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미국-아세안 정상회담 참가

-3월 워싱턴 방문 예정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가 미국-아세안(ASEAN) 회의 참석차 3월경 미국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외교부가 3월 3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레 티 뚜 항 (Le Thi Thu Hang) 외교부 대변인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찐 총리의 미국 방문이 결정됐으며” 이번 방문의 목적은 “다자간 정상회의 참석 및 미국과의 양자관계 증진을 도모 하기 위함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세안은 미국 대통령의 제안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미국과 함께 다자간 정상회담을 하기로 결정했으며, 3월에 하는 것은 결정됐지만, 자세한 시간대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미국 백악관은 2월 28일, 3월 28일~29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미국-아세안 정상회담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Vnexpress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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