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순위 2위 베트남투자국 최신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투자기업들은 올해 1~10월까지 총 4,020개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334억불로, 베트남 투자순위 101개국 중 2위를 달리고 있다. (프로젝트수 작년동기 대비 23%, 투자액 13.7% 증가) 또한 투자국 측 설명에 의하면 한국기업들은 부동산, 건설, 식품 등 투자범위가 여타 국가들에 비해 비교적 넓은 편이지만 특히 제조 및 가공 쪽에 관심이 많아 이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정부관계자는 “베트남 정부는 한국을 베트남이 가장 신뢰할 만한 투자국이자 무역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도 삼성, 엘지, 오리온, 롯데 등 한국의 글로벌 기업들이 베트남에 대거 진입해 있으며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만큼 …
Read More »Fitch, B+ 에서 BB-로 베트남 신용도 조절
세계적인 신용조사기관 Fitch Ratings은 최근 베트남 신용도를 B+ (안정적)에서 BB-(적극적)로 조절했다. 피치는 이에 대해 “베트남 거시경제가 안정적인 수준을 넘어서, 적극적 도약의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즉, 지난 3년간 실질 경제성장률이 5.6%로, 여타 주변국가(3.7%)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또한 지난 10개월간 인플레율도 3.2% 수준(작년 6.6%)으로 낮아진 데다 신용성장률도 12%(2013년 32%)로 안정적이다. 특히 행정개혁, 지속적 인프라 구축, 일관성 있는 지휘체계 등 베트남 정부 측의 적극적 노력의 결과들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같은 점들을 종합해 볼 때 베트남은 투자 및 절약적인 측면에서 주변국가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진단했다. 11/3, 베트남익스프레스
Read More »하반기 부동산 시장, 완만한 상승곡선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 Đặng Hùng Võ교수(전 환경부 차관)는 최근 하노이에서 개최된 부동산 관련 세미나에서 베트남 부동산시장이 올해 들어 되살아나고 있다며, 내년에도 이같은 상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동산 경기가 활기를 띰에 따라 가격도 다소 오르겠지만 지난 1991~1993년과 2001~2003년처럼 가격이 폭등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당시는 체제 변환의 상승기류를 탔기 때문이지만 지금은 상황이 전혀 다르다. 또한 부동산투기로 한 번에 큰 돈을 버는 시기는 지났다. 적어도 부동산 사업에 투자하려면 신중한 자세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과학적 객관적 분석적 접근을 해야 한다. 전에는 수개월이면 목돈을 쥘 수 있었지만 지금은 최소 1~2년은 지나야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Vũ Cương Quyết 덕산 부동산회사 …
Read More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120km/h 허용
TP. HCM – Long Thành – Dầu Giây 고속도로가 지난 11월 1일부터 당초 설계된 대로 시속 120km/h의 속도로 달릴 수 있게 되어 이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통과 시간이 현저하게 단축될 전망이다. 특히 Cái Mép – Thị Vải항만에서 호찌민시로 진입하는 각 화물의 경우 획기적으로 시간을 절약하게 된다. 단, Long Thành대교를 통과할 때는 예전처럼 시속 100km, 이밖에 교차로의 경우 시속 40km/h를 유지해야 한다. 한편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20 Feet, 40 Feet 콘테이너 차량과 10톤 이상의 화물차가 이 구간을 빠른 속도로 통과함에 따른사고에 대비해 무엇보다 차량점검을 정기적으로 철저히 시행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외에도 Thăng Long대로의 경우도 기존 100km/h에서 120km까지, 북부 Thanh Trì대교에서 하노이 Mai …
Read More »호찌민시, 10개월간 280억불 수출
FDI, 총 29억불 투자유치 최신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10월까지 호찌민시 기업들의 총수출액은 270억 9,590만불에 이른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8.87% 증가된 수치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과일과 채소류 46.79%, 커피 41.49%, 후추 47.23%, 화학제품 63.36%, 플라스틱재료 16.15%, 카메라 및 캠코더 292.91%, 운송수단과 관련 부속품 72.86%, 기타 식품가공, 전자, 기계제작, 고무생산 등이 작년 동기 대비 7.7% 늘었다. (재고량은 작년 동기 대비 12.1% 하락) 한편 호찌민시는 지난 10월 20일까지 총 332개의 FDI프로젝트(27억불, 지난해 대비 214% 증가)가 신규허가를, 기타 107개 프로젝트가 2억 7천만불의 증자를 신청함으로써 신규 및 증자 프로젝트를 합쳐 총 29억불(97.6% 증가)의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이중 괄목할 만한 것은 지난 10월 호찌민시를 통해 투자허가서가 전달된 …
Read More »11월 2일, 오토바이 통행세 증액
100cm3 이상 오토바이 소유주, 연 15만동납부해야 11월 2일부터 오토바이 통행세가 인상된다. 관계당국의 설명에 따르면 재정부 133호 명령에 따라 배기량 100cm3 미만은 10만동, 100cm3 이상의 오토바이 소유주는 매년 15만동의 통행세(구 10만동)를 납부해야 하며, 거부할 경우 3배의 벌금을 내야한다. 즉, 매년 상반기에 오토바이를 취득한 자(소유주)는 매달 7월 1~31일까지 납부신고를 마쳐야 하고, 7월 1일~12월 31일 오토바이를 구매한 자는 다음해 1월 31일까지 세금을 완납하면 된다. 또한 납부된 금액의 10%~20%는 해당기관에서, 나머지는 국고에 귀속된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도로주행하는 차량 외에 오토바이에 통행세를 부과하는 것은 지난 2012년부터로, 당시 오토바이 소유주에 대해 연간 8만∼10만동을 일시불로 내도록 공표했으며, 징수통행세의 65%는 중앙기금으로 배정되어 전국 간선도로체계의 관리유지 재원으로, 나머지 …
Read More »베트남 섬유수출, 당초목표 10억불 초과
5~6년내 500~600억불 수출가능 베트남 섬유수출협회(Vitas) 최신자료에 의하면 1~9월 베트남기업들의 섬유분야 수출은 172억불을 달성해 작년 동기 대비 19% 늘어났으며, 그 결과 올해 목표(235억불)를 10억불 가량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미국(15%), 유럽(19%), 일본(14%), 한국 등 기존 수출시장이 급속히 확장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40%)과 캐나다(28%)도 꾸준히 물동량이 늘고 있는데, 이는 베트남 섬유제품이 세계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증거다. 뿐만 아니라 올해 말 체결되는 베트남-EU간 무역자유협정과 환태평양 경제동반자협정(TPP)을 통해 베트남 섬유수출 분야는 5~6년 내 500억불 규모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외 섬유업계는 지금부터 공장증설을 위한 토지, 인력 등의 확보를 위해 부심중이다. 10/23, 베트남뉴스
Read More »다낭공항, 서비스 순위 세계 3위
호찌민 공항 19위, 하노이 순위 밖.. 홍콩의 Dragonair사는 최근 세계공항 서비스 종합순위를 발표했는데, 다낭 국제공항이 서비스 질면에서 전세계 96개 국제공항 가운데 3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그레곤에어사 측은, “이번 조사기준은 미관, 직원서비스, 공항 기초 인프라, 공항수속시간, 항공기에서 공항까지 이동수단 등으로, 종합적 평가를 통해 다낭 국제공항은 모든 부분에서 만족할만한 점수를 얻어 종합 3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호찌민 Tân Sơn Nhất 공항은 다낭공항보다 13위 낮은 19위 에 랭크되었으며, 하노이 공항은 순위에 조차 들지 못했다. 참고로 지난 번 실시된 Sleeping In Airports 웹사이트의 최근 조사결과시 호찌민시 떵성녁 공항과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은 최저점수가 나와 공항 서비스 개선책에 대한 논의가 제기되기도 했다. 10/31, 공안신문
Read More »냐짱과 푸국섬 호황, 무이네 ‘위협’
외국인 관광객들, 더 편리하고 좋은 환경으로 눈 돌려 지난 십수년간 베트남 최고의 해변 휴양지로 명성을 떨쳐온 Mũi Né (Phan Thiết-Bình Thuận성)가 Nha Trang 과 Phú Quốc에 밀려 인기가 급속히 떨어지고 있다. 실제로 관광시즌에도 식당, 호텔, 리조트 등이 밀집되어 있는 Hàm Tiến – Mũi Né일대 거리가 한산하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Mũi Né에서 4성급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 경영주들은 “수년전까지만 해도 Nha Trang과 Phú Quốc일대 휴양지 관련 전문가들이 이곳을 방문해 무이네의 경영전략을 배워가곤 했다. 하지만 지금은 냐짱이 더 인기가 좋다. 더군다나 Cam Ranh 국제공항과 Phú Quốc이 최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감으로써 러시아 등외국인 관광객들을 실어나르는 항공기가 판티엣 대신 냐짱과 푸국으로 가곤 한다. 최근에도 Nordwind …
Read More »베트남 , 2015년부터 수입초과국으로 전환
2015년, 수입초과 60억불이상 지난 3년간 수출초과국이었던 베트남에 내년부터 수입초과국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Đỗ Thắng Hải 상공부 차관은 이에 대해, “그동안 베트남이 수출초과국으로 남아있을 수 있었던 주된 이유는 그동안 외국투자기업(FDI)의 수출노력에 힘입은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즉, FDI 기업들이 수출량 증가율은 2012년 31%, 2013년 22%, 2014년 12% 등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추세인데, 2015년 역시 수출증가율이 그리 높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동안 베트남 수출 전선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이동전화기 수출증가율이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내기업들 역시 만성적 수입초과상태로, 수출량 역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급속히 증가할 가능성도 없다. 심지어 조만간 체결될 무역자유 협정에 따라 …
Read More »베트남, 살기좋은 나라 16위
아름다운 국토, 풍부한 먹거리, 밝은 국민성 등이 주 이유 세계적인 웹사이트 BusinessInsider의 최근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이 ‘RKWKD 살기좋은 나라 TOP 20’에서 16위를 차지했다. 이번 순위선정과 관련, 주최 측은, “현재의 생활터전을 버리고 미지의 세계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다면 어디를 택할 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예상 외의 결과가 속출했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에서 베트남이 16위를 차지했는데 이는 일본과 벨기에보다 높은 순위”라고 언급했다. 이어 “S자형태의 아름다운 반도국가 베트남은 비록 잘 사는 나라는 아닐지라도 풍부한 자원과 아름다운 명승고적, 값 싸고 풍부한 먹거리, 안정적인 사회체제, 개방적이며 밝은 국민성 등이 매력거리다. 하지만 자녀교육과 의료시설면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부언했다. 한편 1위는 스위스로 비록 국토는 좁지만 안정적인 정치상황, 고수입, 아름다운 산하, …
Read More »다낭 보건소, 에볼라 감염환자 음성판정
26세, 기니(Guinea)에서 돌아온 후 고열로 입원 Phạm Hùng Chiến 다낭 보건소장은 최근 에볼라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남, 26세, 탄호아성 출신)를 검사한 결과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발표했다. 그는 이번 결과에 대해, “중앙검역소에서 두 번에 걸쳐 정밀검사(PCR)한 결과 99% 음성반응이 나왔다. 현재 다낭 종합병원에서 격리치료중인데 혈압과 각종지수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등 상태도 호전되고 있다”고 말했으며, 환자를 직접 검사한 Nguyễn Hoàng Nam 박사는, “아직 안심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 현재 6명의 의사들이 교대로 이 환자를 관찰하고 있으며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즉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부언했다. 한편 보건소 측 설명에 의하면 이 환자는 최근 에볼라 감염지역인 기니(Guinea)에서 돌아온 후 고열로 다낭 종합병원에 입원 중 에볼라감염이 의심되어 격리치료를 받아왔다. …
Read More »한국상품 판매의 달, 대바겐세일
1군 Nguyễn Kim 전자상가, 11월 23일까지 계속 최근 들어 Nguyễn Kim 전자상가와 한국 전자제품 기업들이 ‘한국제품 판매의 달’을 통해 베트남 사람들에게 값싸게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정기적으로 마련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행사에 즈음하여 윙낌사 측은 “지난 수년간 우수한 한국상품이 베트남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스마트폰, 엘씨디 TV, 캠코더, 사진기, 노트북 컴퓨터, 냉장고, 에어콘, 진공청소기 등은 물론, 각종 사무실 장비에 이르기까지 베트남 사람들은 한국제품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한국제품은 완전한 에프터 서비스가 보장되어 물품 구입 후 사후 처리 문제를 고민할 필요가 없는데다 이같은 행사를 통해 한국의 최신상품을 한국과 동시에 구매할 수 있어 베트남 사람들에게 큰 …
Read More »호찌민시 동부지역 급 부상중
▲ 최고의 투자적지로 손꼽혀 ▲ Masteri Thảo Điền 등 초대형 프로젝트 속속 가동 요사이 다수의 부동산 투자자들은 Thủ Thiêm 신도시, An Phú – An Khnh 주거지, 사이공 강변 빌라, Masteri Thảo Điền 등 호찌민시 동부 2군 지역을 최고의 투자처로 꼽는다. 이곳 시 동부지역(Khu Đông thành phố)은 서부 사이공과 핵심도로들로 직결되며, 이밖에도 외곽순환도로 및 각 지역 고속도로와도 잘 연결되어 있다. 즉,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이 지역은 2012~2020 단계로 11개의 크고 작은 교통 인프라 프로젝트(250조동 규모)가 집중적으로 가동되고 있는데 이는 전 호찌민시 교통인프라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한편 이중 가장 대표적인 인프라는 1군과 2군을 연결하는 투팀대교(cầu Thủ Thiêm)를 비롯하여 동서지역을 잇는 수십여개의 도로혈맥, …
Read More »정부, 180조동 채권 발매
국채 이자율 하락세 베트남 정부는 최근 하노이 증권거래소를 통해 4조 2,450억동의 채권을 경매를 통해 매각했다. 이번에 발매한 채권은 5, 10, 15년 등 세 종류로 나누어 각각 3,450억동(4.80%/년), 3조동(이자 6.19%/년), 9천억동(7.05%/년) 어치를 팔았으며 이자율은 지난 10월 2일 매각시점보다 0.09%.~0.25%가량 낮다. 그 결과 정부는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총 180조동의 채권을 발행유통시켰다. 한편 이자율 하락과 관련, 관계전문가들은, “국가도 신용도가 낮을땐 돈 빌릴 때 금리가 올라가서 비싸게 돈을 빌려야 하고 신용도가 높으면 낮은 금리로도 돈을 빌릴 수 있다. 그러므로 국채 금리가 낮아진다는 뜻은 국가재정이 상대적으로 건실해졌다는 뜻”이라며 이자율이 낮아지는 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10/13, 공안신문
Read More »윙떵융 수상, 10차 밀라노 ASEM 정상회의 참석
아세안-유럽간 ‘가교’역할 강조 윙떵융 수상은 10월 16(목)~17(금)간 밀라노에서 열린 제10차 ASEM(아시아-유럽 정상회의)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ASEM 정상회의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안보를 위한 책임 있는 협력’이었으며, 특히 올해에는 아시아와 유럽 간의 실질적이고 호혜적인 협력 강화를 위해 ‘아시아와 유럽간 연계 강화’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있었다. 당일 Nguyễn Tấn Dũng 수상은 언설을 통해 “베트남은 아시아- EU, 베트남- EU 간의 협력 발전관계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무역 파트너로, 아시아와 유럽 경제를 잇는, 대단히 중요한 그물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내년은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이 비상하는 해로 베트남은 세계 경제통합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합류해 양국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부언해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
Read More »투자계획부, 2014년 GDP 5.8% 기대
2015년 GDP 6.2%, CPI 5% 수준 유지할 것 Bùi Quang Vinh 투자계획부 장관은 최근 국회상무위에서 ‘2014 경제평가 및 2015 계획 발표’ 시간을 가졌다. 그는 당일 의원들 앞에 서 “베트남 사회가 지난 1년동안 질적 양적으로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경제 역시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여 올해 GDP는 5.8%선을 넘어설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특히 공상부 측 자료를 인용, “올해 1백만톤의 원유와 1천만톤의 석탄을 추가 시추 개발 및 수출함으로써 2014년도 경제성장률은 5.97%까지 올라갈 수 있음”도 시사했다. 한편 그는 “올해 소비자물가지수(CPI)가 4.5~4.6%선에 머물 것이며, 이 외에도 년초 설정한 14가지 사회지수 달성목표 가운데 고급 기술인력 개발분야를 제외한 13개 영역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고 거시경제도 어느 정도 안정화를 되찾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
Read More »올해 섬유수출 250억불 달성
수출, 연초 목표보다 14불 증가 베트남섬유공단(Vinatex)은 최근 2014년 베트남 섬유수출이 연간 계획목표보다 16% 늘어 250억불에 이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관련 통계자료에 의하면 실제로 올해 연초부터 지난 9월말까지 9개월 간 베트남 섬유 수출액은 작년동기 대비 19% 늘어난 172억불이었으며, 미국(15% 증가), EU(19% 증가), 일본(14% 증가), 한국(32% 증가) 등 베트남 섬유봉제 분야 수출이 전 영역에서 고르게 늘어나고 있어 올해 말까지 목표달성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베트남 최대 면 공급국은 미국이며, 그 뒤를 인도와 중국이 뒤쫓고 있다. (지난 9개월간 연초부터 9월까지 미국 5억불, 인도 3억불 등 총11억불, 55만톤의 면을 수입했음) 10/12, 베트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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