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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베트남 15-1광구 원유 생산 4억 배럴 달성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탐사부터 생산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베트남 15-1광구에서 4억 배럴의 원유 누적 생산을 달성했다고 에너지플랫폼뉴스가 24일 보도했다. 베트남 15-1광구는 베트남 15-1광구는 호찌민에서 약 180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광구로석유공사는 지난 1994년에 미국 석유기업인 ConocoPhillips 등과 공동으로 광권 입찰에 참여했고, 세계 메이저급 석유회사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광권을 획득했다. 지난 2000년 10월 원유가 발견된 이후 3개의 유전 및 1개의 가스전이 발견돼 현재 연간 18백만 배럴의 원유 및 가스가 생산되고 있다.  석유공사는 공동운영사에 기술인력을 파견하고 탐사단계부터 개발·생산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탐사 성공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베트남 국영석유사(PetroVietnam), ConocoPhillips 등 다국적 파트너사들과 지난 1998년 쿨롱 공동운영사(Cuulong Joint Operating Company)를 설립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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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포함 150명 식중독 일으킨 베트남 유명 식당, 원인은?

  최근 150명을 식중독에 빠뜨린 베트남 호이안의 유명 반미 식당의 식자재 샘플에서 바실러스세레우스와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23일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반미(banh mi)는 긴 바게트 안에 야채, 계란, 고기 등의 다양한 속 재료로 만든 ‘베트남 바게트 샌드위치’로도 불리는 베트남 전통 음식이다. 지난 13일 베트남의 유명 관광지 호이안의 반미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한국이 3명을 포함한 외국인 33명, 총 150명이 식중독을 일으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23일 기준 모든 환자는 치료 후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꽝남성 보건부의 마이 반 무오이 국장은 나짱 파스퇴르 연구소로 보내진 12개의 샘플 중 7개에서 바실러스세레우스와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바실러스세레우스균은 돼지고기 볼로냐와 미트볼에서, 살모넬라균은 돼지고기로 만든 차슈, 미트볼에서 검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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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만 챙기고, 아동살해한 가정부

– 박닌성 출신 가정부, 2세아이 납치후 거액요구 공안당국이 아이를 납치해 거액 요구한 가정부 신상을 공개했다. 이 여성은 자신이 일하던 집에 있던 2세 아이를 납치해 거액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가족은 용의자가 요구한 몸값 중 일부를 송금했지만 아이는 한 농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뚜오이쩨지가 20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현지 공안당국은 이날 납치 용의자 신상을 공개했다. 용의자는 박장성 탄옌현 출신 27세 여성 잡티후엔짱(Giap Thi Huyen Trang)으로 현재 거액의 몸값을 받아낸 뒤 잠적한 상태다. 현지 공안 등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9일 자신이 가정부로 일하던 집의 2세 아이를 납치한 다음 15억동, 우리 돈으로 약 8300만원에 이르는 몸값을 요구했다. 피해가족은 이에 3억5000만동, 우리 돈 약 1900만원을 용의자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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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호찌민시 대규모 지하케이블 수주

LS전선아시아가 베트남에서 200억원이 넘는 전력케이블 공급 계약을 따냈다고 더구루지가 22일 보도했다. 베트남에서 활발한 수주로 현지 1위 종합전선회사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날 베트남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LS전선아시아의 베트남 법인 LS비나는 현지 시공사 TDEC(Thai Duong Electrical Construction)로부터 4027억동(약 220억원) 상당의 케이블을 수주했다. 지하에 매립되는 220kV 초고압 지중 케이블을 공급한다. 계약 기간은 300일이다. TDEC는 베트남 호찌민 딴선넛(Tan Son Nhat)과 바쿠오(Ba Queo)를 지하케이블로 연결하는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LS비나를 비롯해 네 회사를 평가했다. 입찰 서류 제출 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던 두 곳은 중도 포기했다. 베트남 합작사였던 남은 1곳은 LS비나보다 높은 4100억동(약 230억원)을 입찰가로 제시해 탈락했다. LS전선아시아는 이번 수주로 베트남 사업을 확장하고 추가 수주 기회를 노린다. 베트남은 급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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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베트남중소기업협회와 중소기업 진출 협력

중소기업중앙회는 22일 베트남 하노이 기획투자부 청사에서 베트남중소기업협회와 양국 중소기업 교류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정보 및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중기중앙회는 베트남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노동, 금융 지원 확대 등 베트남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베트남은 한국의 제3위 교역국이자 중소기업의 주요 생산 거점”이라며 “양 기관은 서로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시장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등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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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신 정계 복귀하나

오랜 해외 도피 생활 끝에 귀국해 수감된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머지않아 다시 권력의 중심으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고 연합뉴스가 22일 보도했다.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인 세타 타위신 태국 총리는 21일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에서 탁신 전 총리가 석방되면 정부에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세타 총리는 “그가 태국 정부와 국민들에게 기여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탁신은 태국 정치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총리였으며, 지금도 그럴 것”이라고 덧붙였다. 통신 재벌 출신으로 2001년 총리가 된 탁신은 2006년 쿠데타로 축출됐다. 2008년 부패 혐의 재판을 앞두고 해외로 도피했다가 지난달 15년 만에 귀국해 수감됐다. 그는 해외에서도 강력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탁신 지지 세력의 정당은 지난 총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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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산증인’ 이순흥 전 호치민한인회장 별세

1968년부터 베트남에 거주하면서 교민사회의 원로중의 원로였던 이순흥 전 호치민한인회장이 세상을 떠났다고 호치민한인회가 21일 발표했다. 호치민한인회는 이순흥 전 회장의 부음 소식을 전하며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호치민한인회관 2층 강당에 분향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베트남 교민사회의 산증인이라는 호칭을 들었다. 고철과 비철 등 자재를 외국으로 수출하는 회사를 설립하며 1968년 베트남에 진출했다. 베트남이 통일되면서 1981년 베트남을 떠나야 했던 그는 한국과 베트남이 수교를 맺고 2년 뒤인 1994년 다시 베트남으로 건너가 비즈니스를 재개했다. 트레이딩 에이전트와 부동산 투자 컨설팅을 했고 <베트남투데이>이라는 경제지도 만들었다. 한인사회에서는 2, 3대 호치민한인회장과 월드옥타 호치민지회장으로 활동했다.   호치민한인회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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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규모’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오늘 전면 개장

롯데쇼핑이 베트남에 조성한 현지 최대 규모의 상업 복합단지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22일 전면 개장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쇼핑몰, 마트, 호텔, 아쿠아리움, 영화관 등 롯데그룹의 역량이 집결된 초대형 상업 복합단지다. 롯데는 지난 7월 28일 연면적 약 35만4천㎡(약 10만7천평)규모의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를 사전 개장한 뒤 주요 시설을 시범 운영해왔다. 하노이의 전통적인 부촌이자 신도시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떠이호(西湖)에 들어선 롯데몰 웨스트레이크는 하노이의 랜드마크로 부상했다. 사전 개장 이후 현재까지 메인 시설인 쇼핑몰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200만명에 육박한다. 하루 평균 약 3만명이 방문했는데 주중에는 약 2만5천명, 주말에는 5만명이 들른 것으로 집계됐다. 하노이 전체 인구가 약 840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현지 시민 5명 중 1명꼴로 방문한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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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최근 10년간 對베트남 수출 189% 증가”

–FTA 활용 설명회 최근 10년간 한국의 대(對)베트남 수출입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2013년 대비 지난해 수출은 189.3% 증가한 399억달러로 집계됐다. 수입은 272.5% 증가한 196억달러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가 21일 보도했다. 한국무역협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개최한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자유무역협정(FTA) 활용·인증 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베트남·아세안 FTA(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활용 전략 및 유망 품목, 한·베트남·아세안 FTA(RCEP) 원산지 증명서 발급 및 적용 절차, 베트남 전기·전자 제품 주요 표준 및 인증제도, 베트남 화장품 신고제도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홍정완 무역협회 차이나데스크 과장은 발표에서 최근 10년간 한국의 대베트남 수출이 189.3%, 수입이 272.5% 증가한 것을 언급하면서 “지난해 대베트남 수출의 59.3%가 전기·전자 제품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홍 과장은 “전기·전자 제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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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석유·가스 개발 규제완화

인도네시아 정부가 새로운 석유·가스전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업자들이 개발 광구에서 나오는 생산물의 절반 이상을 가져갈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했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현지언론을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안타라 통신 보도에 따르면 아리핀 타스리프 장관은 이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업스트림 석유·가스 국제 컨벤션(ICIUOG)에 참석해 “정부는 규제를 완화해 개발사업권 계약자가 생산물의 50% 이상 가져갈 수 있도록 허용하는 등 더 매력적인 조건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는 민간업체에 광구 개발권을 팔고 이에 대한 생산물을 분배할 때 정부가 50% 이상을 가져가도록 해왔다. 하지만 투자 확대를 위해 민간업자 분배율을 높이기로 한 것이다. 그는 지난 20일에 있었던 올해 3번째 광구 탐사운영권 입찰부터 이를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인도네시아가 규제 완화에 나서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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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서 붙잡힌 대전 신협 강도 송환

–인천공항 도착 후 이송 사건 발생 23일 만에 베트남에서 붙잡힌 대전 신협 강도 사건 피의자가 21일 송환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대전 한 신협에서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특수강도)를 받는 A(47)씨가 이날 새벽 도착해 오전 6시께 대전으로 출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와 경위, 훔친 돈의 행방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A씨는 지난달 18일 서구 관저동 한 신협에 소화기 분말을 뿌리며 들어가 직원을 흉기로 위협, 3천900만원을 빼앗은 뒤 미리 준비한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 훔친 오토바이와 택시 등 여러 이동 수단을 바꿔 가며 CCTV가 없는 길만 찾아 도주로를 확보하고, 옷을 여러 차례 갈아입고 장갑을 껴 지문을 남기지 않는 등 경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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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15세 소녀, 유비저 감염 한달만에 사망

중부지방에 사는 15살 소녀가 세균성 감염병인 유비저에 걸린 뒤 한달 만에 숨졌다고 Vnexpress지가 20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중부 타인호아성에 살던 이 소녀는 지난 8월 말에 인후통, 기침, 고열 등의 증세를 보인 뒤 10일 만에 몸무게가 7㎏이나 줄었다. 이달 초 아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검사 결과 유비저 감염이 확인됐다. 이후 호흡 곤란과 저혈압 증세를 보여 인공호흡기를 달고 투석 치료까지 받았으나결국 지난 17일 사망했다. 메리오이드증이라고도 불리는 유비저는 동남아시아와 호주 북부 지역에서 주로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병이다. 세균이 상처가 난 피부를 통해 침입하거나, 오염된 물이나 공기를 마셔 감염될 수도 있다. 감염시 발열, 두통, 호흡곤란, 흉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사망률이 높아져 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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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정부 “개헌 준비 시작”

태국 정부가 개헌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으며 임기 내에 완료하겠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현지언론을 인용하여 20일 보도했다. 이날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품탐 웻차야차이 부총리는 헌법 개정 추진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 방식을 연구할 패널 구성 작업이 이미 시작됐다며 “개헌은 시급한 과제이고 4년 임기 내에 마무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부는 개헌해도 군주제와 관련된 내용은 건드리지 않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그는 “새 헌법을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찾겠다”라며 “헌법 1조와 2조는 그대로 유지한다는 원칙은 고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국 헌법 1조는 ‘태국은 분할할 수 없는 오직 하나의 왕국이다’, 2조는 ‘태국은 국왕을 국가원수로 하는 민주주의 통치 체제를 갖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태국 현 헌법은 2014년 쿠데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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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창이공항, 생체인식으로 출국 수속

내년부터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은 여권을 제시하지 않고 생체인식만으로 출국 수속을 마치게 된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CNA방송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창이공항을 통해 출국할 때 처음부터 끝까지 여권 없이 생체 인식 인증으로 수속을 밟도록 디지털화할 예정이라고 싱가포르 정부가 밝혔다. 이러한 내용을 담은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은 의회에서 전날 통과됐다. 조세핀 테오 정보통신부 장관은 수하물 위탁부터 출국 심사, 탑승까지 전 과정에 생체 인식 인증이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승객이 여러 단계에서 반복적으로 여권 등 여행 서류를 제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출국 절차가 더 원활하고 편리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회에서 일부 의원들은 개인 정보 보호 유출, 기술적 결함에 따른 혼란 등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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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 태국 총리 “정부청사서 지내며 모든 것 바쳐 일하겠다”

세타 타위신 태국 신임 총리가 나랏일에 더 많은 시간을 쓰기 위해 정부청사에서 지내겠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했다. 이날 방콕포스트와 타이PB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세타 총리는 정부청사 내 총리 관저에서 일주일에 3∼4일 밤을 보내겠다고 전날 말했다. 그는 관저 일부를 사무실로 바꿔 비서진들과 수시로 모여 국정을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도 전했다. 세타 총리는 “내 모든 것을 바쳐 일할 것”이라며 “우리는 정말로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역대 태국 총리들은 대부분 정부청사 내 관사를 이용하지 않고 외부에서 생활했다. 육군참모총장이던 2014년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은 쁘라윳 짠오차 전임 총리는 전역 후에도 계속 군 관사를 사용했다. 세타 총리는 정부청사 내 관사 입주 결정이 시민 편의와 연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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