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소식

OK HANOI’ ‘한인 청년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 개최”한다

–‘세바시’ 스타일 강연…20~40대 한인 대상 하노이 한인회 산하 하노이 청년위원회 ‘OK HANOI’ (회장:이방현) 가 오는 18일 강연형식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OK HANOI 임원진은 9일 성명을 통해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소중한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짧고 강렬한 강연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삼성전자 SEVT법인의 윤성민 Talent Management 그룹장이 HR 분야를, 미래에셋자산운용 소진욱 법인장이 투자 분야를, 스토믹의 정동현 대표가 마케팅 분야를, 삼원가든의 김소연 대표가 F&B 분야를, 브래드팩토리의 김상현 대표가 스타트업 분야에 대해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행사는 10월 18일 오후 7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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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회총연합회 제2대 회장에 고상구 취임

지난 10월 4일, 서울 잠실 올림픽파크텔에서 세계한인회총연합회(세한총연) 제2대 회장 취임식이 거행됐다. 이날 고상구 신임 회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보도했다. 취임식에는 이상덕 재외동포청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가수 윤형주, 김관용 민주평통수석부의장 등 각계 인사와 20여 명의 국회의원, 그리고 국내외 재외동포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심상만 초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2021년 10월 6일 창립된 세한총연은 전 세계 10개 대륙의 한인회를 하나로 묶는 단체”라며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된 고상구 회장께서 세한총연의 위상을 더욱 높이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750만 재외동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그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힘쓰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상구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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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쌀국수 축제’ 서울서 성황리에 막 내려

‘베트남 쌀국수(퍼) 페스티벌’이 5일과 6일 이틀간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아세안익스프레스지가 7일 보도했다. 이번 축제는 베트남 외교부, 주한베트남대사관, 베트남 상공부, 사이공투어리스트가 주최하고 KTGRZ 크리에이티브가 주관했다. 베트남 ‘뚜오이째’ 신문사와 사이공 투어리스트가 후원했다. 개회식에는 고민정 광진구 국회의원, 이동기 외교부 아세안국 심의관, 부호 주한베트남대사, 부바푸 베트남 산업통상부 무역진흥국 국장 등이 참석했다. 부호 주한베트남 대사는 “베트남에는 각 지방에 다양한 쌀국수가 있다. 퍼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알 수 있다”며 “한국-베트남 관계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된 만큼, 음식 등 문화 교류가 양국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기 외교부 아세안국 심의관은 “수교 이후 양국 간 무역은 170배, 인적 교류는 2500배 늘었다”며 “올해 한국인의 베트남 방문객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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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한인교회협의회, 태풍 ‘야기’ 피해 구제금 전달

– “30년 만의 최강 폭풍 피해 복구 지원” 베트남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상용 목사)가 최근 베트남 북부를 강타한 태풍 ‘야기’ 피해 복구를 위해 약 2억8천만동(한화 약 1,522만원)의 구제금을 전달했다고 4일 공개했다. 태풍 ‘야기’는 30년 만에 베트남을 덮친 최강의 폭풍으로, 수백 명의 인명 피해와 함께 수천 명의 이재민을 발생시켰다. 주택과 농경지가 광범위하게 피해를 입었으며, 일부 마을은 산사태로 인해 완전히 사라졌다. 베트남한인교회협의회는 이러한 피해 상황을 외면할 수 없다고 판단, 지난 15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호찌민 소재 한인교회들을 중심으로 구제헌금을 모금했다. 협의회 관계자들은 27일 하노이 중앙 조국전선을 방문해 모금된 구제금을 전달했다. 하노이 중앙 조국전선 측은 베트남한인교회협의회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감사장을 수여했다. 베트남한인교회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구제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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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노이에 프리미엄 체험매장 오픈

삼성전자가 수도 하노이에 프리미엄 체험매장을 열었다고 4일 베트남뉴스가 보도했다. 삼성전자 베트남법인은 4일 하노이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쇼핑센터에 ‘삼성 웨스트레이크’ 매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367㎡(약 111평) 규모의 이 매장은 4개의 ‘체험 존’으로 구성돼 있으며, 삼성 제품들이 하노이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매장에서는 개인화된 스마트폰 경험부터 사용자 요구에 맞춰 적응하는 지능형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AI 기술이 일상생활을 어떻게 향상시키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충룡 삼성전자 베트남법인 사장은 “삼성 웨스트레이크는 삼성의 전국 확장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우리의 기술을 하노이 주민들에게 더 가깝게 가져가기 위한 중요한 움직임”이라고 말했다. 매장은 하노이의 문화유산에 뿌리를 둔 공간에서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천년 고도인 하노이의 특징적인 문화적 요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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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회, 제1회 호치민 한인회장배 테니스 대회 개최

베트남 한인 테니스 협회 (회장 최강철)가 주최하고 호치민한인회가 주관한 제1회 호치민 한인회장배 대회가 9월 7일 호찌민시 8군에 위치한 Hoang Thien 테니스코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대회는 SKTC, 에스원, 테사모등 베트남내 테니스 동호회 소속 선수 약 100여명이 참가해, 참가자별 기량과 자격요건에 따라 마스터부, 챌린저부, 퓨처스부로 나뉘어 복식경기로 치뤄졌으며 마스터부는 1천5백만동, 챌린저부는 1천5백만동, 퓨처스부 1천만동의 우승 상금을 놓고 기량을 겨뤘다. 대회를 주관한 호치민 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참가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서로 기량과 열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대회가 한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을 통한 한인 사회 단합에 기여할 수 있길 희망하고 베트남 한인사회 내 테니스의 저변확대 또한 기대한다”는 축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마스터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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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KIS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KIS의 신세계를 고품격 선율로 열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9월 13, 14일(금, 토) 이틀에 걸쳐 올해로 여덟번째를 맞이한 KIS 중등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KIS_신세계로부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를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11대 최은호 이사장 및 10기 이사진을 비롯한 여러 학부모회 임원진이 가온홀을 가득 채웠다. 특히 그동안 학교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단체 및 후원인들과 자랑스러운 동문 하리원 등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연주에 앞서 최은호 이사장은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는 교민 사회 내에서도 손꼽히는 연주회이자 교민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했다. 우리 학교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교민 여러분과 바쁘신 일정 가운데 참석해주신 학교발전기금 기부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는 축사를 전하고 오케스트라 공연의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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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 베트남 태풍 피해 극복 위한 지원 나서

민주평통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부의장 고상구)는 2024년 9월 18일 오전 10시 해외공공외교의 일환으로 태풍 “야기”와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베트남 북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하여 베트남 하노이시 조국전선위원회에 피해 복구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전달식에는 베트남협의회 자문위원들이 정성껏 모은 피해 복구 성금과 하노이지회 임동섭 지회장이 위문품으로 의류 1024장을 기부하여 재난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태지역회의 고상구 부의장은 마이 뚱 럼 (Mai Tùng Lâm) 남 뜨리엠구 공안 부국장에게 하노이 미딩 지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동포들의 안전을 특별히 당부하였으며, 향후에도 이 지역의 대한민국 동포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주평통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 고상구 부의장과, 정수영 간사, 윤대영 청년위원장을 비롯하여 하노이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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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 베트남 태풍 피해 극복 위한 지원 나서

최근 베트남 북부 지역이 태풍 ‘야기’의 강타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현지 국제학교인 KGS(Korea Global School)가 피해 복구를 위한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지난주 베트남 북부를 강타한 태풍 ‘야기’는 하노이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인해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이재민 지원을 위해 김지은 KGS 대표를 중심으로 학교 교직원뿐 아니라 학부모와 학생들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우선,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은 태풍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들에게 직접 전달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식료품, 의약품, 생필품 등 구호 물품 지원도 병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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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그룹, 롱안성 학생들에게 총 8억동 상당의 장학금 전달

코비그룹의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9월 12일 롱안성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코비 CIF의 후원으로 아시아개발재단(ADF) 김준일 회장(코비그룹 회장)이 롱안성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 200명에게 총 8억 동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코참) 김년호 수석부회장과 롱안성 협의회 허 중회장이 참석했다. 2020년부터 5년째 이어진 이 장학금 수여식에서, 롱안성 인민위원회 Nguyen Van Duoc 위원장은 축사에서 “롱안성을 대표해 김준일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한국 기업들의 따뜻한 마음과 열정이 롱안성의 성장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롱안성은 김준일 회장에게 공로증서를 수여하며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를 표했다. 김년호 수석부회장은 “5년째 이어온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며, 아시아개발기금의 장학금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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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어르신 사랑 나눔행사 열려

지난 9월 13일, 호찌민 턴번군 탕롱 소재 한솔식당에서 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가 주최한 추석 맞이 사랑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노인회에서 마련한 나눔기금과 아시아 한상 베트남 협의회 김정민 회장의 전원 상품 전달, 호치민 한인 여성회 회장 이영숙의 추석떡, 호치민 한인 복지재단 이사장 김종각의 선물 전달하며 어르신들께 공경심을 표하고 노인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하여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특히, 아시아 한상 베트남 연합회 이사이자 호치민 왕투어 왕재미 대표가 어르신 43명에게 각각 100만 동의 위로금을 전달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날 노인회 주옥자 회장을 대신하여 정요영 수석부회장이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의 연대와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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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베트남 돌아온다

– 내년 1월 인천∼다낭 취항…주 4회 운항  에어프레미아는 내년 1월 23일 인천∼베트남 다낭 노선에 주 4회(수·목·토·일요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고 2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노선 항공편은 오후 5시 55분(이하 현지시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오후 8시 45분 다낭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10시 45분에 출발, 인천에 다음 날 오전 5시 45분에 돌아온다. 항공권은 오는 30일부터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내년까지 보잉 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 4대 추가 도입이 예정된 만큼 더 많은 하늘길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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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베트남 돌아온다

– 내년 1월 인천∼다낭 취항…주 4회 운항  에어프레미아는 내년 1월 23일 인천∼베트남 다낭 노선에 주 4회(수·목·토·일요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고 2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노선 항공편은 오후 5시 55분(이하 현지시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오후 8시 45분 다낭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10시 45분에 출발, 인천에 다음 날 오전 5시 45분에 돌아온다. 항공권은 오는 30일부터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내년까지 보잉 787-9 드림라이너 항공기 4대 추가 도입이 예정된 만큼 더 많은 하늘길을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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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베트남에 태풍 피해 구호 성금 전달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20일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중소기업계가 마련한 10억동(약 5천500만원)의 성금을 베트남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주한베트남대사관을 방문해 성금 전달식을 갖고 태풍 피해에 대한 한국 중소기업계의 위로를 전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지난 7일 하노이, 하이퐁 등 베트남 북부 해안 지역을 강타한 태풍 ‘야기’ 피해에 대한 국제 구호 활동의 하나다. 김 회장은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의 88.7%가 중소기업일 정도로 베트남은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라며 “이번 구호 성금이 베트남 국민의 슬픔과 고통을 덜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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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베트남 태풍 피해 복구 성금 20억동 기부

대한전선은 슈퍼태풍 ‘야기’로 피해를 본 베트남을 돕기 위해 20억동(약 1억원)을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기부금은 대한전선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VINA를 통해 베트남 북부 지역에 전달돼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 등에 쓰인다. 지난 19일 주한 베트남대사관에서 열린 기부 협약식에 참석한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은 “베트남에 닥친 큰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재난 상황을 잘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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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한국 캐릭터 라이선싱 축제, 10월 빈즈엉서 개최

2024 베트남-한국 캐릭터 라이선싱 축제(VKCLF 2024)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베트남 빈즈엉 신도시에서 개최된다고 Vnexpress지가 20일 보도했다. 이번 축제는 캐릭터 라이선싱 산업 내 다양한 문화 행사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한국의 독특한 문화와 요리 전통을 탐험하며 캐릭터의 세계에 몰입할 수 있다. 또한 이 축제는 기업과 콘텐츠 제작자들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새로운 시장을 탐색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년 처음 시작된 VKCLF는 지역의 주요 문화 행사로 빠르게 자리잡았다. 첫 행사에는 베트남과 한국의 80개 이상 기업이 120개 부스를 운영했으며, 빈즈엉성의 10대 문화·스포츠·관광 행사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 축제에서는 전시 부스 방문, 유명 한국 캐릭터와의 만남 및 사진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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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국가에도 K-방산뜬다!….베트남 K9 수출 내년 상반기 관측

유럽 관문을 뚫고 미국 시장을 노리는 한국의 방위산업, K-방산의 사상 최초 공산주의 국가 수출이 가시화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18일 보도했다. 이날 방산업계와 관계 당국 등에 따르면 한국산 자주포 K9을 베트남으로 수출하기 위한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출 물량이나 계약 금액 등 세부 사항은 협상 경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 수도 있다는 관측이 업계 안팎에서 나온다. 샴페인을 터뜨리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지만, 한국산 무기가 베트남에 진출하는 것은 국제 안보 지정학 측면에서 작지 않은 함의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베트남은 중국 남쪽에 위치했고 과거 미국과 맞서 싸우는 과정에서 한국군과도 총부리를 겨눴으며 자본주의 경제를 도입한 현재도 공산당 유일 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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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태풍 피해’ 베트남 아동 위해 5만 달러 지원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최근 슈퍼태풍 ‘야기’로 피해를 본 현지 아동을 위해 5만 달러(약 6천600만원)를 긴급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피해 지역 아동을 위해 600만 달러(약 79억9천만원) 상당의 긴급 생계비와 생필품 등을 지원하겠는 목표를 세웠다.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베트남에서 200여명이 숨지고 약 800명이 다쳤으며, 128명이 실종됐다. 또 폭우로 농지와 도로가 잠기고, 569곳 이상의 학교와 18만8천채의 주택이 파손됐다. 특히 158명이 거주하는 베트남 북부 랑누는 아동 27명 등 41명이 사망했다. 이곳은 세이브더칠드런이 2021년부터 아동 교육 및 발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이다. 레 티 탄 흐엉 세이브더칠드런 베트남 사무소장은 “외딴 지역의 아동과 가족은 긴급 지원은 물론 장기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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