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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 연휴 기간 뇌졸중 예방을 위한 3대 금기 원칙

베트남 최대 명절인 뗏(Tet, 설) 연휴 기간은 평소와 다른 생활 리듬과 식습관 때문에 건강에 무리가 가기 쉬운 시기다. 백마이 병원 뇌졸중 센터의 응우옌 띠엔 중 부소장은 뇌졸중 경험이 있거나 고혈압, 당뇨병 등을 앓는 환자들에게 이번 명절이 재발 위험이 매우 높은 고비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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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유한 ‘중고차’ 편법 수출 기승… 러시아 자동차 시장의 이면

서방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유럽과 일본 브랜드의 차량 수만 대가 중국 내 중개 네트워크를 통해 러시아 시장으로 끊임없이 유입되고 있다. 14일 로이터 통신과 차량 등록 데이터에 따르면, 공식적으로 러시아에서 철수한 외제차들이 중국을 거치는 이른바 '암시장' 경로를 통해 활발히 판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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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8캔 마시고 운전 중 공무원 치어 숨지게 한 여성에 징역 3년 선고

중부 닥락성 법원이 맥주 8캔을 마신 뒤 운전대를 잡아 도로 통제 중이던 현지 관리자를 치어 숨지게 한 여성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13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닥락성 제5구역 인민법원은 도로 교통 규정을 위반해 치명적인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된 레 티 깜 찌(Le Thi Cam Chi, 34)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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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바가지요금’: 베트남이 반드시 버려야 할 구습

베트남 관광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외모에 따라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하는 이른바 '바가지요금' 관행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16일 뚜오이쩨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행태는 현대화된 베트남의 위상을 깎아내리고 관광 대국으로의 도약을 가로막는 장애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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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베트남-베네수엘라 관계 10점 만점”… 카라카스 방문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방문 계획을 밝히며 현재 양국 관계에 대해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14일 탄니엔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베네수엘라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으며, 다만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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