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측 모두 불만족 ▶ 지역별 250,000~400,000동 인상 지난 9월 3일 개최된 국가임금 협상회의에서 내년 2016년도 법정 최저임금 인상폭이 12.4%로 결정되었다. 협상 결과가 이같이 나왔지만 고용주 측과 노동자 측 대표들 모두 만족스럽지 못한 표정이었다. 근로자 대표 측은 이 정도의 인상 폭으로는 현재 경제적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입장이고 이와 반대로 고용주를 대표하는 쪽에서는 법정임금 임상 폭이 커 경영상의 어려움을 가중시킨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즉, 베트남 노동총연맹(TLđLDVN) 측과 베트남공업통상실(VCCI) 측이 들고 나온 인상안은 각각 16.8%와 10%로, 시간이 지날수록 양측의 의견차가 커져갔는데 이들 중 특히 TLđLD의 Mai Đức Chính 부주석은, “아무리 양보한다 해도 지난 2015년 법정최저임금 인상폭(14.3%) …
Read More »베트남 최초, 태양력 발전소 기공식
광응아이성 모득현 베트남 최초의 태양에너지 발전소 기공식이 지난 8월 29일 광응아이성 Mộ Đức현에서 개최되었다. 이 발전소는 24ha의 규모에 건설될 예정이며 최대출력 19.2 MWp 규모다. 또한 태국의 태양에너지 발전기술을 도입, 응용한 이 발전소에 투입될 총투자액은 8,260억동이며 2016년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현지 에너지 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매년 15% 이상의 전기수요가 늘어 주로 열발전소와 수력발전소에 의존해왔다. 하지만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소는 친환경적인 데다, 잠재 가능성이 대단히 높은 에너지 공급원으로 평가되고 있어 올해 5%, 내년에는 8% 이상 에너지 공급원을 열발전소나 수력발전소에서 태양, 혹은 풍력발전소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Hoàng Trung Hải 부수상 역시 당일 축사를 통해 “기존 에너지 공급원은 한계를 가진 만치, …
Read More »베트남, 스마트 시티 본격 추진
다낭, 하롱, 푸국 등 3대 도시 선정 Đà Nẵng, Hạ Long, Phú Quốc 등 3대 도시가 지난 8월 28일 개최된 베트남 조국전선 중앙위원 회의에서 스마트 도시건설을 위한 시범도시로 선정되었다. 당일 Trịnh Đình Dũng 건설부 장관을 비롯하여 각 정부 각료 및 이 다양한 전문가집단, 그리고 한국, 일본, 싱가폴 등 각국 대사 등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Nguyễn Thiện Nhân 주석은 “베트남은 774개의 크고 작은 도시가 있다. 이를 분류하면 하노이와 호찌민과 같은 인구 7~8백만명의 특별시와 인구수 25만에서 150만명에 이르는 1, 2급 도시들로, 현재 국토의 10.26%, 전체 인구의 33.6%, 전국 GDP의 60%, 정부수입의 70%를 차지하는 등 베트남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특히 중앙정부 직속 …
Read More »8개월간 수입차량비 38억불
작년 동기 대비 80% 늘어 베트남 통계총국의 최신자료에 의하면 작년에 비해 수입이 대거 늘어 올해 8월까지 총1,090억불(작년 대비 16.4% 증가)의 외국상품이 반입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중 차량의 경우 38억불로, 작년 동기 대비 80% 이상 늘었으며, 기계장비와 각 부속품 189억불(작년 동기 대비 33.4% 증가), 컴퓨터와 관련 부속품 (151억불, 35.3%), 전화와 부속품 (71억, 36.3%), 천 종류 (68억불, 11%), 철강 (52억불, 10.8%) 등도 작년 동기에 비해 큰폭으로 수입량이 늘었다. 한편 나라별로 살펴보면 중국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베트남 최대 수출국으로 총 327억불(전체 수입액의 29.8%, 작년 대비 20.4% 증가)을 수출했으며 다음으로 한국, ASEAN, 일본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참고로 총 수입액 1,090억불 가운데 국내 경제구 …
Read More »10월부터 4G 시험가동
3G의 수백배 베트남 최대 통신사인 Viettel 그룹은 오는 10월부터 베트남 최초로 4G망을 시험 가동하게 된다. 비엣텔사 측 설명에 따르면 4G 인터넷 통신망을 이용하려면 기존 심카드를 교체해야 하지만 가격은 3G보다 높지 않을 전망이다. 또한 시험 가동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내년 1/4분기부터 12,000개의 4G 송신망을 2G 와 3G 송신탑(67,000개) 주변에 설치하여 고객들이 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대한 조처할 예정이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4G는 제 4세대 이동통신망으로 초당 1~1.5 Gigabits의 자료를 송수신할 수 있어(기존 3G보다 수십~수백배) MobiFone과 Vinaphone사 역시 관심을 기울여온 영역이다. 한편 Ericsson사의 최신 발표에 의하면 베트남은 세계에서 12째로 이동통신 시장이 빠르게 발전(2015년 1/4분기 200만건 등록)하고 있는 반면, 주변 여러 나라에 비해 …
Read More »1~8개월간 61,300기업 신설
하루 평균 250기업 생겨 베트남 통계총국 최신자료에 의하면 지난 8월 베트남은 전국적으로 9.301개의 기업이 신규기업 등록을 마쳤으며 등록자본은 55조동에 이른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수량 면에서 작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했고, 자본 면에서 두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또한 지난 1~8개월동안은 전국적으로 61,305기업이 설립등록을 마쳤는데, 이들 업체들의 총등록자본은 376조동 (작년 동기 대비 30% 증가)에 이르고 기존 기업들의 증자액을 포함하면 총자본은 858조동이 넘는다. 한편 지난 8개월간 해산신청을 한 기업수는 6,290개이며 39,056 기업이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영업활동을 일시 정지했는데 이들 기업의 대부분 자본금 100억동 미만의 중소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작년 대비 2% 증가) 9/2, 베트남뉴스
Read More »베트남 1인 소득, 한국보다 30~35년 뒤져
베트남 통계청 최신자료에 의하면 베트남 국민의 1인당 소득은 한국보다 30~35년, 말레이시아보다 25년, 태국보다 20년, 인도네시아와 필리핀보다 5~7년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현지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은 지난 수년간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해왔지만 기업의 대부분이 자본과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이라며, 특히 “1990~2014년 경제성장률이 6.9%에 이르는 고도성장을 거듭했지만 여전히 여타 국가들에 비하면 소득은 낮아, 현재 인도네시아의 소득은 베트남의 4.8배, 태국은 2배, 말레이시아는 1.8배, 싱가폴은 1.7배, 필리핀은 1.5배나 된다. 즉, 2008년부터 1인당 소득이 1,145불, 다시 2014년 2,052불로 뛰었지만 여전히 여타 나라에 비해 한 참 뒤지는 수준이다. 즉 이는 말레이시아의 1988년 소득과 같고, 태국의 1993년, 인도네시아의 2008년, 필리핀의 2010년, 한국의 1982년 소득과 같다. 지속적 개혁과 구조조정, 노동생산성 촉진 …
Read More »유가 1,200 đồng/L 인하
RON 92, 리터당 17,330 동 지난 9월 4일 베트남 정유그룹 (Petrolimex)사가 유가를 리터당 110-1,200동 인하함에 따라 각 주유소는 가솔린 (xăng )RON 92를 리터당 17,330동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조처로 가솔린 가격이 가장 많이 인하되었으며, 특히 지난 5월 5일 이후 가솔린(xăng RON 92) 가격이 처음으로 리터당 18,000동 이하로 내려갔다. 베트남 공상부는 현재 공문을 발표하여 가솔린의 경우 리터당 1,198동 디젤(0.05S)의 경우 111동 인하하도록 조처한 상태이며 이에 따른 공시 연료 가격은 다음과 같다. 한편 정부 최신자료에 의하면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가솔린 가격이 연속 하락세를 띠고 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6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휘발유(xăng RON 92) 가격은 5회 연속 인하(리터당 총 …
Read More »베트남생산지수, 5개월 내 최저
위안화 기습절하가 주원인 지난 8월 중국의 위안화 기습절하로 베트남 생산분야의 구매관리지수(PMI)가 지난 7월 52.6 포인트에서 지난 5개월간 가장 낮은 수준인 51.3포인트까지 떨어졌다. 하지만 관계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PMI 지수가 여전히 50포인트를 넘어서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상황이 심각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지난 2년간 생산분야에서 생산성이 지속적으로 향상된 것은 고무적인 일”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국내 전반의 소비감소로 인하여 생산량 증가지수(Chỉ số sản xuất Việt Nam)도 지난 12개월 내 최저치로 떨어지고 생산물량 또한 지난 3개월간 연속 감소했다. 이밖에 지난 10개월 이래 생산속도 또한 가장 낮은 상태다. 이에 대해서도 관계전문가들은, “세계 경제불황과 중국의 위안화 기습절하로 환율전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 근본원인”이라며, 현재 상황이 호전되고 있으니 조만간 정상으로 …
Read More »호찌민 9군, 지가 고공행진
교통인프라 집중 조성이 주원인 최근 들어 호찌민시 9군 Tây Hòa 거리를 비롯하여 하노이행 도로(Xa lộ Hà Nội)에서 1km 부근, Tăng Nhơn Phú 지역의 지가가 2주만에 두 배 이상 올라 부동산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곳의 한 토지주는, “연초까지만 해도 팔려고 내놓아도 찾는 사람이 없었는데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뿐 아니라 9군 지역으로, 하노이행 도로에서 7km 떨어진 Lã Xuân Oai 거리(phường Long Trường) 토지들 또한 작년 말에 비해 두 배 이상 인상되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An Thiên Lý 프로젝트 시행사 측은 “지난 3년간 1,200만동/sq.m에 내놓았지만 찾는 이가 없었는데 최근 3주간 지가가 1,350만동/sq.m까지 올랐고, 주변 여타 지역도 대부분 5~7% 이상 지가가 뛰었다”고 …
Read More »호찌민시, 보트투어 최초 오픈
Nhiêu Lộc 운하 따라 도시관광 Nguyễn Thị Hồng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주석은 최근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도시홍보를 위한 일환으로 보트 관광투어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그녀는 이에 대해, “Nhiêu Lộc – Thị Nghè 운하 4.5 km의 투어 코스는Thị Nghè교 (1군)에서 시작해 Chantaransay사 (3군)까지 이어지며, 보트를 타고 시내를 관광하는 것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신선한 경험이 될 것이다. 특히 현재 유럽의 여러 도시에서도 이같은 투어를 개설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베트남에서도 조만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투어운행사측 설명에 의하면 2~6인승의 경우 승무원은 고객의 요청에 따라 음료를 제공하고 음악을 들려주며, 가격은 1인당 220.000동이며, 7~20인승은110,000 동이다. 특히 이 보트는 환경보존을 목적으로 …
Read More »베트남에어라인, Pleiku 노선 재개
좌석점유율 95%, 특별가 서비스 Vietnam Airlines사가 Pleiku노선을 이번 달부터 재개한다. 이와 관련, 항송사 측은 “기존노선을 지난 5개월 반동안 중단했으나, 상황이 호전되어 계획보다 두 달 앞 당겨 시행하기로 했다. 운항 기종은 VN1424기로, 9월 1일 Tân Sơn Nhất 공항을 출발하여 Pleiku로 향하고, 같은 날 VN1425기가 반대편에서 호찌민 떵성녁 공항으로 향하게 된다. 양 노선의 좌석 점유율은 95% 이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베트남에어라인 측은 “이번 달 중순부터는 A321기종과 ATR72 기종을 추가로 투입, 수송률을 세 배 이상 늘릴 예정이며, Hà Nội–Pleiku–Hà Nội 노선 또한 9월 4일부터 개설되어 매주 A321기종으로 월, 수, 금, 일 4일간 운항된다”고 설명했다. 항공사 측은 이번 개항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현재 TP HCM- Pleiku …
Read More »전력, 석탄그룹, 환율인상으로 적자 호소
위안화 기습 절하가 원인 전기, 석탄 등 다수 국영그룹이 환율 조종으로 수조 동의 적자를 호소하고 나섰다. 베트남 광산그룹(Vinacomin)의 Vũ Anh Tuấn 부회장은, 지난 8월 발표된 통상부 소속 공상부 전자통신 자료를 인용, “중앙은행의 환율조정으로 인해 최근 몇 달간 1조 2천억동의 손해를 입었다”고 보고했다. 이어 베트남 전력공사의 Ngô Sơn Hải 부회장 역시 “PetroVietnam과 Vinacomin의 경우까지 포함하면 손실은 기존의 10배가 넘는다. 특히 현재 EVN사는 극심한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다. 이 사안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즉각적으로 마련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공상부의 Đỗ Thắng Hải 차관은 “최근 중국의 위안화 긴급절하로 인해 우리 정부도 중국과 미국 측의 조처에 긴급대응하기 위해 지난 8월 두 번에 걸쳐 환율을 조정(+/-1% …
Read More »1천 300억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원 8명 검거
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천 500억원대 인터넷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에 가담한 혐의(국민 체육진흥법 위반 등)로 서모(34)씨등 2명을 구속하고 정모(31)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을 포함한 일당은 2011년 11월부터 최근까지 베트남에서 아파트를 임차해 이곳에서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약 180억원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일당은 사이트 이용자들이 국내외 스포츠 경기의 승패를 놓고 1회 최대 300만원을 배팅 할 수 있도록 했다. 5천만원의 상당의 수표, 시가 1천 500만원 상당의 고급시계 등 현금 6천 800만원, 이용자 약 1만 8천명이 잃은 돈은 고스란히 이들 일당의 몫이 됐다. 조사 결과 서씨 등은 해외에서 큰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조직의 인터넷 …
Read More »정부, 운송&교통비 강력 단속키로
운송비, 유가 등락에 부합해야 Nguyễn Hồng Trường 운송부 차관은 최근 연료비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음에도 교통운송비를 인하하지 않거나 가격을 고시하지 않는 운송업체들이 많다며 이들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연료비가 10% 이상 인상되거나 인하될 때 운송비도 조절하는 것이 상례지만 다수 업체들은 운송가격이 조만간 또 변동될 지 모른다는 이유로 가격을 고수하는 경우가 많다. 적어도 이 같은 상황에서는 정부가 시장가격에 적극 개입하여 비정상적인 운임을 통제하고 승객들의 권익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베트남운송협회 측도 각 성에 이 같은 취지를 하달하고 각 운송회사들로 하여금 지방정부에 인하 폭과 가격을 조속히 보고하도록 지시했다. 8/29, 베트남뉴스
Read More »세계최장 케이블카 기공식
총투자금 4,900억동 Hòn Thơm-Phú Quốc 해변광광 휴양지 및 케이블카 건설 기공식이 지난 주 9월 4일 오전 푸국섬에서 거행되었다. 투자주(Sun Group)의 설명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베트남 서남부 극단 푸국섬에 유람선 선착장을 비롯한 각종 휴양시설을 갖춘 관광 파라다이스를 건설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Phú Quốc섬 일대의 해변마을 탐방, 섬요리 감상, 산악등반 등 각종 흥미진진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해변공원 관광, 열대과일 농장 등도 아울러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이중 특히 An Thới시와 Hòn Thơm 섬(푸국섬의 일부)을 연결하는 케이블카를 건설하기 위해 Hòn Dừa와 Hòn Rỏi섬 등을 지나는 6개의 기둥(160m)이 마련될 예정이며, 케이블카 한 대당 30명씩 총 70개의 케이블카가 7,899.99m의 거리를 초당 8.5m의 속도로 시간당 3,500명의 …
Read More »10월부터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베트남 상주 외국인도 가능 하노이와 호찌민 교통국 도로총국은 최근 베트남에서 최초로 국제운전면허증(giấy phép lái xe quốc tế)을 발급한다고 발표했다. 도로통국 측 설명에 의하면 이 면허증은 올해 10월부터 발효되며 하노이와 호찌민뿐만 아니라 조만간 각 성시로 발급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한편 베트남 인민은 누구나 기존 운전면허증을 가져와 일정한 수속을 마치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수속 비용은 15만동이고 5일 내 수령할 수 있다. 또한 Vienna 협약에 의해 3년 이내로 전 세계 85개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 국제운전면허증은 여권과 유사한 모양이며 첫 장에 사용에 관한 안내문이 베트남어와 영어로 기재되어 있고, 뒷장에는 러시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이 기재되어 있다. 한편 도로총국 측은 “베트남에 상주하는 외국인으로서 유효기간이 남은 운전면허증을 가져올 …
Read More »Da Nang 행정개혁 순위, 2년연속 1위
하노이 3위, 호찌민시 6위 2014년 베트남 성시, 행정개혁지수 (CCHC)가 최근 발표되었다. 이 자료에 의하면 다낭시가 전국 각 성시 가운데 행정개혁 속도가 가장 빠른 도시로 선정되었으며 이어 2, 3위는 하이퐁시와 하노이, 6위는 호찌민시가 차지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순위가 가장 뒤처지는 성은 Điện Biên, Cao Bằng, Bắc Kạn 등으로, 주로 투자환경이 열악한 외곽지역에서 나타났다. Trần Anh Tuấn내 각차관은 이에 대해 “19개 중앙기관과 전국 63개성 시 인민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결과 결과, 다낭시가 작년에 이어 연속 1위에 오른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다. 전국 각 시성은 다낭시의 모범적인 사례를 집중적으로 연구,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며 이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Lê Hồng Sơ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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