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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섬에 한국 관광객 5000여명 유치

 베트남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이 최근 재개되면서. 베트남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계획이 쏟아지고 있다. 베트남 최남단 휴양섬 푸꾸옥(Phu Quoc)에 앞으로 4개월동안 한국인 관광객 5000여명 유치계획을 발표했다고 Vnexpress지 및 다수의 베트남 언론이 11월 16일 보도했다. 끼엔장성(Kien Giang) 인민위원회는 관내 여행사인 비나푸꾸옥관광(Vina Phu Quoc Travel)이 이번 주말부터 4개월동안 5000여명의 한국인 단체관광객 입국 승인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 비나푸꾸옥관광에 따르면, 한국측 파트너인 G에어(G-Air)와 함께 2단계 백신여권 시범사업에 따라 20일 한국인 관광객 가운데 일부가 푸꾸옥섬에 도착할 예정이다. 비나푸꾸옥관광은 푸꾸옥에서 외국인관광 모집이 허가된 여행사 4곳 가운데 하나다. 이들은 20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전세기로 도착하며, 계약한 리조트에서 3박4일 일정으로 패키지관광을 하게된다. 비나푸꾸옥관광과 G-에어는 내년 3월말까지 5000여명의 한국인 관광객을 푸꾸옥에 데려올 예정이다. 백신여권으로 입국하는 관광객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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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코로나19 백신 재고 문제, 3000만회분 이상 쌓여

지난 9월까지만 하더라도 코로나19 백신이 부족에 각국에 지원을 요청하던 베트남이 10월부터는 대량의 백신이 본격적으로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분배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Tuoi Tre지가 17일 보도했다. 베트남 보건부 따르면 11월 17일까지 코로나19 백신 1억3500만도스를 들여왔고, 이중 1억2960만도스를 지방에 분배했다. 또 이날까지 백신 접종은 1억200만회를 조금 넘긴 수준이기 때문에 3000만도스 이상의 백신이 중앙 및 지방의 창고에 쌓여있는 상황이다. 여기에다 최근 팜 민 찐(Pham Binh Minh) 부총리가 바리아붕따우성(Ba Ria-Vung Tau) 대의원들과의 회담에서, 올해말까지 목표치 1억5000만도스를 훨씬 초과한 1억9100만도스의 백신을 받게 될 것임을 밝힘에 따라 재고 부담도 그만큼 커지게 됐다. 이에 따라 보건부는 각성 보건당국이 할당받은 백신을 신속히 접종하고, 필요한 백신을 즉시 요청해 배분받을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만약 제때 접종을 하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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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고속도로, 12개 구간 공공투자로 건설 예정

현재 진행중인 베트남 남북고속도로 11개 구간 외 미시행 12개 구간은 공공투자로 건설된다고 Vnexpress지가11월 17일 보도했다. 정부는 최근 ‘2021~2025년 남북고속도로 공공투자 사업에 관한 사전타당성조사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추가 건설되는 12개 구간은 ▲바이봇-함응이(Bai Vot-Ham Nghi) ▲함응이-붕앙(Vung Ang) ▲붕앙-붕(Bung) ▲붕-반닌(Van Ninh) ▲반닌-깜로(Cam Lo) ▲꽝응아이-호아이년(Quang Ngai-Hoai Nhon) ▲호아이년-뀌년(Quy Nhon) ▲뀌년-찌탄(Chi Thanh) ▲찌탄-번퐁(Van Phong) ▲번퐁-냐짱(Nha Trang) ▲껀터-허우장(Can Tho-Hau Giang) ▲허우장-까마우(Ca Mau) 구간 등으로 총연장은 756km다. 자문기관을 맡은 교통운송부는 이 12개 구간을 모두 공공투자사업으로 제안했으며, 통행료를 징수해 사업비를 회수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붕앙-붕, 붕-반닌, 반닌-깜로 등 3개 구간(177km)을 제외한 9개 구간 552km는 2025년까지 완공하고, 나머지는 2026~2030년 추진키로 했다. 총사업비 146조9900억동(64억5160만달러) 가운데 공사비는 95조8370억동(42억640만달러), 부지정리 및 재정착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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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 – 공부 좀 하시죠. 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시지, 3번째 ‘메타버스. 가상화폐, 10년 뒤에 일상화’ 

오늘은 세계지식포름에서 발표한 10대 메시지 중 3번째, 메타버스와 가상화폐 10년 후에 일상화라는 제목으로 함께 연구해보겠습니다. 특히 이번 메시지는 ‘공부 좀 하라’ 는  소리로 들립니다.  여러분은 메타버스, 가상화폐에 대하여 얼마나 아세요.  사실 이글을 쓰기 몇개월 전부터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어느 정도 공부를 하긴 했는데 역시 새개념 산업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같은 기성세대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과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워야하는 이유는 메타버스나 가상화폐가 요즘 세계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는 메가 트랜드이기 때문입니다.   메타버스(MetaVerse) 란 초월, 가상이라는 메타의 뜻과 유니버스를 의미하는 우주가 합쳐 초월 세상, 가상세상이 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실제 세계가 아닌 인터넷상에, 실제 세계를 비추는 거울세계를 만들어 자신의 아바타를 내세워 그 안에서 생활한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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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2025년까지 1인당 주거면적 확대계획 발표

호찌민시가 2025년까지 1인당 주거면적을 현행 20.65㎡(6.2평)에서 23.5㎡(7.1평)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16일 호찌민시 건설국이 발표한 ‘2021~2025년 주택개발계획’에 따르면 ▲1인당 주거면적, 20.65 m²에서 23.5m²로 상향 ▲노후아파트 재건축 ▲주택개발사업 가속화 및 인프라 투자 확대 ▲산업단지 근로자용 임대주택 및 사회주택 공급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있다. 구체적으로 도심 1군과 3군은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단독주택 개발 및 노후아파트 재건축이 확대된다. 이를 위해 건설국은 이들 2개군의 건축허가를 쉽게 해 개발업체들이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외 4, 5, 6, 8, 10, 11군, 푸뉴언군(Phu Nhuan), 떤빈군(Tan Binh), 빈탄군(Binh Thanh) 등 단독주택 수요가 많은 지역은 교통 등 인프라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7군과 빈떤군(Binh Tan)은 현재 추진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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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유흥시설 재개방 확정

호찌민시가 초고위험지역인 껀저현(Can Gio)현을 제외한 대부분의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 지역의 유흥시설 재개를 허락하기로 했다고 16일 저녁 Vnexpress지외 다수의 베트남매체가 보도했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장이 승인하여 배포한 문서에 의하면 백신접종률이 높은 저위험 지역에 위치한 클럽, 마사지샵, 노래방등의 유흥시설의 재개를 50%정도의 수용인원 내에서 허가했다. 또한 중위험 지역 및 고위험지역에서는 수용인원25%정도만 받을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영업이 재개되는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모든 종사자는 반드시 백신 접종이 완료되거나 혹은 지난 6개월간 코로나-19에 감염 후 완전히 회복된 사람이어야 하며, 본 조건은 이용 고객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한편 초고위험 지역인 껀져현에 소재한 유흥시설은 이번 조치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시 당국은 유흥업소 재개와 더불어 유흥업소와 같은 조건으로 오토바이 택시와 극장,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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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호찌민시 귀환자 7일 자가격리 재개

하노이시가 호찌민시에서 귀환하거나, 방문하는 인원의 7일 격리를 재개한것으로 알려졌다고, Vnexpress지가 16일 보도했다. 하노이시의 코로나 감염상황이 최근 들어 심각해 지면서,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목적으로 하노이시가 11월 16일 저녁, 17일 부터 시작할 새로운 방역조치를 발표했다. 하노이시 추응오안 (Chu Ngoc Anh) 인민위원회장이 발표한 문서에 따르면 3단계, 4단계 고위험지역에서 하노이로 방문하여 숙박하는 모든 사람들은 7일간 자가격리 명령을 준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3단계로 지정된 호찌민과, 빈증성, 롱안성, 동나이성에서 오는 모든 방문자는 숙박을 할 경우 백신접종이 완료되어도 하노이에서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아울러 자가격리 명령을 받은 대상자는 도착 첫날 그리고 격리 마지막 7일날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외 2단계, 1단계 저위험 지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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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미국취항 꿈을 이루다

베트남 항공이 미국 정기편 취항을 실시한다. 11월 16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11월 28일 부터 주 2편 호찌민-샌프란시스코간 직항 노선을 시작한다고 보도했다. 위 사항은 레 홍 하 (Le Hong Ha) 베트남 항공 총 국장이 베트남-미국 무역홍보전에서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 국장은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과 베트남을 직항으로 연결하는 호찌민-샌프란시스코 직항노선이 주 2회 운항할 예정이라고 설명하고, 전염병 상황이 통제되고, 베트남이 재개방을 본격적으로 하면 1일 1회 운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 항공이 발표한 계획에 의하면 본 정기편의 첫 비행은 11월 28일 오후 호찌민을 출발하여, 샌프란 시스코에는 13시간 50분뒤 현지시간 11월 29일 저녁에 도착할 예정이며, 호찌민으로 귀국하는 비행편은 11월 29일 밤에 출발하여, 호찌민에는 16시간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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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 칼럼- 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세지,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1. 사회 격차 키우는 능력주의 경계를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3.메타버스. 가상화폐, 10년 뒤에 일상화 4.포스트 코로나 변화에 능한 사람이 승리 5.북한의 평화와 번영. 김정은 스스로 개척필요 6.민간우주 경쟁시대. 한국도 기회 잡아야 7.결과보다 과정을 즐기자 8.ESG 놓치면 고객 투자 끊긴다 9.바이든 정부 초기가 미북회담 적기 10.포스트 판데믹, 아시아 디지털 경제에 기회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세계 지식포름에서 나온 10대 메시지중 두번째 이야기, “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금융권에서 직접 나온 경고입니다. 그동안 팬데믹 사태로 풀어놓은 돈을 거둬드리기 시작하면서 자산에 낀 거품이 무너질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인 듯합니다.  린이푸 중국 베이징 대 국가발전 연구원 명예원장이 한, ‘미국의 금리 인상이 시작되면 자산가격에 조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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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시진핑 첫 정상회담, 무역·대만·인권 격돌 예상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첫 정상회담의 막이 올랐다고 연합뉴스가 16일 보도했다. 화상으로 진행되는 회담은 미국시간 15일 오후 7시45분께, 중국시간으로 16일 오전 8시45분께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담은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10개월 만에 처음 열리는 정상 회담으로써 양 정상은그동안 두 차례 통화를 한 바 있지만, 회담 수준은 아니었다. 지난달 말 로마에서 열린 G20(주요20개국)정상회의에서 두 정상간 첫 회담이 예상됐지만, 시 주석이 회의에 직접 참석하지 않은 채 화상회의로만 참여해 성사되지 못했다. 어느 때보다 미중간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두 정상이 화상으로나마 얼굴을 맞대고 대좌해 두 나라간 현안과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는 점에서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회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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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안부 항공안전부대 창설

공안부가, 늘어나는 테러위협과, 항공안전환경의 향상을 목적으로, 항공안전부대를 창설했다고 Tuoi Tre지가 11월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5일 하노이에서 항공안전 부대 창설식이 열렸으며, 본 부대는 공안부 산하 베트남 이민국이 관리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날 창설된 항공안전부대는, 대테러 임무와 더불어 베트남 항공기의 안전보장과, 항공관련 불법행위를 예방, 조사가 창설 목적으로 알려졌다. 공안부 관계자는 본 부대는 “베트남에는 아직 테러위협이 나타난적은 없지만, 동남아시아 지역은 역내 안보불안으로 인하여 과격 테러조직에 참가하는 인원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미국 및 주요 국가의 요청과 더불어, 베트남 내 항공안전을 도모하고자 이민국 산하에 본 부대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본 부대는2020년 초 이민국의 테러예방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본 부대에 근무하게될 요원들은 비행기승무원의 협조하에 비행기 안전확보를 위한 조치를 시행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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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호아(Khanh Hoa)성 유흥업소 영업재개 결정

유명관광지 나쨩이 소재한 칸호아성의 유흥업소의 영업이 재개된다고 Vnexpress지가 11월15일 보도했다. 칸호아성 당국은 1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노래방, 댄스클럽, 술집 및 마사지 업의 영업을 16일 화요일 부터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본 조치는 칸호아성 전체가 중위험도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이루어졌다. 영업이 재개하는 업장은 50% 정도의 고객만 받을 수 있으며, 업장에 출입하는 모든 직원과 고객은 백신접종을 최소 한번 받은 사람이어야 하며, 업장 출입시 건강신고를 해야 한다. 아울러 성 당국은 세미나, 공연, 축제, 결혼식, 종교의식 및 예베를 100명 이하가 참석한다는 조건하에 허락했으며, 위 이벤트에 참석하는 관객도 백신접종을 최소 한번 맞은 사람만 참석이 가능하다. 칸호아성은 11월 해외관광객 재개방을 준비하고자 국내관광객 입경 허용 및 학교재개등의조치를 점진적으로 시행했으며, 15일 기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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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밀크-키도 합작회사 ‘비베브(Vibev)’, 음료시장 본격 진출

11월 15일 Vnexpress지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최대 국영 유제품기업 비나밀크(Vinamilk)와 식품대기업 키도그룹(Kido)의 합작회사 비베브(Vibev)가 옥수수우유와 녹두우유 등 2종의 음료제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소프트드링크 시장에 진출했다 마이 쑤언 쩜(Mai Xuan Tram) 비베브 대표는 15일 “최근 몇년간 국내 음료시장은 연간 8~10% 성장했고, 이중 탄산음료를 제외한 음료제품은 8~12% 성장했다”며 “소비자들이 건강음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는 이 부문을 중심으로 2026년까지 연간 음료제품 1억5000만병 생산, 매출 2조동(8840만달러)을 목표로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6월 음료 합작회사 설립계획을 발표한 비나밀크와 키도는 올해 2월 비나밀크 51%, 키도 49%의 지분율로 자본금 4000억동(1770만달러)의 합작회사 비베브를 설립해, 4월 첫 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했었다. 그러나 코로나19 4차유행 영향으로 출시일을 계속해서 미루다가 이번에 비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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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필칼럼-2022년 세계지식포럼 10대 메시지, 능력주의의 경계를 

이번 주 칼럼은 지난 달 매일 경제에서 추천한 2022 세계 지식 포럼에서 나온 10대 메시지를 갖고 하나씩 풀어가면 어떨 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외국에서 나와 살면서 고국이나 그외 세상 돌아가는 것을 잘 파악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 이런 기회를 통해 편하게 공부를 하며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살펴보기로 하지요  제시한 10가지의 메시지를 일단 둘러보고 나서 하나씩 함께 연구를 하겠습니다.  1.사회 격차 키우는 능력주의 경계를   2.다가오는 자산가격 하락에 대비하라. 3.메타버스. 가상화폐, 10년 뒤에 일상화 4.포스트 코로나 변화에능한 사람이 승리 5.북한의 평화와 번영. 김정은 스스로 개척필요 6.민간우주 경쟁시대. 한국도 기회 잡아야 7.결과보다 과정을 즐기자 8.ESG 놓치면 고객 투자 끊긴다 9.바이든 정부 초기가 미북회담 적기 10.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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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간격 단축

하노이시 보건국은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간격을 종전 8주에서 4주로 줄이자는 시 질병통제센터(CDC)의 제안을 공식 승인했다고 Vnexpress지가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노이 질병통제센터는 중앙위생역학연구소 지침 및 전국 코로나19 백신 접종 자료에 기반하여, 조기에 집단면역 달성을 목표로, 신속한 전염병을 통제를 위하여이 같은 단축을 제안해 보건부의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지난 9월말 보건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백신 제조업체의 권고사항을 준수하면서 지역별로 자체적으로 AZ백신 접종간격을 조정하는 것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호치민시는 10월부터 접종간격을 8주에서 6주로 단축해 시행해오고 있다. AZ백신은 베트남에서 최초로 긴급사용 승인돼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으로, 제조업체의 접종간격 권고 기준은 4~12주이며, WHO는 8~12주를 권고하고 있다. 11월14일 현재 하노이시는 611만여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을 마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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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방역조치 강화

호찌민시 인민위원회는 이달들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투득시(Thu Duc) 등 일부 지역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하도록 방역당국에 지시했다고 Vnexpress지가 13일 보도했다. 레 화 빈(Lê Hòa Bình)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11월13일 열린 시 코로나19 예방통제 운영위원회에서 “정부의 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며 “병원, 공장, 시장, 슈퍼마켓, 기차역, 공항, 버스정류장뿐만 아니라 관공서, 단체, 기업 등 모든 단위에서 예방조치와 검역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다. 빈 부위원장은 이어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곳에서 규정위반이 적발된 경우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시 보건국에 따르면 현재 확산세가 가파른 곳은 투득시 외 혹몬현, 반짠현, 빈떤군, 12군, 고밥군 이다. 이들 지역은 지난달에 비해 확진자가 두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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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코로나19 치료제 밀매 적발

호찌민시 보건국과 유관기관이, 코로나 항바이러스제인 몰누피라비르( molnupiravir)를 불법적으로 판매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했다고 Tuoi Tre지가 11일 보도했다. 호찌민시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최근 SNS에서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가 판매되고 있는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공안과 협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국은 시내 광범위한 병원에서 몰누피라비르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 특히 빈떤(Binh Tan) 지역의 의료센터 창고를 단속한 결과 몰누피라비르 상자 60박스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 사건같은 치료제 밀매의 재발을 막기위하여 미사용된 몰누피라비르를 보건국으로 회수하고, 산하 시, 군, 현에 재고 확인을 강화하고, 유입통제의 강화와 더불어 환자와 지역 보건소의 사용 내용증명 확인을 지시했다. 보건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몰누피라비르 치료제는 상업적으로 판매할 수 없는 약품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수입 및 유통을 국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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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코로나19 이후 첫 외국인관광객 입국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관광객이 처음으로 베트남에 입국했다고 Vnexpress지와, 방콕포스트가 11월 12일 보도했다. 베트남민항총국(CAVV)과 칸호아성에 따르면, 11월 11일 한국 인천공항과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각각 222명과 207명의 단체관광객을 태운 항공편이 깜란공항(Cam Ranh)에 도착했다고 이번에 깜란 공항의 착륙한 비엣젯항공(Vietjet Air) 전세기는 녓민관광(Nhat Minh Tourism JSC)이 마련한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관광총국 및 칸호아성 당국의 허가를 받고 운항이 이뤄졌다. 관광객들은 트래블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에 따라 냐짱(Nha Trang)의 빈펄리조트&스파롱비치(Vinpearl Resort & Spa Long Beach)에 묵으며 프로그램 관광을 실시하게 된다. 이들의 관광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면 칸호아성은 향후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녓민관광은 우선 매주 일본서 3편, 한국서 1편의 전세기를 시작으로 내달초부터는 러시아로 매주 6편, 그리고 연내 대만 관광객도 맞을 계획이다. 이달부터 외국인 관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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