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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베트남·그리스 등에도 무격리 입국 허용

싱가포르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들에 대한 무격리 입국 문호를 대폭 확대한다고 4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신규확진자가 최근 2만명 아래로 내려간 데다, 위중증 및 중환자실 환자가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국경 문을 열어도 관리가 가능하다는 자신감의 표현으로 보인다. 4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싱가포르 민간항공국(CAAS)은 백신접종자 여행통로(VTL) 프로그램을 그리스 및 베트남과 새로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에 따라 싱가포르 및 양 국에서 오는 방문객들은 상호 무격리 입국이 가능해졌다고 CAAS는 설명했다. 또 이미 VTL을 시행 중이던 인도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 대해서는 대상 도시를 확대하기로 했다. 인도의 경우, 첸나이·델리·뭄바이를 넘어 모든 도시까지 무격리 입국이 확대된다. 오는 16일부터는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외에 페낭과도 추가로 VTL이 시행된다. 또 인도네시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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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분노한 태국인들…”가서 싸우겠다”

태국인 수 십명이 러시아에 침공당한 우크라이나에 가서 의용군으로 싸우겠다는 의사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4일 연합뉴스가 방콕포스트 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월 3일 태국인 20여명이 의용군 참전과 관련한 정보를 얻기 위해 방콕의 우크라이나 대사관을 찾았다. 하루 전(2일)에도 일단의 태국인들이 의용군 참전 문의를 위해 대사관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수도 키이우(키예프)에 남아 러시아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지난달 26일 “우크라이나 수호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우크라이나로 와 달라. 우크라이나를 수호하는 그 모두가 영웅”이라며 우방국 국민을 향해 의용군 참여를 적극적으로 호소했다. 이들은 의용군 참전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SNS에서 ‘우크라이나 의용군들’이라는 그룹도 만들었다고 전했다. 남부 나라티왓 주에서 삼림 감시원으로 일하는 뎃(39)은 신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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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미국-아세안 정상회담 참가

-3월 워싱턴 방문 예정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미국-아세안(ASEAN) 회의 참석차 3월경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3월 3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레 티 뚜 항 (Le Thi Thu Hang) 외교부 대변인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찐 총리의 미국 방문이 결정됐으며” 이번 방문의 목적은 “다자간 정상회의 참석 및 미국과의 양자관계 증진을 도모 하기 위함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세안은 미국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미국과 함께 다자간 정상회담을 하기로 결정했으며, 3월에 하는 것은 결정됐지만, 자세한 시간대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백악관은 2월 28일, 3월 28일~29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미국-아세안 정상회담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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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고속페리로 꼰다오섬 간다.

호찌민시 당국이 관광지로 유명한 꼰다오섬(Con Dao)에 고속페리 취항을 허가했다고 Vnexpress지가 3월 2일 보도했다. 교통국 방안에 따르면, 이번에 취항하는 고속페리는 1군에 위치한 박당선착장을 출발하여, 약 6시간 후 230킬로미터 떨어진 꼰다오 섬에 도착할 예정이다. 붕따우를 오가는 페리를 운영하는 Greenline사와, 끼엔장섬에서 푸꿕섬을 오가는 폐리를 운영하는 Phu Quoc Express사가 꼰다오섬 페리 취항을 신청한것으로 알려졌다. 요금은 900,000동(한화 4만원) 정도로 측정됐으며, 시 교통국 관계자는, 이번 페리 취항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꼰다오섬의 관광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고 이번 취항 허가의 의미를 설명했다. 현재 꼰다오 섬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국내선 항공기 밖에 없으며, 수요에 비하여 좌석공급이 적기 떄문에 약 155달러에서~17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Vnexpress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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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안전한 관광지로 베트남 추천

러시아 정부는 베트남을 중국, 이집트, 인도, 튀니지, 터키, UAE와 함께 현재 안전한 관광지로 제한 없이 지정했다고 Vnexpress지가 3일 보도했다. 3월 2일 러시아연방관광청이 발표한 권고안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미국과 많은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 항공편에 대한 영공을 폐쇄하고 모스크바에 제재를 가하면서 나온 것이다. 러시아 당국은 자국민에게 안전하게 귀국하기 위해서는 러시아에 제한을 가한 국가로 여행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러시아 관광청은 일부 라틴 아메리카 국가를 포함한 일부 목적지는 영공 제한으로 인해 러시아 관광객이 더 이상 이용할 수 없다. 3월 15일부터 베트남은 인바운드 관광을 전면 재개하고 외국인 관광객은 여행 패키지를 예약하지 않고도 베트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재개방의 문을 활짝 연다.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인 2019년에는 646,000명의 러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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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향상공동체 베트남 TBD대학교 한국학과에 장학금 전달식

베트남 동남부 나짱시에 있는 타이빙즈엉(Thai Doung, TBD)대학교는 지난 22일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한 온라인 수업을 대면 수업으로 전환하며 개최한 개강식과 함께 이 학교 한국학과 학생 5명에게 신한은행 베트남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TBD 대학교 한국학과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신한은행 베트남(은행장 강규원)과 한국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향상 공동체(대표 김석홍)의 후원을 받아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신한은행 베트남 장학금 전달식을 마친 뒤 향상 공동체 장학금 전달식도 연이어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TBD 대학교 한국학 센터장읜 박종열 교수는 “지난 4년 동안 계속해서 장학금을 후원해 주고 있는 신한은행과 향상 공동체에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TBD 대학교의 한국학과는 지난 2017년 첫 개설된 이후 2020년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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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ICA, 다낭시에 재난대응체계 구축 사업 시작

 한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연간 우리 관광객 100만 명이 찾았던 베트남 해안 도시 다낭의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준다고 연합뉴스가 4일 보도했다.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은 4일 다낭시에서 쩐 프억 썬 부인민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통합 도시재난관리센터 구축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사업’의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쩐 프억 썬 부인민위원장은 “베트남은 기후변화 취약국 6위 안에 드는 나라로, 효과적인 재난 대응을 위해 지원을 약속한 한국 정부와 코이카에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코이카에 따르면 다낭시는 지리적 이유로 과거부터 태풍과 돌발 홍수 등 상습적인 재해가 발생했다. 그런데도 재해지역 현황에 대한 공간정보 구축이 미흡하고, 모니터링과 정보 축적 시스템이 없어 자연재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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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美의 대러 수출통제 FDPR 적용서 예외 인정

우리나라가 미국의 대(對)러시아 수출통제 조치인 해외직접제품규제(FDPR)적용 예외 대상국에 포함됐다. 이로써 국내 기업들이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불확실성이 상당부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헤럴드 경제가 4일 속보로 보도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한미 간 협상에서 미국은 한국의 대러시아 수출통제 이행방안이 국제사회의 수준과 잘 동조화(well-aligned)됐다고 평가하고, 한국을 러시아 수출통제 관련 FDPR 면제대상국에 포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미측은 수일 내 한국을 FDPR 면제국가 리스트에 포함하는 관보 게재 등의 조처를 할 계획이라고 확인했다”면서 “정부는 이번 FDPR 면제 결정과 함께 미국 등 국제 사회와 유사한 수준의 추가적인 수출통제 조치에 들어가게 된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 상무부는 이를 근거로 지난달 24일 전자(반도체), 컴퓨터, 통신·정보보안 등 7개 분야 57개 하위 기술을 활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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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달부터 5∼11세 어린이 코로나 백신 접종

베트남 정부가 이달부터 5∼11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들어간다고 Vnexpress지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보건부는 이달 중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700만 회분을 들여올 계획이라고 전날 발표했다. 또 다음달까지 1천490만 회분을 추가로 도입하는 한편 물량이 확보되는대로 해당 연령대의 어린이들에 대한 접종을 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어린이 접종 용량은 회당 0.2mL이며 전체 연령대의 95% 접종을 목표로 잡았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또 강제 접종은 아니며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부모들의 동의를 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베트남은 5∼11세 어린이의 백신 접종을 놓고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부와 언론 매체의 설문 결과가 엇갈리게 나와 혼선을 빚기도 했다. 베트남 보건부는 만 12세 미만 자녀를 둔 45만명을 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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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재외국민 투표율 71.37%…전체 투표율과 비슷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위한 베트남(하노이.다낭.호찌민) 재외국민 투표율이 71.37%로 집계됐다. 지난 19대 대선(78.3%)보다는 6.93%포인트 하락한 반면 전체 재외국민 투표율(71.6%)과는 비슷했다.  베트남 총 재외선거 등록 유권자는 1만 4360명이고, 실제 선거 참여 인원은 1만 250명으로 투표율 71.37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호찌민에 집계된 참여 인원은 5363명이며, 하노이는 4704, 다낭은 183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을 비롯해 외교부와 재외공관의 협조하에 지난달 23~29일까지 115개국(117개 공관). 219개 투표소에서 실시됐다.  총 재외선거 등록 유권자 22만 6162명 중 16만 1878명이 투표에 참여해 총 71.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밝혔다. 대륙별 투표자 수는 *아주 7만8051명(70.4%) *미주 5만 440명(68.7%) * 유럽 2만5629명(78.6%) * 중동 5659명(83%) * 아프리카 2100(82.2%)으로 집계됐다. 파병대의 추가 투표소 4곳에서는 930명이 투표했다. 재외투표지는 외교행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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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3월 기준금리 0.25%P↑ 지지…우크라 사태는 게임체인저”

– “상황따라 그 이상도 검토, 양적긴축 수반…인플레 올해 정점 후 하락” – “‘우크라 침공’ 경제 영향 불확실…경제, 예상못한 방식 전개 가능성”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이 2일(현지시간) 이번 달 금리 인상을 예고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서 “인플레이션이 2%를 훨씬 웃돌고 강력한 노동시장으로 인해, 우리는 이달 회의에서 연방 금리의 목표 범위를 올리는 게 적절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0.25%포인트 인상을 지지한다”며 “인플레이션이 지속해서 높은 상태를 유지하면 금리를 더 올리는 등 적극적으로 움직일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했다. 연준은 지난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직후 조만간 금리를 인상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고, 3월 인상설이 유력하게 거론돼 왔다.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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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손 러시아 관광객이 사라진다

-태국, 베트남 관광업계 우려 태국과 베트남 관광업계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에 가해진 국제사회의 각종 제재 여파에 자못 우려하는 분위기라고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 양국 관광업계가 우려하는 이유는 러시아 은행의 국제결제망 ‘퇴출’로 돈을 보내는 데 어려움이 있고, 항공기 운항 금지로 항공편 취소나 항로 변경 조치가 잇따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앞서 미국과 유럽연합(EU)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대응 조치로 러시아를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결제망에서 배제했으며, 유렵연합(EU)은 유럽 영공에서 러시아 항공기의 운항을 금지하기로 했다. 푸켓 여행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현상에 우려를 표하면서, 블룸버그 통신에 “은행 제재 때문에 태국으로 돈을 이체할 수 없을지 모른다는 이메일을 러시아 여행사 에이전트 및 업체들로부터 받았다”며 “앞으로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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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유엔 베트남대사, 모든 당사자의 자제 촉구

25년만에 열린 유엔 특별임시총회에서 주 유엔 베트남 대사인 당 호앙 지앙(Dang Hoang  Giang)대사가 연설을 통하여 베트남의 입장을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화요일 임시총회에서 연설을 통해 지앙 대사는 베트남은 우크라이나의 상황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고 모든 당사자의 무력사용 자제와 더불어. 우크라이나와-러시아의 평화회담을 환영하면서, 평화회담이 성과가 있기를 기원했다. 아울러 지앙 대사는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는 민간인의 안전한 대피를 보장할 것도 요구했다. 위 사항은 현재 약 6500여명 정도로 추정되는 우크라이나 거주 베트남인 중 200여명을 제외하고 현재 갇힌 상황이어서 민간인의 안전한 대피를 강조 한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100여개 이상의 국가가 참석하여, 각국의 이번 전쟁에 대한 입장을 밝혔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고 즉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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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해수부, 베트남에 제공 실습선 활용성과 공유·협력 논의

해양수산부는 오는 3일 베트남 정부와 함께 해기사 양성 협력 강화를 위한 온라인 워크숍을 연다고 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그동안 대형 실습선이 없어 해기사 양성에 어려움을 겪은 베트남은 2018년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리나라에 실습선 양여를 요청했고, 정부는 한국해양대 실습선인 3천460t(톤)급 한나라호를 2020년 9월 베트남에 양여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양여 후 ‘비에트-한’으로 이름을 바꾼 한나라호의 활용성과가 공유되고, 베트남 해기사 양성을 위한 후속 협력방안이 논의된다. 김현태 해수부 국제협력정책관은 “향후 베트남 사례와 같이 현지 수요에 맞는 협력사업을 개발해 다른 신남방 국가와의 협력관계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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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무 비자 부활 초 읽기?

– 3월 15일 재개방을 2주 남겨두고 나온 조치 – 1주일 이내로 새로운 정책 발표 기대 팜민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3월 15일 베트남 완전 개방을 앞두고, 외교부에 신속히 비자 정책을 제출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이전처럼 다닐 수 있도록 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의 본 지시는 재개방 목표일 2주를 앞두고 나온 조치여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팬데믹 이전에는 벨라루스,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노르웨이, 러시아, 한국, 스페인, 스웨덴, 영국인들이 무비자로 15일 정도 베트남에 체류할 수 있었으며, 아세안(ASEAN) 국가에는 약 30일 비자면제 체류자격이 주어졌다. 그러나 2020년 코로나 19 팬데믹이 시작되자, 원칙적으로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차단함으로써 무비자 여행을 중단하게 됐다. 한편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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