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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한인회, 5월 임원단 회의

호찌민한인회는 5월20일 한인회관1층 회의실에서 5월 정기 임원단 회의를 가졌다. 지난 골프대회 결산보고와 경과보고, 이사회 명단보고, 기타 토의 등으로 이루어진 이날 회의에서 손인선 회장은 신임 황인호 부회장과 국장 3명(김동희, 고경훈, 김민지)등을 임명하였으며 ‘보다 역동적으로 호찌민한인회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참신한 인물들의 보강인만큼 그 기대가 크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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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0회 평화통일골든벨 베트남협의회 예선 개최

베트남협의회(회장 박남종)는 5월21일 토요일 11시 00분부터 2022년 제10차 평화통일골든벨 베트남협의회 예선전을 온라인 ZOOM과 카훗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개최하였다. 매년 미래,교육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제10차 평화통일골든벨 대회는 애초 호찌민시한국국제학교에서 대면 필기고사로 실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의 여파로 학생들의 건강상태등을 고려하여 온라인 화상앱 줌(Zoom)과 카훗(Kahoot) 을 이용한 비대면 대회로 개최되었다. 오덕 미래.교육분과위원장의 1부 사회로 시작한 본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박남종 회장의 인사말, 대회공지사항에 이어 2부 골든벨 퀴즈대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박남종 회장은 인사말에서 “평화통일골든벨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평화와 통일의 소중함을 배우는 매우 뜻 깊은 행사로 미래의 주역들인 여러분들이 있으므로 내일의 평화통일에 대한 희망을 더욱 확신하게 된다”고 말했다. 코로나 와중에서도 호찌민한국국제학교 및 타국제학교 한국인 학생 약 200명이 참여하여 열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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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한인회, 제10회 베트남 한국어 웅변스피치 대회 참관

호찌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은 2022년 5월 14일 호찌민 외국어 정보대학교에서 개최된 제10회 베트남한국어 웅변스피치 대회에 참석하였다. 위 행사는 제26회 세계 한국어 웅변 스피치 대회 예선전으로 베트남 호찌민 예선전으로 치루어졌다. 또한, 500명의 한국, 베트남 학생들이 함께 참석하여 사생대회도 겸하였으며, 11명의 각 대학교를 대표하는 한국어 학과 학생들의 한국어 웅변 경합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 호찌민한인회에서는 손인선 회장 외 유정동 부회장, 박민태 대외협력 본부장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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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회 호찌민 한인 여성회 행복 나눔 바자회 성료

“우리들의 작은 관심과 지원이 누군가에겐 삶을 버틸 용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 5월 19일, 공항 근처에 위치한 호찌민시 떤빈군 홍호아땀(Hoang Hoa Tham)에 위치한 테슬라국제학교(Teslae Education)에서 호찌민 한인 여성회(회장 이원자)가 주관하는 제 19회 행복 나눔 바자회가 열렸다. “우리들의 작은 관심과 지원이 누군가에겐 삶을 버틸 용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라는 슬로건 하에 2년만에 열려 많은 교민들과 베트남인들의 성원을 받았다. 이번 바자회의 특징은 이전의 바자회 장소인 호찌민 한국학교나 혹은 7군 모처에서 개최되었던 전통을 벗어나, 예전 한인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살던 지역인 떤빈(Tan Binh)군에서 열렸다. 특히 테슬라 국제학교에서는 많은 분들의 바자회 방문을 위하여 버스 및 교통수단까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바자회에는 20여개 업체의 지원으로 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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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COBI GRUOP 김재성 법인장

  ‘락앤락 신화’ 코비그룹의 ‘두번째 도전’ 새로운 출발을 하다!   빈 손으로 시작해 세계적 주방생활용품 기업 ‘락앤락(LOCK&LOCK) 신화’를 일군 김준일 하나코비 회장이 ‘1인 3역’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2017년 8월 ‘락앤락’의 경영권과 보유 지분을 홍콩계 사모(私募)펀드에 모두 매각하고 경영 일선을 떠난지 1년여 만의 ‘귀환’했다. 올해 우리 나이로 일흔두살인 김 회장은 “지금부터는 보람있는 것들을 하며 열정을 불태우고 싶다”고 말한다. 이번에는 “스타트업 육성”, “베트남 비즈니스”, “사회공헌” 이라는 세가지 키워드 사업이다. 그 중 가장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는 베트남 비즈니스인 ‘코비그룹’에 대한 그의 기대 또한 크다. ‘코비그룹’은 베트남내 비즈니스로 대형 랜드마크 오피스 빌딩 사업과 건축, 인테리어 종합쇼핑몰로 제 2의 신화에 도전한다.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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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FOCUS] 뭘 알아야하나! 베트남 산업안전 연재 시리즈 (1) 최근 사고와 처벌

베트남에서 한국기업들이 사업하는 이유는 몇 가지 손으로 꼽는다. 경제적인 이유와 사회적 안정 그리고 요즘 국제관계에서 베트남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이를 잘 활용하는 혜안을 가진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이익을 극대화하기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기업의 가치를 예전에 당사제품의 소비자 충성도나 인터넷 회원 수 등으로 기업가치를 매겼다면 지금은 오너의 자질과 마인드를 중요시 본다. 그래서 요즘 ESG경영을 강조하거나 심지어 강요하기까지 한다. 이는 투자의 기본자료로 쓰이거나 오너의 이미지를 연상시키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베트남 사업장은 많은 경제적 이득 있는 반면 세심히 다뤄야 할 몇 가지가 있다. 바로 산업안전에 관한 요소이다. 한국의 본사 또는 오너가 중점으로 주의하라고 했던 것이 화재 사고였다면 이제 중대재해처벌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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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서 길어 올린 ‘깊은 인생’ – 반딧불이가 나타났다

  여기,무더운 나라에서 우리는 지난 겨울을 보냈다. 벚꽃 피던 올해 봄도 여름이었고 여름에 접어드는 지금도 여름이다. 올 가을도 이곳은 여름일 테고 거리에 캐럴과 크리스마스 전구들이 반짝거릴 올 겨울도 여름일 테다. 철이 없을 것 같던 이곳에서 지난 여름, 나는 내 앞에 등불 같이 나타난 반딧불이를 보며 이곳에 철 있음을 알게 됐다. 바이러스와 함께 지난한 여름이 계속되던 지난해 사이공에서 바이러스에는 아랑곳없이 그것들은 스스로 터져 나오는 빛으로 반짝거렸다. 오로지 별만이 스스로 빛을 내는 줄 나는 알고 있었다. 스스로 타는 것이 별이기 때문이다. 별은 결코 남의 행성에서 세어 나오는 빛으로 반짝이지 않는다. 별은 자신을 태워 나오는 빛으로만 반짝인다. 그리곤 제 명을 다할 때까지 태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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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모임 ‘공간 자작’ – 일터에서 행복하십니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나는 왜 여기에서 이 일을 하며 살게 되었을까요? 초등학교 때 장래 희망란에 적었던 꿈대로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나는 과학자, 운동선수, 대통령, 가수, 경찰관, 소방관이 되지 못했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꾸었던 교육학자가 되어 잘못된 대한민국 교육을 바꾸겠다는 꿈, 관객으로서 영화를 볼 때 받는 위안과 직업으로서 영화를 만드는 것의 차이를 헷갈려서 품었던 영화감독이 되겠다는 도피성 꿈은 시작 자체가 잘못 채우기 시작한 단추 같은 꿈이었기에 이루지 못했습니다.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사랑하는 방법도 모른채,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했던 첫사랑 같은 꿈입니다. 대학교에 입학하여 갑자기 주어진 자유 속에서 뭘 해야 할지 몰라 헤매다가 3학년이 되니, 취업이 곧 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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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Mr. Kiss 안동 족발 & 편육

  예로부터 돼지를 ‘돝’ 또는 ‘도야지’로 불러온 돼지는, 한자어로는 저(猪)·시(豕)·돈(豚)·체(彘)·해(亥) 등 다양하게 표기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알려진 돼지 품종만 1000 여종에 달하며 사용 용도에 따라 지방형, 가공형, 생육형 등으로 나눠진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버릴 것 하나 없어서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식재료가 돼지고기이다. 베트남은 소고기 보다 돼지고기가 훨씬 맛있어, 돼지고기 요리가 많다. 한국의 장조림과 유사한 thit kho trung(띳또 코 춘), 베트남 분식 돼지고기 튀김 Nem chua rán(넴 쭈어 잔), 분팃누엉, 분짜 등 돼지를 이용한 요리가 발달되어 있다. 그 맛있는 돼지고기를 이용한 한국의 족발과 편육 전문점이 교민들과 베트남인들의 입 맛을 사로 잡는다. 이전에는 몰랐던 바로 그 맛집! mr. kiss 영동족발 & 편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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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선생( 夢先生)의 짜오칼럼- 폭우라도 하늘 전체를 덮지 못한다

    거실에 앉아 가만히 창밖을 바라보노라니 생소한 느낌이 듭니다. 거실 전체를 채우고 있는 유리창으로 거리의 풍경이 쏟아져 들어옵니다. 큰 길 건너 공사 현장도 여전하고 사철 하얀 꽃망울을 커다랗게 피우고 있는 꽃나무도, 타는 듯이 쏟아지는 노란 햇빛도 그대로입니다. 심지어 언제쯤 달리게 될 지 해마다 시험운행을 미루고 있는 비어 있는 메트로 1호선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때와는 같은 듯 달랐습니다. 불과 일 년도 지나지 않은 작년의 일입니다. 그 때에 저 큰 길을 달리던 오토바이와 차량은 멈췄고 사람들의 모습은 철망과 바리케이드 뒤로 자취를 감췄었습니다. 그때 나는 바깥 출입도 할 수가 없어 감옥에 들어 앉은 수형자처럼 이렇게 앉아서 거실 밖을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가끔씩 날아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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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게 꼼꼼하게 Marie’s Beauty] 세탁세탁 & 섬유유연제

  요즘 부쩍 피부가 건조하고 간지러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밖은 덥고 습도가 높은 베트남에서는 에어컨이 항상 켜진 실내에서 활동하게 된다. 에어컨은 공기를 차게 하는 동시에 습도를 낮추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에어컨이 켜진 실내는 시원한 만큼 건조하여 피부 건조증이 일어나기 쉽다. 그 외에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요인 중, 세정력이 강한 바디 워시, 비누뿐 아니라 매일 세탁하여 착용하는 우리 옷에 의해서 발생되기도 한다. 잔여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때문인데, 이번호에서는 단순히 옷을 세탁하기 위해 사용하기 보다 내 피부까지 챙겨주는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를 알아본다.   매일 내 옷을 세탁 해야할까? 날이 더운 호찌민에서는 옷이 땀에 얼룩지는 일은 다반사이다. 운동을 하거나 밖에 잠시만 서 있어도 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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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지역 국제학교 학비 34,000달러 수준으로 인상 예정

하노이지역의 국제학교 학비가 최대 8억 700만동(약 미화 3만 4700달러)수준으로 인상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26일 보도했다. 현재 하노이에는 국제투자로만 운영이 되는 국제학교가 약 13개 정도가 있으며, 이들의 학비 비용은 등록금, 점심등 기타가격을 제외하더라고 매년 인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학교 지역 연간학비(million of VND기준) Pre-school Primary Secondary British International School in Hanoi (BIS) Long Bien 211-425 547-611 705-807 United Nations International School of Hanoi (UNIS) Tay Ho 291-529 656 693-785 St. Paul American School Hanoi (St. Paul Hanoi) Hoai Duc 395 559 610-659 Hanoi International School (HIS) Ba Dinh 396 489-498 538-636 The International School @ ParkCity Hanoi (ISPH) Ha Dong 295 369-4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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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위망 흔들리나?

-싱가포르 리센룽 총리  “미·중 관계 디커플링 부정적 결과 만들 것” 발언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가 미·중 관계의 탈동조화(디커플링)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했다고 26일 아주경제지가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이후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나날이 고조되는 가운데, 리 총리는 양국의 디커플링은 전세계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리 총리는 2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퓨처 오브 아시아(Future of Asia)’ 회의에서 “미·증 관계가 현재와 같은 길을 계속 간다면 기술 부분에서 추가적인 디커플링과 공급망의 분열 등 의도하지 않았던 부정적 결과들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의 경제가 아시아 지역에 통합되는 것이, 중국이 독자적으로 다른 규칙 속에서 운영되는 것보다 훨씬 좋다.”고 강조했다.  최근 리 총리는 니혼게이자이(닛케이)와의 인터뷰에서도 미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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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회사, 최초의 녹색 수소 공장에 8억 4천만 달러 투자

베트남 정부는 베트남의 첫 번째 녹색 수소 발전소가 다음달 착공될 예정이라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베트남은 청정 에너지 사용을 늘리고 전력 공급의 석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부는 성명을 통해 TGS Green Hydrogen이 남부 Ben Tre 지방에 발전소를 건설하고 내년 1분기부터 시험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수소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 구동되는 전기분해를 사용하여 물에서 추출할 때 ‘친환경’으로 분류된다. 기술이 여전히 비싸고 개발 초기 단계에 있지만 산업 탈탄소화를 돕기 위해 중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정부는 19조 5000억 VND(8억 4000만 달러) 규모의 공장에서 연간 24,000톤의 녹색 수소, 150,000톤의 암모니아 및 195,000톤의 산소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지역 제조업의 강국인 베트남은 2030년까지 총 설치 발전용량을 14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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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한국어란’주베트남대사관, 제1회 말하기 대회 개최

주베트남한국문화원은 올해 한·베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제1회 대한민국대사배 베트남 전국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마쳤다고 26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대한민국대사관이 주최하고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베트남한국교육원, 세종학당재단,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대회에는 베트남 전역 27개 대학, 12개 세종학당, 11개 중고등학교가 참여했다. ‘나에게 한국어란(한국이란)’을 주제로 지난 24일 열린 최종 결선에는 북·남부 지역 예선을 통과한 16명이 나와 그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일반부 전공 부문에서는 하노이국립외국어대 하 투 화이가, 일반부 비전공은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소속 팜 티 투 후옌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중고교 부문은 하노이국립대부속외국어고 동 밍 응우옛이 대상을 받았다. 일반부 대상 수상자들은 향후 6개월간 이화여대, 단국대에서 어학 연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박노완 주베트남한국대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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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시 인민위원회 부의장…..불륜으로 쫓겨나

기업, 정부등 공안부가 중심이 되어 광범위한 부정부패 척결 및 공직자 기강확립이 계속되는 가운데 레 민 쯩 (Le Minh Trung) 다낭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이, 불륜으로 인하여 당에서 축출됐다고  26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 민 쯩 부위원장은 당에서 요구되는 윤리적 기준에 부합되지 못했고, 혼인가족법을 어겼으며, 이로 인하여 당과 지역사회에 분란을 일으켰기 떄문에 당에서는 레 민 쯩을 축출하기로 결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쯩 부위원장의 이러한 행위는 지난 목요일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여성이 자신의 쯩위원장이 유부남이지만, 자신과 아이를 가지고 있다고 페이스북에 폭로하면서 시작됐다, 당국에서는 이에 관한 사실여부를 조사했었다. 금년 46세의 쯩 부위원장은, 시 부위원장이 되기전에는 다낭 정치학교 교장으로 재직했으며, 2018년에 다낭 인민위원회 입법위원이 되어 정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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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마스크 착용 의무 6월 중순 완화

5월 25일 방콕포스트가 보도에 따르면.태국 보건부가 이르면 6월 중순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를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신종 코로나 사태가 점차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일부를 제외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 조치를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보건부는 “신종 코로나 엔데믹(일상적으로 유행하는 감염증) 단계로 전환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라며, 감염위험이 높은 고령층이나 환기가 잘 안되는 장소,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제외하고 마스크 착용 의무를 완화할 것이라는 방침을 나타냈다. 이에 앞서 아누틴 찬위라꾼 부총리 겸 보건부장관도 “신종 코로나 엔데믹으로 전환되면 일상생활로 거의 돌아갈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다만 전문가들로부터는 “유아, 어린이들 대다수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감염위험은 여전히 높다”라며, “안전한 장소를 확보해야만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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