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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ews – 씬짜오베트남·㈜AFMH, 한·베 방송 교류 협력 MOU 체결

한국어학당·K-컬처 행사·콘텐츠 제작 등 협력, KNN·UBC 등 민영방송 연계 사업 추진 본지 씬짜오베트남이 지난 6월 22일 ㈜AFMH와 대한민국 민영 지상파 방송 교류 협력 및 베트남 호치민 현지 언론·교민사회 네트워크 기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FMH(경남 김해)는 KNN·UBC 등 대한민국 민영 지상파 방송사의 국제 방송 교류 협력 사업에 대한 협약 추진과 사업 실무를 담당하는 기업이다. 씬짜오베트남은 호치민에서 교민사회와 기업, 유관기관의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언론매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호치민 방송국과 KNN·UBC 등 한국 민영 지상파 방송사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한국어학당 개설·운영 △컨벤션·박람회 △K-POP을 비롯한 K-컬처 전반 △각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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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몬순 폭우, 뭄바이 강타…사망자 속출·교통 마비

인도 서부를 강타한 강력한 몬순 폭우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나왔다. 마하라슈트라주 뭄바이 일대에서만 지난 3일 이후 최소 13명이 사망했으며, 인도 기상청은 강풍을 동반한 추가 폭우를 예고하며 적색경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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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장 해안선 보유 칸호아성, 14조 2,657억 동 규모 신도시 개발 제안

베트남 최장 해안선을 보유한 칸호아(Khánh Hòa)성에 14조 2,657억 동(약 142,657조 동) 규모의 초대형 신도시·서비스 단지 개발이 제안됐다. 빈그룹(Vingroup), 선그룹(Sun Group), FPT 등 대형 기업들이 앞다퉈 진출하는 이 지역에서 Becamex, VSIP 컨소시엄이 1,441헥타르 규모의 Ninh Xuân 복합 도시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칸호아성 베트남 조국전선(MTTQ) 위원회는 최근 해당 투자 방침 승인 신청서에 대한 사회적 반론 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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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시내버스 준공영제 협약 갱신 임박…민선 9기 첫 시험대

경남 창원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협약 갱신 기한을 한 달여 앞두고 갱신안 마련에 착수했다. 최초 협약 체결 5년 만에 맞는 갱신 협상에서 재정지원 적정 수준 등을 둘러싸고 노사 간 진통이 예상된다. 이번 협약 갱신이 민선 9기 첫 시험대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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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구금 중 사망한 아프간 미군 협력자 사건 파장

10년간 미군을 도운 아프가니스탄인이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된 지 하루 만에 알레르기 반응으로 숨진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사망 진단서는 사고사로 판정했으나, 당국은 1차 부검 보고서를 비공개로 유지하고 있어 은폐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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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은행권, 2026년 수익·신용성장 전망 조정

2026년 2분기 베트남 은행 시스템의 전반적인 경영 상황과 세전 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전체 신용기관(TCTD)의 84.1%는 2026년 세전 이익이 2025년 대비 플러스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다. 다만 자금 조달 성장 목표치와 신용 성장 목표치는 각각 소폭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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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청색증 이송 지연 의혹…전북 경찰 수사 착수

전라북도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숨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신생아는 출생 직후 호흡 곤란과 청색증 증세를 보였으나 병원 측이 이송을 지연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북경찰청은 해당 산부인과의 의료 과실 여부를 규명해달라는 진정을 접수하고 관련 내용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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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비자 규정 강화…외국인 인플루언서 추방·입국 금지 경고

세계적인 여행지 인도네시아 발리가 관광 비자로 입국해 유료 콘텐츠를 제작하는 외국인 인플루언서에 대한 비자 규정 단속을 강화했다. 당국은 관광 비자로 상업적 콘텐츠를 제작할 경우 추방 또는 영구 입국 금지 처분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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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응우옌 왕조 국보 옥좌 훼손…남성 징역 3년 6개월

베트남 중부 후에(Huế) 왕궁에 전시된 응우옌(Nguyễn) 왕조 옥좌를 훼손한 남성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Ho Van Phuong으로 확인된 피의자는 지난 5월 24일 왕궁 입장권을 구매한 뒤 보호 장벽을 넘어 옥좌에 올라앉아 팔걸이를 부수는 등 국보 문화재를 파손했다. 이날 보안 요원에 의해 15분 만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7월 9일 '고의 재물 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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