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 More »
대한민국 축산상설전시장을 베트남에!
선재승 대표 베트남의 축산업. 베트남 정부의 산업발전 계획에서 핵심 분야 중 하나로 정부의 다양한 지원책에 힘입어 연간 7~8%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빠른 성장세에 비해 사료산업이나 약품 산업, 축산 기자재 산업 등의 성장이 뒷받침 되지 못한 실정이라 정부에서 발벗고 나서서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는 것이 현 실정이다. 베트남 정부는 2020년까지 축산업 분야 비중을 총 농업 생산의 42%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업계에 필요한 제품을 한국에서 수입하거나 직접 생산해 베트남 축산업계에에 공급해 힘을 더하고 있는 선재승 대표를 통해 축산업계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자. 선재승 대표, 섬유업에서 축산업으로 전환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 온지 18년차에 이르는 ‘선재승’대표로 섬유업을 거쳐 현재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다낭에서 …
Read More »전통에 기반한 막걸리
세상으로부터 잠깐 벗어나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순간에 있어서 커피를 빼놓고 말할 수 있을까? 향긋한 특유의 향이 지친 마음을 풀어주는 것은 어느새 시간문제. 도수가 높지 않아 가볍게 마시기 좋은, 축하할 일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우리네 막걸리는 또 어떠한지. 술맛도 정성이라고 한다. 예술을 담은 술로 세상과 소통하길 지향하는, 현재 달랏에서 커피농장과 함께 막걸리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Moka Viet Company’ 이유미 대표와 함께 전통주인 막걸리가 품은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해보았다. 부드러운 맛이 감도는 호주의 로스팅 기법 기반…올바른 위즐커피’(Weasel Coffee) 알리기에 앞장서.. 베트남 온 지 8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이유미 대표는 처음부터 커피사업을 염두에 두었고, 마침 고산지역 ‘달랏’의 특성상 자주 내리는 비, 기온차가 …
Read More »푸토의특산물
푸토는 베트남 민족의 근원이 되는 땅으로 알려져있다. 푸토는 하노이와 서북쪽에 있는 산간 성들을 연결하는 지역으로 하노이 시내와 80km 떨어져있고 서북쪽으로 노이 바이(Nội Bài)국제공항과 50km 떨어져 있는 관문이다. 푸토는 평야과 고원지구 사이에 위치하여 비옥한 평야과 험난한 산, 연결된 구릉지대를 가지고 있어 푸토를 관광하는 사람들은 휴양, 관광, 오락, 생태관광지 방문 등 다양한 관광 유형을 체험할 수 있다. 푸토는 다양한 지형 외에도 20여 민족의 거주지라는 점이 특이하다. 이 지역에는 독특한 문화들을 가지는 풍부한 축제가 많아 전통 축제를 체험하기 좋아하는 관광객들에게 매우 좋은 목적지이다. 푸토에 언제 가면 좋을까 ? 푸토의 축제는 다양하며 1년내내 고르게 분포해 진행된다. 관광객들은 언제 푸토에 가도 활기찬 축제 분위기에 …
Read More »시아누크빌 Sihanoukville
캄보디아의 푸켓, 시아누크빌 최근 캄보디아의 푸켓으로 부상하고 있는 시아누크빌(Sihanouk Ville). 한국이나 베트남에서의 직항이 생기면서 과거처럼 프놈펜을 거치지 않고 직행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 시아누크빌의 공식명칭은 Krong Preah Sihanouk . Krong은 도시의 의미이고 Preah는 “성스럽다” 그리고 Sihanouk는 전왕의 이름. 말하자면 성스러운 시아누크의 도시라는 의미다. 시아누크에서 Siha는 산스크리트어로 사자(lion)의 의미로 싱하(싱)와 어원이 같고 Hanu는 턱을 가르킨다. 그래서 시아누크빌의 상징도 사자다. 1964년 왕의 이름을 따 시아누크빌로 개명한 후 화려한 출발을 해 항구와 아름다운 해변이 캄보디아 지도층의 관심을 끌고 최초의 앙코르맥주 공장과 최신식 인디펜던스 호텔이 세워져 현지인의 사랑을 받고 심지어 1967년 재클린 케네디가 캄보디아를 방문했을 때 이 호텔을 방문하기도 할 정도로 각광을 받기도 했다. …
Read More »보리에게 쓰는 편지
우리 순둥이 보리야~ 안녕? 나는 너의 겁쟁이 주인이란다. 개들은 주인 성격을 닮는다는 말이 있던데 그래서 너도 나처럼 겁이 많은가보다. 누군가 큰 짐을 들고 지나가도, 산책을 하다가 검은 비닐봉지가 바람에 굴러다녀도, 나뭇잎이 바람에 흔들리는 그림자만 보아도 뒤로 펄쩍 뛰고, 자전거가 옆으로 지나가기만 해도 꼬리가 내려가며 내 뒤로 숨어버리는 세상 모든 것이 무서운 너. 니가 착하고 순해서 그렇지만 아마도 어릴 적 누군가 혹시라도 너를 훔쳐 갈까 봐 너무 겁이 난 나머지 조심스럽게만 키운 내 탓도 있을 거야. 보리야. 언니도 어렸을 적에는 겁이 진짜 많았어. 초딩 시절에 ‘난 커서 화가가 될꺼야!’하고 결심했다가 후다닥 급하게 꿈을 접었던 기억이 나. 그 당시에 언니 또래들 사이에 …
Read More »드보르작, 교향곡 9번 E단조
‘신세계로부터’ ■ Antonín Leopold Dvořák 드보르작의 원래 이름은 Antonín Leopold Dvořák입니다. 어릴 때 이 이름을 어찌 발음 할지 몰라 궁금해 했던 기억이 나고는 하는데요. ra라고 쓰면 영락 없는 드보락 이지요.우리가 이렇게 생소해 하는 드보르작의 발음은 그가 체코사람이기 때문인데요 우리에게 체코의 음악은 그다지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요. 드보르작의 선배인 스메타나, 그리고, 후배인 야나체크 정도가 알려져 있습니다. 숫자는 많지 않지만 그들은 보헤미아의 정서가 물씬 풍기는 민족주의 음악으로 우리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드보르작은 1841년 체코의 프라하 근교의 넬라호제베스(Nelahozeves)에서 8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 났습니다. 아버지 프란티셰크드보르작은 여인숙을 운영하면서 정육점도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는 아들에게도 가업을 잇게 하고 싶은 마음에 장남인 드보르작에게 도축업 시험을 보게 …
Read More »개혁의 상처
한가위를 앞 둔 8월 말경 회사가 쑥대밭이 되었다. <씬짜오 베트남>이 생긴 이래 최대의 인사 이동이 일어났다. 10 여년 동안 실질적인 회사 업무를 진두 지휘하던 이진경 총괄실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을 하고, 그 후임으로 한국에서 유명 애널리스트로 명성을 날리다 10년 전 베트남에 진출하여 베트남 진출 한국 회사들의 컨설팅 업무를 하던 임송학씨를 사장으로 영입했다. 워낙 명성이 자자하던 양반이라 소문도 안 냈는데 사무실에 축하화환이 몰려든다. 짧게는 3년, 길게는 20여 년을 함께 일하던 직원들을 보내면서 그 무게에 맞는 충분한 설명을 할 기회를 못 가진 게 마음을 무겁게 만든다. 전임자들이 떠나고 후임은 아직인데, 어김없이 마감날이 닥친다. 후임이 없다고 손 놓고 기다릴 수는 없다. 없는 대책을 만들어내는 …
Read More »코참과 함께 하는 바리아 붕따우성 창립 25주년 기념, 대규모 산업무역 전시회 개최 및 참가안내
호찌민에서 1시간 거리인 바리아붕따우성의 성 창립 25주년을 기념하여 코참과 공동으로 2016년 전산업 분야에 걸친 대규모 산업무역-여행 전시회를 개최한다. 금년도는 코참을 통해 참가 신청하는 한국회사에 무료 부스 등의 특별혜택(선착순)을 제공하오니, 한국기업의 많은 참여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기원한다. ■ 전시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6년 11월 3일 ~ 7일 개막식 : 2016년 11월 3일 18시 폐막식 : 2016년 11월 7일 17시 장소 : 바리아시 무역 센터 (Ngo Gia Tu St., Phuoc Trung Ward, Ba Ria City) ■규모 : 350 부스 (한국 기업 50개 무료, 바리아성 소재 기업 60개, 각 성 투자촉진센터 30개 및 타 지방 소재 기업 210개) ■ …
Read More »2016 베트남(호찌민) 한국유학박람회 개회
호찌민시 한국어교육원은 2016. 10.1(토) GEM Center(8 Nguyen Binh Khiem)에서 박노완 주호찌민 총영사, 오순문 국립국제교육원 기획관리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6 베트남(호찌민) 한국유학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박노완 총영사는 ‘한국과 베트남의 교류는 교육분야에서도 활발하여 한국으로 유학을 간 베트남 학생이 올해 7,459명 정도’라고 하면서, ‘베트남의 우수한 학생들이 한국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기술을 공부하여 돌아온다면, 한국과 베트남, 베트남과 한국, 두 나라가 함께 발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유학 박람회는 교육부․외교부․국립국제교육원․호찌민시 한국어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경희대․고려대․충북대 등 36개 주요 대학이 참여했고, ’베트남의 대학생, 고등학생 등 등록한 참가자만 1,300명 이상에 달했다. ‘한국유학박람회가 열리기 전 날인 9월 30일에는 베트남 호찌민 GKS(Global Korea Scholarship) 동문 간담회를 …
Read More »한국뉴욕주립대(SUNY Korea)와 업무협약 체결 – KIS학생, SUNY에 조건부 입학 가능해져 –
호찌민시 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와 한국뉴욕주립대(SUNY Korea)는 9월 27일(화) 본교 회의실에서 두 학교 간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김원균 교장은 본교가 현지 학교 및 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및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뉴욕주립대와의 업무협약으로 학생들에게 진로 면에서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춘호 총장은 지난 특강에서 만난 호찌민시한국학교 학생들의 진지하고 적극적인 모습에 신선한 감동을 받았음을 언급하며, 본교와 업무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번 업무 협약은 본교 학생들에게 한국뉴욕주립대에 조건부로 입학을 허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관심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대학 선택의 폭을 넓혀줄 수 있을 …
Read More »인팩비나 2016년 지역사회 공헌 활동 (장학금 지원)
자동차 부품업체인 ㈜인팩 (회장 최오길)의 자회사인 빈푹성 소재 인팩비나(법인장 이정환)는 2016년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9월 27일 호찌민 인사대 한국학과 대학생 10명을 선발하여 4천만동의 장학금을 지원하였다. 한편 동 사는 지난 9월 5일에도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일에 맞춰 회사소재 지역의 초, 중, 고등학생 140명을 선발하여 1억4천만동의 장학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추석에도 민흥소재 양로원과 고아원을 방문하여 불우이웃 돕기를 하는 등의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빈푹성 지역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다.
Read More »제15차 세계한상대회, 서귀포에서 성황리 폐막
제주에서 열린 제15차 세계한상대회가 사흘간 일정을 마치고 29일 성황리에 폐막했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렸던 제14차 대회보다 15개국이 늘어난 전 세계 55개국에서 모인 한상 1000명과 국내 기업인 2000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올해 새로이 조직된 아프리카 중동한상총연합회는 처음으로 70여 명의 대규모 방한단을 꾸려 대회에 참가하기도 했다. 한상들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자는 본래 취지는 물론 사회공헌활동과 국내 청년 채용 규모를 확대하는 등 모국에 기여할 수 있는 폭도 올해 대회를 통해 더욱 넓어졌다. 특히 대회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국내 소외계층에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글로벌한상드림재단’에 대한 설립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 서울시의 사단법인 승인 절차만 남겨 놓고 있는 드림재단은 이미 전 …
Read More »베트남 제조업경기 16개월만에 최고 호조
Nikkei 아세안제조업 PMI(경기서베이지수)가 9월중 50.5(50이상이면 상승국면)를 기록해 지난달 50.3에 비해 소폭 상승, 아세안 제조업 경기가 상승국면임을 시사하고 있다. 필리핀 9월 PMI가 57.5로 제조업경기 호황을 구가하는 가운데 베트남이 52.9, 인도네시아가 50.9로 확장국면을 기록중이다. 반면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얀마는 수축국면을 기록했다. 필리핀과 베트남의 신구주문 및 고용증가는 향후 수개월간 양국의 경제가 호조를 보이면서 아세안 전체 경기를 주도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고 IHS Markit의 이코노미스트 Alex Gill는 해석한다. 베트남만 보면 9월 제조업 구매자지수(PMI)는 9월 52.9로 8월 52.2에 비해 한단계 더 상승해 16개월 최고치를 기록했다. 고용의 경우에는 5년 반만에 최고속도 증가를 기록해 신규주문 증가와 보조를 맞춰 호조를 기록했다. 제조업 경기호조로 2016년 GDP성장률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가들은 …
Read More »빈그룹 (Vingroup), 빈마트+( VinMart+)편의점 연말까지 1.000개로 확대
빈그룹은 현재 650개 편의점으로 베트남에 가장 많은 편의점을 소유하고 있는데 연말까지 편의점 1000개 목표를 달성할 예정이다. 편의점은 좋은 관리체계하에 편리한 위치에 자리잡아 상품을 유통시켜주는 현대적 소매점이다. 공상부가 편의점 체계를 발전시키는 많은 정책을 발표해 향후 발전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외에 500평방미터 이하의 유통체제는 경제 수요 테스트가 생략되므로 향후 각 지방에 편의점 수가 급증할 전망이다. (베트남통신 10.4)
Read More »베트남, 2020년까지 공공투자자금 100조원 필요
베트남은 빡빡한 국가 예산 속에서 2016-2020년중 공공투자프로젝트에 2000조동(약 100조)의 자금이 필요할 전망이다. 베트남통계청(GSO)에 따르면 1-9월중 재정수입은 665.2조동으로 연간계획의 65.6%를 달성했고 재정지출은 819.4조동으로 64.4%에 이르렀다. 이는 154.6조동의 적자재정을 의미한다. 국가는 109.8조동을 해외부채상환에 사용에 사용해 목표대비 70.8% 도달. 부총리가 서명한 2016-2020년 공공투자 계획안에 의하면 외국자본과 지방성 로터리 판매수익을 조정해 중앙정부의 지방정부에 대한 보조금을 줄이도록 할 방침이다. 우선순위가 부여된 프로젝트로는 남북고속도로, 해안도로, 국경순찰도로, 기후변화와 한발 그리고 염수피해 대처자금 등이다. 최근 국가예산중 개발프로젝트 지출 비중이 작아진 상황으로 경상지출이 전체 예산의 72%를 차지하고 부채상환이 크게 늘어났다. (사이공타임스 10.3)
Read More »1-9월 베트남 FDI승인액 4.2% 감소
베트남의 1-9월 FDI승인액은 총 164.3억 달러로 4.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프로젝트는 1,820건에 111.6억 달러로 전년동기비 1.1% 증가했으나 기존 프로젝트 투자는 851건에 52.6억 달러로 14% 감소했다. 국가별로 보면 한국이 55.8억달러 34%로 1위, 싱가포르 18.4억 달러(11.2%) 2위, 일본 17억 달러(10.3%) 3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121억 달러 73.9%, 부동산 10억 달러, 과학기술 6.5억 달러 순으로 드러났다. 한편 승인 기준이 아닌 실제 투자액은 110억 달러로 12.4% 증가해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9개월간 외국투자기업의 수출은 전년동기비 911.6억 달러로 7.4% 증가했는데 이는 전체 수출의 71%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반면 외국투자기업의 수입은 740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0.9% 증가했는데 이는 전체수입의 59%를 차지하는 수치다. (사이공타임스 9.28)
Read More »호찌민시에 중급 아파트 인기리 판매
부동산 서비스업체인 CBRE에 따르면 호찌민시에서 3/4분기 중 팔린 아파트 7,800채 중 절반이 평방미터당 평균 1,200달러의 중급아파트로 나타났다. 7-9월중 팔린 아파트 숫자는 전분기대비 32% 증가했다. 3/4분기중 23개 프로젝트의 8천개 아파트가 분양돼 전분기대비 17%, 전년동기대비 27% 감소했다. 이중 중급이 68%를 차지했고 고급은 29%를 점유했다. 고급아파트의 대부분은 4군의 밀레니엄 프로젝트와 10군의 하도 센토사 프로젝트가 차지했다. 호찌민시 남부에 7개 아파트 프로젝트가 착공됐는데 이는 시 전체분양 물량의 44%를 차지한다. 남사이공지역은 여전히 구매자와 투자자에게 인기있는 지역으로 분류된다. 동부지역은 전체중 24%로 대부분 빈탄군에서 공급되는 물량이다. CBRE는 향후 12개월간 팜시티, 레이크뷰 시티, 사이공페닌슐러 프로젝트와 껀져 주택지구 등에 주택 4만 채가 착공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사이공타임스 10.3)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