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드라이브 웨이, 하이반 고개

베트남은 오토바이 대국이다, 인구의 80% 이상이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이곳에서 대다수 교민 분들은 안전을 우려하여 택시나 그랩을 타고 다니지만, 생각해 보면 베트남은 특히 남자들에게 한국에서 가족이 반대하여 타지 못하거나, 몰래 타야하는 오토바이를 당당하게 타고 다닐 수 있는 곳이다. 호찌민 같은 도시 내에서야 정신이 없고, 자유 보다는 교통체증과, 지옥철 같은 인파를 느끼면서 다녀야 하지만 대도시 밖으로 나가면 자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많다. 자유의 상징인 할리데이비슨은 아니지만, 오토바이 몰면서 자유를 느끼고,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폼 나는 경치를 배경을 보는 로망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베트남 Scenic Drive Road (경치 좋은 도로) 소개 지금 엔진 시동을 건다, 부릉~!부릉~!부릉~! 다낭 – 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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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웃나라 여행, 홍콩&마카오

방학이 중반을 지나 이제 막바지에 다가왔다. 가뜩이나 긴 방학기간, 베트남의 유명 휴양지도 갈만큼 갔다왔다. 방학 지나면 가족여행 하기도 어려운데 마지막 기회를 사용하여 어디로 가는 게 좋을까? 답은 한 가지 저번호를 보고 싱가포르를 갔다왔으니 조금 멀지만 2시간 정도 거리에서 모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외목적지인 홍콩, 마카오로 가보는 거 어떨까? 재미와 교육, 쇼핑, 물놀이, 자연 한큐에 해결할 수 있는 그곳으로 가자! 방학특집 우리 가족 여름휴가를 위한 ‘호찌민 이웃나라 여행’ 제2탄 홍콩과 마카오로 지금 출발한다. 홍콩 (HongKong) & 마카오 (Macau) 홍콩과 마카오가 위치한 주강 삼각주(珠江三角洲)지역은 세계적 관광지이자 아시아에서도 가장 이국적인 지역이다. 영국의 150년 영향을 듬뿍 받아 영국과 세계적인 무역항으로 발전하면서 영화산업의 중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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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투어

베트남에서 오토바이는 너무 익숙한 일상의 한 귀퉁이다. 현지인 못지않은 지역 전문가의 면모를 뿜뿜하며 자가운전을 하고 있는 교민들도 상당하다. 반면 속도감과 오토바이 무리의 떼지음이 공포스러운 이들도 많을 줄로 안다. 같은 색깔의 옷을 입고 깃대를 펄럭이며 서양인을 뒤에 태운 오토바이 무리를 본 적이 있는가? 티셔츠 색깔은 초록, 노랑, 주황 등 각양각색이다. 땅딸하고 디자인이 귀여운 오토바이 종류인 베스파를 타고 호찌민 일대를 밤. 낮으로 누비는 이들은 일명. ‘오토바이 투어 에이전트’ 로 호찌민 현장체험, 문화체험 상품이다. 예전 아버지 오토바이 뒷자락에 매달렸던 추억이 떠올라 용기 내어 도전해본다. 생각 이상의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에 안전하고 새로운 친구 사귀기도 가능한 이색체험이다.   이용방법 아래 추천 에이전트를 통해 미리 예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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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Climbing, 아찔함, 그리고 쾌감! 이유 있는 도전! 암벽등반

“과격하고 위험한 남성 스포츠의 대명사인가?” “높은 곳에 대한 열망을 환희로 꽃피우다” 암벽등반은 자연암벽 또는 인공암벽을 오르면서 지구력과 민첩성, 균형감을 기르고 마인드 컨트롤도 하게 되는 운동이다. 충분한 교육과 특화된 등반장비를 갖추고 안전에 유의해야 하며 자연암벽 등반의 경우 2인1조의 협업이 강조되는 두명이 함께 완성하는 스포츠로 유명하다. 올려다보기만 해도 현기증을 일으키는 수직코스를 몸을 부들거리며, 손끝으로 작은 홀드를 연신 더듬거려, 몸의 균형을 맞추고 있는 클라이머들을 보고 있자면 머리끝이 쭈뼛쭈뼛 선다. 이런 두려움과 위험에도 불구하고 오르기를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는 완등의 성취감이 주는 환희와 기쁨! 극대화된 두려움 끝에 분출되는 아드레날린의 쾌감 때문이 아닐까? 영화 클리프행어를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실베스톤 스탤론이 직접 되어보는 특별한 암벽등반의 경험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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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웃나라 여행(싱가포르&말레이시아)

  “국내여행 만큼 가성비 뛰어난 해외여행지가 있다고?” “베트남에 없는 테마파크, 가족 체험시설 어디 있나요?” “레고 랜드! 사파리! 다채로운 놀이공원!”   방학이다. 1년 내내 더운 나라에서 특별히 피서를 갈 이유는 없지만 그래도 방바닥 엑스레이만 찍고 있기엔 애들 성화가 너무 괴롭다. 베트남의 유명 휴양지도 갈만큼 갔고 한국행을 감행하기엔 시간이 넉넉치 않다면 비행시간 2~3시간으로 가볍게 떠나볼 수 있는 베트남 근교 나라 여행 어떨까? 한국에서 5.6시간씩 비행기를 타고 먼 길 작정한 여행을 비웃기라도 하듯 옆 동네 마실 가듯이 짐 꾸려 갈 수 있는 호기 한번 부려보자. 비용은 베트남 국내 여행과 큰 차이가 없으면서 명색이 해외여행이라 설렘은 배가 된다. 해외이기만 하면 되남? 노우노우! 아이들을 대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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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라인 어드벤쳐

“대롱대롱 자기야~ 너 뿐이야~ 사랑을 키워요.” “으아악 난 할 수 있어~ 아들아 진취적인 기상을 가지렴.” “엄마, 아빠, 나 잡아줘요~ 가족애 포텐 폭발.” “나~ 돌아갈래~ 자연에게 내어준 나의 욕망.” 짚라인, 어디서 즐길까? ★ 다낭(Đà Nẵng) – 호아 푸 탄(Hòa Phú Thành)관광지 2015년 7월 2개의 케이블 레일로 시작되었다. 고도가 적당하고 짧은 레일로 속도감을 느끼기에 좋다. 관광객들에게 신기하고 새로운 놀이기구로 자리잡고 있다. • 이용료 : 입장료 (어른,아동 / 키 1.2M이상 : 50K), 짚라인 : 50K • 가는법 : 다낭에서 택시 이용 (예상요금 700k) ★ 붕 따우(Vũng Tàu) 누이 런(Núi Lớn) – 누이 뇨(Núi Nhỏ) 관광 구역 내 호 마이(Hồ Mây)관광지 베트남에서 가장 스펙타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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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포를 타고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 달랏 캐녀닝 CANYONING

  슝~ 자연 바위 워터 슬라이딩. 빤스는 꼭 잡아줘~ 파샤샤!!! 폭포 물줄기 사이로 벽 타고 내려오기. 나는야 물 타는 스파이더 맨. 물 튀기는 폭포수를 맞으며 줄에 매달려 거미인간이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 흐르는 물에 몸만 맡기면 놀이동산 워터슬라이드가 갑자기 싱거워지는 ‘바위 물 미끄럼틀’ 즐기기 까지 물속에 둥둥 떠 있는 것 만으로는 충분치 않으신 분들, 물속에서 땀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최고의 스포츠 캐녀닝을 즐기러 지금 출발 장전!!     캐녀닝이란? 계곡의 모든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신종 스포츠로 수영, 하이킹, 암벽타기 등이 활동에 포함되어 있는 아주 특별한 액티비티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협곡을 따라 내려오는 짜릿함으로 성취감이 높은 스포츠로도 유명합니다. 계곡 이곳 저곳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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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도 만나고 궁전 예식장도 구경 가보자!

SCUBA DIVING 알록달록 예쁜 물고기, 산호초, 거대 해양 동물, 석회암층, 난파선 등 수중세계 탐험의 끝판 왕 스쿠버 다이빙을 아시나요? 무중력 상태와 흡사한 공간에서의 이색적이고 흥미로운 몸놀림에 눈앞에 펼쳐지는 미지의 공간 체험이 흥미롭습니다. 베트남은 특별히 해안선이 길어 초급자들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다이빙 포인트를 가지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지요. 망치 상어부터 쥐가오리, 바다 이구아나까지 신비롭고 아름다운 물속 정경을 위한 모험 함께 떠나보시죠. 베트남에서의 다이빙은 냐짱, 호이안, 푸꾸옥 섬, 꼰다오섬, whale 섬 등에서 즐길 수 있다. 남부지방은 11월부터 1월까지 우기로 비가 오면 시야가 조금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365일 스쿠버 다이빙이 가능하다. 다낭 등 중부지역은 물색이 탁해지는 11월부터 2월까지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다소 어려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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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여행

다낭은 옛날에 참족( dân tộc Chăm) 이 거주한 곳이다. 참어(Chăm)에 따르면 다낭(Đà Nẵng)은 “큰 강(sông lớn)”이란 뜻이다. 이후 Dai co 사람(현재 베트남사람)이 북부에서 남부로 이민 와 터전을 잡았다. 다낭시은 베트남 중남부지역에 있는데 북쪽으로 트어 티엔 후에(Thừa Thiên Huế)성과 접해 있고 서남쪽으로 꽝남성과 접해 있으며 동쪽으로 동해와 접해있다. 면적은 1,285.53 제곱킬로미터, 인구는 약 752,493명(2014년)이다. 다낭은 북쪽으로 화방현에 속한 1.708m의 고산 지대에 위치한 망산(núi Mang) 및 1.487m의 고산 지대의 위치한 파나산(núi Bà Nà); 동쪽으로 선짜(Sơn Trà)반도 및 바다; 남쪽으로 오행산(Ngũ Hành Sơn); 안쪽으로 강이 흐르는 다양한 지형으로 이루어져있다. 다낭은 전형적인 열대 기후로 뚜렷한 2계절 우기와 건기로 나눌 수 있다. 매년 평균 기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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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에서 잡아보는 가을날 한 자락

한나무에 수만개가 달려 으스름 해가 질녘에 보면 자잘한 홍색의 감들이 점점으로 매달려 올려 다 보고 있자면 현기증을 일으킨다. 한국의 가을날 시골풍경은 언제나 아련하고 목가적이다. 그립고, 가고 싶은 우리의 고향, 우리의 풍경 그리고 코끝에 맴도는 단내. 베트남에서 잠시 한국의 가을날을 맛보고 싶다면 달랏으로 가보자. 달랏은 고도가 높아 선선한 날씨로 유명한 곳으로 찌는 더위를 피해 즐겨찾는 여행지다. 달랏이 감, 홍시, 곶감으로 유명한 곳 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는가? 9월부터 12월까지 감이 무르익는 계절이 되면 조롱조롱 달린 감들로 진풍경을 이루는 연간 가장 아름다운 기간이다. Dinh Bảo Đại 근처에 있는 감 과수원을 한번 가보자. 이 특별한 풍경을 놓칠 새라 수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홍시를 따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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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향기 품은 낭만 하장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듯이 흐븟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김유정의 메밀꽃 필무렵) 베트남에서 느껴보는 화려한 가을꽃의 향연 꾸안바 (Quản Bạ), 이엔민(Yên Minh), 포까오(Phố Cáo), 동반(Đồng Văn)… 하장(Hà Giang)의 골짜기들이 메밀꽃(베트남어: Hoa Tam giác mạch)의 홍색으로 물들고 있다. 하장 ‘2017 메밀꽃축제’ 제3회 ‘2017 메밀꽃축제’는 10월4일부터 12월31일까지 하장 성의 고원지대에 있는 4군[동반군, 이엔민군, 바군, 메오박(Mèo Vạc)군]과 하장시에서 열린다. ‘메밀꽃축제’는 유네스코가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한 동반 카르스트(Dong Van Karst)고원 소수민족들의 문화유산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들 중 하나이다. 이 축제는 하장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소수민족의 독특한 문화가치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꾸며졌다. 제1여정 : 하노이-선떠이(Sơn Tây)-쭝하 다리(cầu Trung Hà )-꼬띠엣(Cổ Tiết)-퐁쩌우 다리(cầu Ph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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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 고대도시 여행

  꽝남성에 속한 호이안은 “호이안 고대 도시(Phố cổ Hội An)”라고 부르며 관광도시로 유명하다. Travel + Leisure관광웹사이트의 통계에 따르면 호이안 고대도시는 2017년 전세계 가장 재미있는 관광도시 15개 중의 7위에 랭킹 되었다.  전통적인 생활방식, 관습, 신앙, 종교, 축제, 자연경관, 특산물 등이잘 보존 되어 있다. 호이안에 도착하면 làng mộc Kim Bồng목수마을, làng gốm Thanh Hà도자기마을, làng đúc đồng Phước Kiều 등의 전통 마을에서 호이안 전통문화 제험을 할 수 있다.  폭껜(Phúc Kiến)사원, Chùa Cầu(쭈아꾸우), miếu Quan Công, Chùa Ông(옹사원) 및 nhà thờ tộc Trần 등의 유적지에서는 전통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다. Cao lầu, mì Quảng, bánh xèo, bánh vạc 등의 유명 음식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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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섬 여행

푸꾸옥(Phú Quốc)섬은 남서부의 끼엔장(Kiên Giang)성에 속한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이다. 락자(Rạch Giá)에서 120km 떨어져 있으며, 총면적 593.05km2에 길이는 50km에 이른다. 푸꾸옥(Phú Quốc)이란 지명은 부유한 지역이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푸꾸옥 섬은 베트남의 유명 관광지들 중의 하나로 푸꾸옥 감옥, Cội Nguồn박물관, 후추농장, Nhà thùng(늑맘을 생산한 곳), 진주생산지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바다 밑 산호속에서 니모를 만나고, 사파리에서 곰과 하이 파이브를 한 뒤, 돌고래 쇼로 아이들과 하나되며, 싱싱한 해산물로 배를 불리고, 김장용 늑맘과 마누라 진주 목걸이를 사서 돌아오는 행복 가득 우리 가족 맞춤 여행. 여행 종합 선물 세트 푸꾸옥을 기억하자. An Thới 군도 안터이 군도는 서남쪽으로 15개의 섬을 포함하는데 그 가운데 Hòn Dân, Hò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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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델타와 컨토 여행, 심플하게 가자

별다를 것없이 어영부영하게 될 주말이 다가온다. 온 가족 슈퍼 장 나들이나 친구 녀석과의 싱거운 술자리로 일요일까지 널부러질 것이 뻔하다. 뭐 좀 흥미로운 행사나 즐거움이 있음 이번주는 꽤나 알차질수도 있을 텐데.. 일상 즐거움 찾기는 베트남 친구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관심사 인 듯하다. 주말 계획에 대한 얘기에 귀동냥을 해보니 컨토 지역에서 열릴 렌턴 페스티발이 이들의 화두다. 페스티발이라 이 얼마나 사람을 흥분되고 설레게 하는 단어인가. 나도 알려주오~ 그 신나는 페스티발에 대해~ 명칭의 정확한 사전적 의미는 ‘꽃 등불 밤 축제’로 APEC2017에 참석한 국제 공무원들과 국내외 여행객들을 위한 환대 행사 정도로 해석된다. 연등 축제 같은 행사구나. 베트남에서 제법 유명한 호이안 연등 축제를 같은 행사가 컨토에도 열린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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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휴가는 짧고 굵은 스테이테인먼트

호치민시 근처의 가까운 여행지나 휴양지를 찾고 있다면 호치민에서 약 120km, 붕따우에서 약 30km 떨어져 있는 호짬을 눈여겨 볼만하다. 사람이 붐비는 시끄러운 다른 바닷가와 달리 호짬 바닷가는 깨끗한 바닷물과 긴 백사장이 아주 아름답고 호젓하다. 호짬에서의 해수욕과 머드팩, 민담산(Minh Đạm)구경 등의 체험들이 다채롭다. 관광객의 여행과 휴양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많은 고급스러운 호텔과 휴양지가 호짬에 건설되었다. 그중 복합 휴양지인The Grand Hồ Tràm Strip의 여러 가지 특별한 서비스들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The Grand HoTram Strip은 현대적이면서 편안한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식과 서비스 개발도 소홀히 하지않는다. 그 외에 고급스러운 장비가 구비된 The Bluffs 18홀 골프장은 골프 선수들도 애용하는 코스이다 “이번 여름, The Grand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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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의 회귀, 뀌년

뀌년은 빈딘(Bình Định)성의 성도로 자연의 생태와 평화로움을 여전히 간직한 곳이다. 게다가 그 곳에 거주 하고 있는 주민들은 온화하며 뀌년을 방문한 이들에게 한 없이 친절하다. 몇 해 전부터 뀌년은 도시가 빠르게 바뀌는 것 만큼 발빠른 발전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그로 인해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드나들고 있다. 요즘 같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때, 어딘 가로 떠나고 싶은 계절에 아직은 순수한이 남아 있는 그 곳, 뀌년으로의 여행은 어떨까..? 그래서 이번호는 자연이 살아있는 뀌년으로 여러분을 안내할까 한다. 사랑을 노래한 시인의 고향  도시 바로 중심가에 위치한 겐랑. 외곽으로의 접근이 용이 하며 교통이 편리하다. 그리고 사랑의 시를 많이 쓴 잠한막뜨(Hàn Mặc Tử) 시인의 무덤이 있는 곳이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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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에서 떠나는 크리스마스 휴가 를 위한 추천 여행지

베트남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크리스 마스여행들을 소개한다. 동남아의 12월은 날씨가 비교적 선선해 여행을 즐기기에는 매우 적합하다. 신짜오 크리스마스에 베트남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들을 함께 만나보자. 1. ‘Mariner of the SeaS’ 5성 크루즈 아세안 여행 호찌민 –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 태국 – 호찌민 Schedule 1일차: 호찌민–싱가포르 호찌민 떤선녓 공항에서 싱가포르로 가는 (08:55– 12:05)비행기를 탑승해서 창이(Changi)공항에 도착하면 버스로 하버프론트 센터(Harbour Front Center)까지 이동하여 점심식사 뷔페를 즐기게 된다. 5스타 고급 크루즈선인 ‘Mariner of the Seas’ Royal Caribean은 무료로 제공하는 극장, 피겨스케이팅, 식당, 카지노, 왕족 대로(쇼핑, 커피, 산책), 교회, 수영장, 체육장, 골프, 등산, 운동, 키즈클럽 등과 같은 흥미있고 편안한 서비스를 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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