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전형 및 특례 입학 전형 설명회 연세대학교에서는 2018년 호찌민 지역의 입시설명회를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본 대학의 입시사정관께서 AIS 호주국제학교에 직접 방문하시어 수시전형 및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3년, 12년 특례) 재외국민 입학전형에 대한 실질적이고 자세한 설명을 하실 예정이며, 학부모의 질의응답 형식으로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학 입시를 앞둔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8년 4월 17일 화요일 오후 3시 • 장소 : 호주국제학교 (Australian International School) 투티엠 캠퍼스 (Thu Thiem Campus: 264 Mai Chi Tho, AnPhu Ward, District 2, HCMC) • 대상 : AIS 학생/학부모 및 관심있는 모든 타학교 학생/학부모 • 문의 : Sylvia.Cho@aisvietnam.com / Choyi.Kim@aisvietnam.com
Read More »베트남, 최초 국제교육도시 착공식
중부 꽝응아이성 소재, 다양한 국제학교 유치 3월31일, 베트남 중부 꽝응아이(Quảng Ngãi)성, 꽝응아이시에서 Phùng Xuân Nhạ교육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최초의 국제교육도시(IEC)프로젝트 착공식이 열렸다. IEC는 총면적 약 10헥타르 규모로 총 VND 1조동이 투자될 예정이며 Saigon Academy(SGA), iSchool, United Kingdom Academy(UKA), School of North America(SNA)등이 유치된 베트남 국제교육 최초의 프로젝트다. IEC프로젝트는 2019년 5월 준공예정이다. 3/31 노동신문
Read More »KOTRA 호찌민 K-Move 센터, 2018 베트남 취업박람회(호찌민) 개최
베트남 취업박람회(호찌민), 구인기업 22개사 참가, 구직자 113명 면접 참가 KOTRA 호찌민무역관은 지난 3.23 호찌민 시 니코 사이공 호텔에서 “2018 베트남 취업박람회(호찌민)”을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베트남 취업박람회(하노이)와 동시 개최, 동 기간 베트남 남부 진출기업 22개사, 북부 기업 24개사가 박람회에 참가하여 한국인 채용을 위한 면접을 총 370여건 진행했다. 호찌민 취업박람회에는 태광비나, 아모레퍼시픽 베트남, 롯데면세점, 자동자 부품기업 3개사 등 총 22개사가 참가, 취업 준비자 113명이 참석, 총 190건의 채용상담을 실시했다. 사전 등록자 중 서류합격자에게 면접스케줄을 우선 배정하고, 박람회 당일 현장면접을 추가매칭 했다. 서류합격자 중 현장 참가가 어려운 지원자에게는 서울 K-Move센터, 부산 K-Move센터, 하노이/호찌민 박람회장 내 마련된 화상부스관에서 면접 지원하여, 구직자가 물리적 여건을 극복하고 …
Read More »한승희 국세청장, 코참 기업인들과 조찬간담회
기업 운영 어려움 이해 2018년 4월 4일 한승희 국세청장과의 조찬간담회가 호찌민 롯데레전드호텔에서 열렸다. 간담회는 한승희 국세청장을 비롯해, 김흥수 코참회장, 이영만 성현비나회장(코참수석부회장), 최흥연 코참상임부회장, 장복상 CJ그룹 베트남대표(코참부회장), 김석우 효성 베트남부장, 강민호 롯데마트 법인장, 신동민 신한베트남 은행장(코참부회장), 문양원 한세베트남 베트남/미얀마총괄법인장(코참부회장), 김명환(섬유협의회장), 박현배(동나이협의회장), 김학성 (바리아붕따우협의회장)이 참석했으며, 베트남 세정 당국에 건의할 내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 기업측은 이전가격 과세 강화에 따른 상호합의제도 활용 및 양국 세무행정기관의 적극적인 소통 요망, 국가별보고서 제출기한 촉박함, 지급된 로열티 경비불인정 문제, 그리고 예측가능한 주기에 세무조사를 해 줄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하여 국세청장은 외국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감안하여,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약속했으며, 세무애로 해결을 위해 베트남 세정기관과 더 소통하겠다고 함, 마지막으로 국세청장은 …
Read More »ASEAN 문화 무역 교류 박람회 개최 및 참가기업 모집 안내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에서는 통일절과 아세안경제공동체(AEC) 출범 3주년에 즈음하여 4월 18일~22일 기간 중 아래와 같이 아세안 국가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하는 경제/문화행사를 개최할 계획으로 참가기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베트남대한민국총영사관을 통하여 한국 기업/기관들에 대한 홍보를 요청한 바, 관심있는 한국 기업/기관 관계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 The Culture and Trade Exchange among ASEAN Members 2018 (주최 :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 일시 : 2018년 4월 18일(수) ~ 22일(일), 5일간 • 장소 : 호찌민 9.23 공원, Zone A • 문의처 : 호찌민시 대외협력부 Mr. Van Trong Nhan, +84 121 794 0409, vantrongnhan.nt@gmail.com KOTRA 호찌민무역관 : 김혜리 과장, hyerikim@kotra.or.kr
Read More »‘영어(營魚) 조합법인 일출봉’ 호찌민에서 광어 시식 행사 열어
한국산 활어 수산물 베트남 수출 촉진을 위한 프로모션 개최 4월 6일 금요일 저녁 윈저 플라자 호텔에서 한국 ‘영어조합법인 일출봉’에서 주최한 한국광어 갈라쿠킹 쇼가 진행됐다. 베트남 바이어 및 거래처, 호텔 쉐프를 비롯해 양승혁 영사 외 50여명의 귀빈 참석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일본과 베트남의 쉐프 초청 광어요리 시연으로 이루어졌다. 한편, 4월 6~8일 3일간 6개의 마트 (롯데마트, 비보시티, 쿱 마트 등)에서 1000피스의 초밥 시식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일출봉 한우진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한국산 광어, 활전복을 베트남에 알리고 베트남 수출의 증대뿐 만 아니라 한국 수산물의 수요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17년 2월 한국과 베트남간 수산물 위생 협정 체결로 활.수산물의 정식 …
Read More »재 배트남 강원 상공인 협회 창립 행사 개최
60여명 이상 참여 성공적 첫 모임 4월 4일 베트남 내 강원 상공인들이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구심점인 재 베트남 강원 상공인 협회 창립 행사가 진행됐다. 호찌민시 2군 안푸 칸타빌 드마리스 레스토랑에서 열린 이번행사는 약 60여명 이상의 강원 상공인들이 참석하여 우애와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재베 강원 상공인 협회는 호찌민 내 총 69명의 강원 상공인이 회원 신청을 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초대 회장으로 고우근(철원) 강원도기업인협의회 회장이 선임됐으며 명예회장으로는 KBIZ 이충근 아세안중소기업연합회 회장이 추대됐다. 이번에 창립된 재베 강원 상공인 협회는 강원도기업의 베트남 진출 지원 및 정기적인 모임과 활동을 통해 유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베 강원 상공인 협회의 구성이 호찌민소재 상공인으로 한정되었던 만큼 하노이소재 …
Read More »SGI서울보증보험 임직원, 타이응원성 자원봉사 참여
4채 새 주택 건립, 총 10개 가정 지원, 초등학교 화장실 기증 SGI서울보증보험 임직원 40명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베트남 타이응웬성에 위치한 투 다이 지역의 코이키 꼬뮨에서 자원봉사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SGI서울보증 허세준 상무, 해비타트 베트남 대표 켈리 코, 한국상공인연합회 김용철 사무국장외 SGI임직원 4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집 주인과 함께 주택을 짓고 새 주택의 문을 여는 헌정식 행사등의 활발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달 70만동(약 미화30달러) 빈곤선 아래 생활하는 타이응웬성의 많은 주민들에게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4채의 새 주택, 2개 주택 개보수, 4개 주택의 위생/수도시설 보수를 포함하여 총 10개 가정을 직접 지원했으며, 25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위생 개선용 1개의 화장실을 제공받았다. SGI는 1969 년에 한국에서 설립 된 …
Read More »똔득탕 대학교, 제 4차 국제 워크샵 개최
김진철 박사 주도, 베트남과 한국 과학자 및 기업 대거 참가, 한국-베트남 과학협력 강화 지난 3월 30일 ‘제 4차 한국-베트남 국제 워크샵’이 7군에 위치한 똔득탕 대학교에서 개최됐다. 기후변화와 지속적 개발을 위한 ‘Smart Aqua Monitoring System’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 워크샵은, 똔득탕 대학교 재료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한국인 과학자 김진철 박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강규석 비나한라 법인장, Envaco 장택선 법인장, 손테크 손찬영 회장, 김민태 OCB은행 FDI 부장 등 관련업체 관계자도 다수 참가하여 날로 증가하는 베트남 물 산업에 관한 기업들의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번 워크샵에서는 김진철 교수 주도로 3명의 한국인 교수들과, 4명의 베트남인 제자와 협업으로 제작된 대규모 하천 수질 측정 시스템 ‘Smart Aqua Monitoring …
Read More »호찌민시&대구광역시 우호도시체결 3주년 기념 콘서트
호찌민시&대구광역시 우호도시체결 3주년을 기념하여 아래와 같이 콘서트를 개최하오니 많은 코참회원분들께서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 2018년 5월 9일(수) 18:30~20:30 • 장소 : 닛코호텔(Hotel Nikko Saigon), 3F 오리가미 볼룸 235 Nguyen Van Cu, Q1, HCMC • 내용 : 대구시립예술단, 호찌민문학예술공연단 등 공연
Read More »베트남, 외국 부동산 투자가에 매력적인 투자처
연간 7~8% 투자 회수율 및 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하여 부동산 투자 증가 3월 20일 베트남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동남아시아 부동산 투자에서 베트남이 해외기업이 선호하는 곳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외국자본의 베트남 부동산 투자 요인은 선진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부동산 가격은 저렴하지만 지가상승률이 높은 베트남시장의 특성 때문이다. 하노이 고급아파트 가격은 2015년 이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다른 동남아시아 지역의 가격대를 따라잡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부동산 전문가는 지적했다. 예를 들어 현재 하노이에 소재한 서비스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9.3제곱미터당 191.32달러로 방콕 가격의 절반 정도이나 공항 및 철도 등의 인프라 확충이 진행되면 다른 동남아 도시의 가격을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7~8%정도의 투자 회수율은 많은 외국 투자가들이 베트남 현지 부동산에 투자하는 …
Read More »광닌 (Quảng Ninh)성, 베트남 지방 경쟁력 지수(PCI) 1위
호찌민, 하노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 기록 3월22일 오전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와 미국 국제개발기구(USAID)가 2017년 베트남 지방 경쟁력 지수(PCI)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70,7점을 기록한 광닌(Quảng Ninh) 성은 다낭의 70,1점을 넘어 처음으로 PCI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메콩 삼각주 지역 4개 지방에서 2017 PCI 상위 10위권 진입기록은 이 지역의 급격한 발전을 상징하는 지표가 됐다. 구체적으로 동탑(Đồng Tháp)성 68,8점으로 3위, 롱안(Long An) 성 66,7점으로 4위, 벤째(Bến Tre)성 66,69점으로 5위, 빈롱(Vĩnh Long)성 66,1점으로 6위를 차지했다. 한편 가장 큰 도시인 호찌민시는 65,2점으로 8위, 하노이는 64,71점으로 13위를 차지했다. 2005년부터 PCI 지수는 시장 진입, 토지 이용 안정성, 시간비용, 지방정부의 투명성과 적극성 등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지방정부의 운영 …
Read More »호찌민시 5군 호텔서 화재 발생
19명의 호텔 투숙객 창문을 통해 구조 토요일 24일 오후 호찌민 5군에 위치한 8 층건물 Hanh Long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상층에 있던 호텔 투숙객들은 건물 위쪽으로 향한 두터운 연기층에 갇혀 창문을 통해 구조를 요청했다. 당국은 11 명의 외국인을 포함 해 19 명의 호텔 투숙객이 2 대의 소방 리프트로 안전하게 대피했다고 전했으며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화재는 호텔 사무실에서 시작되었으며 투숙객은 부상 및 유독가스 중독없이 대피했다고 8 번 소방서 부국장은 전했다. 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이 사건은 하루 전(23일) 8군 Carina Plaza화재로 13명이 사망한지 채 하루도 안돼 발생한 것으로 베트남 건축물의 소방시설 안전에 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호찌민시는 작년(2017년) 총 1000 …
Read More »호찌민 8군 20층 아파트 대형화재 발생 13명 사망
화재경보기와 스프링클러 등 안전장치 미작동으로 피해규모 컸다 23일 호찌민시 8군에 위치한 Carina Plaza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13명이 사망, 28명이 부상했다. 화재는 23일 새벽 1시 30분경 호찌민시 8군 소재의 20층 아파트 A 동 과B동 사이에 위치한 지하주차장에서 강한 폭발음과 함께 시작됐다. 주차된 차량과 오토바이를 태운 불이 시커먼 연기를 내며 위층으로 급속히 번졌고. 대다수 입주민이 잠든 시간에 화재경보기 및 스프링클러 등 안전장치가 작동하지 않아 피해가 커졌다. 이로 인해 주민 수백 명이 놀라 대피했으며 2명의 아파트 경비원이 30여명 이상의 입주민을 구조하는 등의 시민정신을 발휘했다. 호찌민 소방당국은 3시간 만에 진압된 화재로 최소 13명이 숨지고 28명이 부상했다고 발표했으며. 호찌민 시 공안은 27일부터 화재원인수사를 형사수사로 …
Read More »호찌민시 도심 공원 안전개선책 발표
1군내 공원 마약복용 및 무단 취식행위 심각 17일 호찌민시는 베트남 언론이 지속적으로 문제 제기한 1군 공원내 마약복용, 노숙, 무단 취식 등의 문제해결 및 공공질서 확립을 목적으로 1군 공원내 감시카메라 설치계획을 발표했다. 1군 관계자는 벤탄시장 외각에 있는 9.23공원과 통일궁 앞에 있는 4.3공원에 감시카메라를 설치 하고 추가적으로 공원 공중화장실, 전등 시스템 개선 및 운동시설의 확충을 통해 건전한 이용객을 증가시킨다는 계획이다. 두 공원은 인구1400만의 호찌민시에 몇 안되는 녹색공간으로 사이공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안전시설 미비로 인해 야간 경범죄가 최근 몇 년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3/18 브이엔익스프레스
Read More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 베트남 진출
베트남 음악애호가들 스포티파이 통해 수백만 곡을 감상 3월13일 오전 호찌민시에서 스포티파이(Spotify) 온라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 행사를 주최했다. 스포티파이의 아시아 지역 대표자에 따르면 현재 스포티파이의 음악 서비스는 베트남을 비롯한 전세계의 3500만 곡을 제공하며 매월 수만 곡이 새롭게 업데이트되고 있다. 앞서 현지에서 베트남 노래 선정, 편집, 업로드 업무 담당 직원 모집이 진행됐다. 베트남은 스포티파이의 65번째 해외진출이며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베트남 스포티파이가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을 동시에 출시하는데 그 중에 유료 버전은 월 5만9000동과 연 70만8000동 두가지 옵션이 있다. 스포티파이는 이용자 친화 인터페이스, 이용자 음악 감상 역사를 바탕으로 알맞은 노래 추천, 플레이리스트 자동 생성, 이용자들끼리 플레이리스트 공유 등 여러 장점으로 전세계 무려 …
Read More »베트남 4차 산업혁명 준비 미비
교육, 혁신, 기술, 인재 등 주요분야 순위 저조 World Economic Forum(WEF) 세계경제포럼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를 앞두고 실시된 국가별 평가에 따르면 베트남은 4차 산업혁명 준비가 가장 미비한 나라로 나타났다. WEF 2018년 미래준비 생산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경제총생산의 96%를 차지하는 100개국 경제를 59분야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 베트남의 혁신 순위는 77위, 인적자원 순위는 70위, 대학 질 순위는 75위, 수학 과학 교육순위는 68위, 직업교육 순위는 80위를 기록하며 교육, 인재, 혁신, 기술 등 모든 중요 분야에서 준비수준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는 지식기반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근로자 기술훈련의 제공을 언급한 바 있다. WEF가 평가에 따르면 100개국 중, 동아시아, 유럽, 북미 …
Read More »우버, 동남아지역 사업 그랩에 매각
동남아시아 시장 사실상 철수, 중국에 이어 2번째 아시아 시장 실패. 3월 26일 미국계 최대 차량 공유 수송 서비스 업체 우버가 동남아시아 지역 사업을 동종업체인 말레이시아계 그랩(Grab)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그랩은 동남아시아 지역 차량 공유 수송 서비스 업계를 사실상 독점하게 됐다. 그러나 우버는 매각 후에도 그랩의 지분 27.5%를 보유할 예정이며 우버 CEO는 그랩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다. 2012년 말레이시아 출신의 기업가가 창업 한 그랩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급성장한 업체로 최근에는 전자 결제 서비스 등 사업 분야를 확대하고 있다. 3/26 니혼게이자이신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