등 양국 기업·정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2001년 8월 설립된 하나마이크론은 반도체 패키징부터 패키징 테스트, 모듈 테스트까지 풀 턴키(Full turnkey)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네덜란드 NXP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하나마이크론은 2019년부터 베트남 진출을 타진했다. 박장성에 1공장을 건설해 작년부터 가동을 시작하고 이어 2공장도 설립했다. 두 공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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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소주 아세안 시장서 고공행진

-연평균 23% 성장세   하이트진로 소주가 아세안 시장에서 고공행진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수출 규모가 연평균 23% 수직상승했다. 하이트진로가 펼친 현지화 전략이 성과를 냈다는 평가라고 더구루지가 15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 소주 대(對) 아세안 수출량은 지난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연평균 23% 늘어났다.  특히 베트남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현지 주류(증류주) 시장 1위(점유율 기준)를 차지하면서 성장을 주도했다. 지난 2016년 ‘소주 세계화’를 선포하고 기존 일본과 미국 교민 시장에서 벗어나 아세안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 지 7년 만에 이들 시장에서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6년 베트남, 지난 2019년 필리핀에 법인을 세우고 현지 사업 역량을 강화했다.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진로 △일품진로 △참이슬 △과일소주 등 8종의 주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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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짜오베트남 심일용 사장 취임

교민사회 최대의 인적 네트웍을 갖춘 – 인재의 등용으로 제2의 도약을 추진. 베트남 한인사회의 대표적 교민지인 씬짜오베트남에 심일용(64)씨가 새로운 사장으로 취임했다. 씬짜오베트남은 2002년 베트남 최초의 한국어 교민지로 격주 발간을 시작한 후, 20년이 넘도록 교민사회의 모든 소식과 이국 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과 함께 온라인 데일리 뉴스를 발행하고 있는 베트남 교민사회의 최대 미디어 회사이다. 씬짜오베트남에서는 지난 9월 1일자로, 그동안 한인회를 비롯한 교민사회의 각종 단체에서 중요한 리더역할을 수행하며 교민사회의 귀한 인적 자산으로 인정받고 있는 심일용씨를 씬짜오베트남의 새로운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심일용 사장은 서울 출신으로 지난 2000년 가구 수출업으로 베트남에 진출한 후, 한인회 수석 부회장과 고문, 민주 평화통일 자문위원 부회장 등, 교민사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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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을 위한 심폐소생술/기도폐쇄 강의 성료

50여명의 교민들이 참가 – 정식 수료증이 발급되는 유료과정도 조만간 실시할 예정 호치민한인회는 2023년 8월25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주호치민총영사관 별관(호치민한인회 2층 강당)에서 호치민 교민들을 위한 심폐소생술/기도폐쇄 강의 및 실습의 시간을 가졌다고 호치민한인회측이 28일 보도했다. 호치민한인회가 주최 및 협찬을 하고 산업안전보건원(원장 이재성)에서 이론 강의 및 실습을 맡아서 진행하였고 50여명의 교민들이 함께 했다. 2시간여 동안 이루어진 교육과정 및 실습과정에 교민들은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교육에 임하였으며 평소 관심은 있었으나 교육을 받을 곳이 마땅치 않던 차에 한인회가 이러한 교육과정을 가져준 것에 감사의 뜻을 보냈다.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내 가족, 내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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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회와 노바그룹, 업무협약 맺어

교민들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 약속과 더불어 노바랜드 사업참가 가능 2023년08월31일 오전10시30분 빈투언성 판티엣에 위치한 노바월드 PGA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는 호치민한인회(회장 손인선)와 노바그룹과의 업무협약식이 이루어졌다고 9월 5일 호치민한인회 측이 공개했다. 이날 워터파크 그랜드 오픈식에 이어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호치민한인회에서는 손인선 회장, 홍승표 상근부회장, 이희승 사무총장이 참석하였고 노바그룹에서는Bui Thanh Nhon 노바그룹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이 참석하였다.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멋진 워터파크 오픈식과 더불어 노바그룹과 호치민 한인회가 서로의 상생을 협약하는 업무협약식을 가지게 되어 더더욱 기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노바그룹은 호치민 교민들 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호치민 교민들은 노바그룹의 다양한 사업형태에 참여할 수 있는 그 기초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또한 주한베트남관광청 대표부(이창근 관광대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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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 E&C, (주) 한양소재 II, (주) 레스터 글로벌과 추모공원 및 종합 레포츠 관광단지 조성 업무 협약식 가져

지난 8월 26일 한국의 (주) 한양 소재 II , (주) 레스터 글로벌이 대아 이앤씨(주) 베트남 법인과 호찌민시 껀저현 추모공원 조성사업과 호찌민시 구찌현 경정장 사업 외 종합 레포츠 관광단지 투자사업의 업무협약식 (MOA) 를 체결하였다. 호찌민시 껀저현에 전체 60ha (1차 30ha, 2차 30ha) 규모의 추모공원 조성사업에 5억불을 투자하여 한국과 베트남의 장사시설 운영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호찌민에 첨단시설의 추모공원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한국의 최첨단 시설 및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베트남 정부의 매장 묘지 및 봉안당의 정확한 통계 제공과 베트남인들의 과소비 장례문화를 개선하고 주택 내, 전답, 임야 등에 난립 한 묘지를 정비해 지방 정부 등의 토지관리 효율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찌현에 575ha 사업부지에 20-30억불 투자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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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지역 한인 경제인들, 인도네시아 발리서 만난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지회(지회장 김종헌) 주관으로 오는 14∼1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023 아세안 경제인대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 내 한인 경제인들이 모이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함께하는 아세안, 글로벌 뉴노멀 2023’이다. 월드옥타는 코로나19 엔데믹 상황에 맞춰 새로운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에 대비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 대회에서는 ‘신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대응’을 위한 현지 전문가 초빙 강연과 토론회 등이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지역 내 유명 사업을 소개하고 성공 사례를 발표하면서 실질적인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대회 기간에는 ‘아세안 대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스쿨’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생들은 세계를 향한 도전, 자기 계발 노하우, 아세안 경제 동향,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주제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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