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경제대학교(UEH)가 교수 및 부교수급 핵심 인재를 유치하기 위해 월 최대 1억 2,000만 동(한화 약 650만 원)에 달하는 파격적인 급여 체계를 발표했다.
Read More »호찌민시 도료 제조업체 창고서 대형 화재…폭발음 연속·진화 후 재발화
24일 오후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짠히엡 와드(Chanh Hiep Ward)의 한 도료 제조업체 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규모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Read More »정치국, 간부 평가·등급 제도 개혁 지시…”주관적 느낌 아닌 데이터·성과 기반으로”
베트남 공산당 정치국(Politburo)이 간부 평가 방식을 주관적 판단에서 데이터와 업무 성과 기반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결론 제12호(Conclusion 12)를 발표했다.
Read More »‘F-22보다 더 강력한’ 개량형 랩터 2.0 시험 비행 개시
세계 최강의 스텔스 전투기로 불리는 F-22의 성능 개량형 모델인 일명 '랩터 2.0'이 미국 모하비 사막 상공에서 본격적인 시험 비행에 돌입한 모습이 포착됐다.
Read More »“내 집 마련이 빚 지옥으로”… 청년층 울리는 부동산 ‘2대 함정’
주택 가격 상승으로 청년층의 내 집 마련 꿈이 멀어지는 가운데, 철저한 계획 없이 뛰어들 경우 고금리와 입지 조건이라는 '함정'에 빠질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Read More »‘가짜 금 통장’으로 수천억 가로챈 ATV그룹 회장… 하노이 경찰, 피해자 신고 접수
하노이 경찰은 고객들로부터 금과 은을 위탁받는 형식으로 거액의 자금을 불법 모집하고 가로챈 ATV 금은보석 그룹(ATV Group)의 부 응옥 띠(Vu Ngoc Ty, 41) 회장을 사기 및 문서 위조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Read More »이란 “완전한 승리까지 항전”… 트럼프 ‘협상 진전’ 발표 정면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진전이 있다고 발표했으나, 이란 군 당국은 '완전한 승리'를 거둘 때까지 전쟁을 지속하겠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Read More »문워크에 축구까지… 한국 KAIST 휴머노이드 로봇 ‘v0.7’ 공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축구공을 차고 문워크를 추는 등 인간과 흡사한 움직임을 구현한 신형 휴머노이드 로봇 'v0.7'을 공개했다.
Read More »베트남 증시 보름 만에 최대 폭등… VN지수 1,660선 육박
베트남 증시가 대형주로의 강한 자금 유입에 힘입어 43포인트 급등하며 보름 만에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Read More »‘아내 불륜 묵인’ 50대 남성, 내연남 살해에 중형… ‘군용무기’ 혐의 추가
아내와 이웃집 남성의 내연 관계를 알고도 한때 이를 묵인했던 50대 남성이 결국 질투를 이기지 못하고 내연남을 살해해 중형을 선고받았다.
Read More »미국 공항 보안검색 ‘6시간 대기’ 대혼란… 셧다운에 직원들 무단결근 속출
미국 정부의 부분 폐쇄(셧다운) 여파로 공항 보안검색 인력이 부족해지면서, 주요 공항 승객들이 주차장까지 줄을 서며 최대 6시간 이상 대기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Read More »중동 전란 피해 스페인으로… 카타르항공, 여객기 20대 ‘테루엘 휴양’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공역 제한으로 인해 카타르항공이 자사 여객기 20대를 스페인 동부 테루엘(Teruel) 공항으로 긴급 대피시켰다.
Read More »호찌민 차땀 성당 ‘솔티드 에그’ 일몰… 관광객·사진가 몰려
호찌민시 조런(Cho Lon) 지구의 100년 된 차땀(Cha Tam) 성당 지붕 위로 떠오르는 '솔티드 에그(염지란)' 모양의 일몰을 담으려는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Read More »“100m 튕겨 나가고도 생존”… 뉴욕 여객기 사고 승무원 구한 ‘점프시트’의 기적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발생한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여객기 충돌 사고 당시, 비행기 밖으로 100m나 튕겨 나간 여성 승무원이 특수 설계된 좌석 덕분에 극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Read More »호찌민 수족구병 급증세… 영유아 2명 사망에 ‘EV71’ 비상
호찌민시에서 수족구병 환자가 일주일 만에 두 배 가까이 급증하고 영유아 2명이 추가로 사망하는 등 감염병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Read More »“단순 불면증 아니었어?”… 암 의심해봐야 할 ‘밤의 경고’ 두 가지
밤마다 겪는 극심한 식은땀과 불면증이 단순한 컨디션 난조가 아닌 암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Read More »‘살을 파먹는 박테리아’ 감염된 50대 남성, 결국 팔 절단
하노이에서 '살 파먹는 박테리아'로 알려진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에 감염된 57세 남성이 패혈성 쇼크로 위독한 상태에 빠져 결국 오른쪽 팔 일부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다.
Read More »미국 트레이더 조 ‘채소 볶음밥’ 4,500톤 추가 리콜… “유리 파편 혼입 위험”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끄는 대형 마트 체인 '트레이더 조(Trader Joe's)'의 냉동 채소 볶음밥 제품에서 유리 파편이 발견돼 당국이 4,500톤 규모의 추가 리콜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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