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시티 아시아(SMART CITY ASIA) 2023’이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시 7군에 소재한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열릴예정이라고 뉴스더원지가 7일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정보통신부, 건설부, 과학기술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와 JP INVESTMENT VIETNAM이 공동 주최하며 투자무역진흥센터, 호찌민시 컴퓨터협회, ICT code, 꽝쭝(Quang Trung) 소프트웨어 시티에서 후원한다. 꽝쭝 소프트웨어 시티는 베트남 호찌민시 12군에 있는 산업단지다. 베트남 정부는 2025년까지 도시화율 45%, 2030년까지 50% 달성을 목표로 스마트시티 구축에 매진하고 있는데 이를 위한 파트너로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최종필 총괄 위원장은 “스마트시티 아시아 2023을 통해 부진한 무역 통상을 증진하고, 대 베트남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라면서 “스마트 도시건설의 핵심기술이라 할 수 있는 5G & IOT, VR & AR, 보안, 로봇티스, …
Read More »전남 무안~베트남 다낭 ‘직항 전세기 상품’ 뜬다
모두투어는 전남 무안공항에서 출발하는 ‘다낭 단독 전세기’상품을 출시했다. 최근 급증하는 광주 전남지방 해외여행 수요에 발맞춘 이번 모두투어 단독 전세기 상품은 197석의 베트남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무안과 다낭을 직항으로 왕복한다. 4월 28일 단 1회 출발하는 3박 5일 일정으로, 예약과 동시에 100% 출발을 보장한다. 이번 여행의 목적지인 다낭은 동남아 대표 휴양지로 한국인 가족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최근에는 해외여행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MZ 세대가 가세하면서 그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 준비한 여행 상품도 다양하다. 숙소와 항공을 제공하는 에어텔은 휴양지라는 특성에 맞게 4성급 로컬 호텔부터 5성급 럭셔리 인터내셔널 체인 호텔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호텔에 숙박하며 자유롭게 일정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이밖에도 …
Read More »“베트남 제과시장 점유율 1위…오리온, 국내·해외 법인 성장세 견조”
DS투자증권이 8일 오리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했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법인의 성장세가 견조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머니투데이지가 8일 보도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중국 외 매출 비중이 2015년 41%에서 2022년 56%로 확대되는 추세이고, 2023년은 59%로 전망한다”며 “국내 법인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이 고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2년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의 합산 매출액은 6827억원으로 5년간 18% 성장했으며 전체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동기간 17%에서 24%까지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또 “과거 오리온의 중국 매출이 2010년 5247억원에서 2015년 1조3000억원으로 연평균 20% 성장할 당시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은 30배로 업종대비 45%의 프리미엄을 받았다”며 “오리온의 현재주가는 2023년 기준 PER 13배로 향후 중국 외 국가 실적 …
Read More »태국, 세계 2위 바이오플라스틱 제조국으로 떠올라…1위 넘본다
세계 2위 바이오플라스틱 생산국인 태국이 생산량을 대폭 늘려 1위 자리를 노리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7일 태국 네이션 지의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네이션지 기사에 따르면 아누차 부라빠차리스리 정부 대변인은 현재 태국의 바이오플라스틱 생산능력이 연간 9만5천t(톤) 규모로, 연간 15만t을 생산하는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라고 전날 태국바이오플라스틱산업협회 자료를 인용해 밝혔다. 아누차 대변인은 태국은 미국을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곧 생산량을 연간 17만t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바이오플라스틱은 자연계에서 분해되지 않는 석유 기반 플라스틱과 달리 미생물 등에 의해 분해되는 친환경 플라스틱이다. 기존 플라스틱의 유해성과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으면서 시장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태국은 주요 원료로 활용되는 사탕수수와 카사바 등의 작물이 풍부해 바이오플라스틱 생산에 유리하다. 현재 …
Read More »한미글로벌-따뜻한동행, 베트남서 주거환경 개선 활동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인 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이 베트남 하이증성의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베트남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머니투데이지가 7일 보도했다. 한미글로벌과 따뜻한동행은 2010년부터 국내 장애인 시설의 주거·생활환경을 개선하는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7년부터는 베트남 장애인 가정과 에티오피아·튀르키예 6·25전쟁 참전용사 가정 등 해외로 사업을 확대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770건, 해외에서 59건의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 올해는 한미글로벌 베트남 법인을 통해 하이증성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의 주택 4곳을 개·보수했다. 올해 하반기에도 베트남, 에피오피아, 튀르키예 등 해외에서 지원 사업을 이어간다. 한편 따뜻한동행은 장애인을 위한 공간복지 지원, 첨단보조기구 지원, 일자리 창출, 자원봉사 활동 지원 등을 실시하는 순수 비영리단체다. 머니투데이 2023.03.07
Read More »2023년 03월 07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 03. 07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공산당 서기국에 최초 여성 상임위원 임명
쯔엉 티 마이(Truong Thi Mai) 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이 베트남 주석이 된 보 반 뚜옹을 대신해 사무국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올해 65세인 마이 위원은 6일 정치국 회의 직후 본 직책에 임명되었다고 중앙당위원회 사무국은 밝혔다. 마이는 정치국, 중앙당위원회, 국회에서 여러 차례 임기를 수행했으며. 2002년부터 2016년까지 국회에서 문화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사회문제위원회 위원장, 2016년 정치국 위원으로 선출된 후 중앙대중동원부 부장, 그리고 2021년 정치국 위원으로 재선된 후 중앙당위원회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이번에 상임위원 직을맡음으로써 그녀는 1976 년 이후 베트남 최초의 서기국 상임위원 으로의 기록을 세우게 됐다. Vnexpress 2023.03.06
Read More »호찌민 공안 대부업체 압수수색
수백 명의 경찰이 채권 추심에 ‘갈취’ 수단을 사용한 것을 조사하기 위해 호찌민시 공안 수백명이 고밥군에 소재한 대부업체F88 사에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공안당국은 압수수색의 이유를 F88사에서 수백 명의 직원이 채권 추심원으로 일하면서 채무자를 협박하고 갈취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집행했다고 발표했다. 2013년에 설립된 F88은 베트남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로 알려져있다. 베트남 전역에 830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지만, 최근 여러 불법추심행위 신고로 인하여 곤욕을 겪고 있다. 금년 2월 중부 탄호아성 공안은 성내에 있는 F88 지점에서 위반 사항을 발견하면서 구설수에 올랐으며. 공안부는 최근 여러 채권 추심 조직을 적발하고 있으며, 당국은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이들에게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했다. 최근 베트남 정부는 서민생활 보호 …
Read More »베트남발 항공화물 실적 악화
베트남 민간항공국(CAAV)에 따르면 2023년 1월~2월기간 동안 베트남 공항을 통과한 항공화물 운송량은 전년 대비 28.2% 감소한 16만 8,000톤으로 집계됐다고 Vnexpress지가 7일 보도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러한 항공화물 운송량의 하락은 글로벌 경기 침체 확산이 소비 감소로 이어지면서 대규모 수요감소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비엣젯항공의 도 쑤언 꽝 부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운송비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배송이 제한되고 있다고 말했다. 비엣젯항공의 화물 운송량은 전년도에 거의 10만 톤에서 작년에는 약 6만 5천 톤으로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항공화물 운송 회사 대표는 올해 첫 두 달 동안 베트남에서 일본으로의 배송이 전년 대비 20% 감소했다고 전했다. 베트남 민항총국(CAAV)의 데이터에 따르면 첫 두 달 동안 …
Read More »공안, 전과자 용 창업 및 직업교육 대출상품 제안
공안부는 전과자들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베트남 사회정책은행에서 최대 1억 동(4,225달러)까지 빌릴 수 있는 정책을 제안했다고 Vnexpress지가 6일 보도했다. 3월 2일부터 조사가 시작될 전과자 신용대출에 관한 초안은 전과자가 사면되거나 형기를 마친 경우 돈을 빌릴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대출 대상자는 지역에서 오랜기간 거주하고, 차후에도 법을 준수해야 한다는게 조건이며. 대출 기간은 최대 5년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안에 따르면 직업 훈련에 허용되는 최대 대출 금액은 월 최대 400만 동이며,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최대 대출 금액은 최대 1억 동이며, 전과자 한 명당 최대 1억 동까지만 대출할 수 있다. 공안부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약 65만 명의 전과자가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지만 …
Read More »베트남 첫 대규모 전도 집회 개최, 4만명 이상 참가.
3월 첫 주말이었던 지난 4~5일 이틀간 베트남에서 대규모 전도집회가 열렸다. 공산주의 국가인 베트남 정부가 종교적 휴일을 제외하고 전도 행사를 허가한 건 처음이라고 데일리굿뉴스지가 6일 미국의 크리스편포스트지를 인용하여 보도했다. 이날 발행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 기사에 따르면 미국의 복음주의 목사이자 빌리그레이엄전도협회(BGEA) 회장인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베트남 호찌민시의 푸토 체육시설에서 ‘스프링 러브 페스티벌'(Spring Love Festival)을 개최했다. BGEA 측은 “베트남 정부가 부활절, 성탄절 등 종교적 휴일 외에 외국인 연사에 복음 전도를 허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이번 행사는 역사적”이라며 “이틀간 4만 2,000명 이상의 베트남 국민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에서는 마이클 W. 스미스, 르우 찌 비, 이삭 타이, 르 응웻 안 등 현지 유명 기독교 예술가들의 공연도 펼쳐졌다. BGEA는 이번 …
Read More »임실군, 베트남 뚜옌꽝시와 자매결연 협약체결
임실군이 베트남 뚜옌꽝시와 계절근로자 인적교류 등 상생발전과 우의증진을 다지는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내외일보가 7일 보도했다. 임실군은 지난해 계절근로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베트남 뚜엔꽝시를 방문, 농업 분야 인적교류를 포함한 문화와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심 민 군수 등 임실군 대표단은 호앙 린(To Hoang Linh) 뚜옌꽝시 인민위원장과 시 관계자 환대를 받으며, 뚜옌꽝 사원 축제 참관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자매결연식에서 심 민 군수와 정일윤 군부의장, 군 관계자 등 임실군 대표단은 뚜엔꽝시와 협약을 통해 양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 이어 군 대표단은 호앙 비엣 푸엉(Hoang Viet Phuong) 뚜옌꽝성 인민위 부위원장과 간담회에서 양 지역 친선관계 발전방안 등을 …
Read More »한주필 칼럼 – 골프를 친다면 그대는 내 친구
벌써 3월입니다. 한국의 3월은 봄을 부릅니다. 겨우내 시린 손을 호호대며 기다리던 봄기운이 2월을 사흘이나 뛰어넘어 3월로 성큼 들어서며 그 모습을 완연히 드러냅니다. 3월에는 개나리 노랑 꽃망울이 피어나듯 아름답고 멋진 일들이 그대에게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골프를 친다면 그대는 내 친구>라는 문장은 미국의 전설적인 골프 교습가인 하비 페닉이 쓴 그린 북이라는 골프 교습서의 제호입니다. 골프를 치면서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골퍼들이 꼽는 가장 큰 요소는 동반자입니다. 골프는 혼자 하는 운동이 아니니 누군가 함께 할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골프라는 운동은 준비과정부터 시작하여 라운드를 끝나고 씻고 식사까지 함께하는 관례를 지킨다면 당일은 다른 약속을 할 시간적 여유가 사라질 정도로 하루 일정을 다 차지하는 운동입니다. …
Read More »2023년 03월 06일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2023. 03. 06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PDF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Read More »베트남정부 담배세 인상 검토
베트남 재무부가 담배 소비를 줄이기 위해 담배에 대한 특별소비세를 인상을 검토중이라고 Vnexpress지가 5일 보도했다. 현재 공장 출고가의 75%를 차지하는 특소세는 정작 소매 가격의 38.85%에 불과한 상황이다. 이는 WHO(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수준인 소매가격의 70%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베트남의 담배에 대한 특별소비세는 아세안에서 거의 가장 낮으며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보다 높다. 반면 같은 아세안권에서 브루나이의 소매가격에 대한 세금은 81%, 태국은 70%, 싱가포르는 69%다. 베트남의 특별소비세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흡연자 비율은 여전히 높은상황이다. 2020년에는 남성의 42% 이상이 흡연을 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37%, 2030년까지 32.5%로 낮추는 것이 목표다. Vnexpress 2023.03.05
Read More »베트남 커피, 2월 수출액 5,118억 원 기록
–‘가공 커피는 감소, 아라비카 커피는 증가’ 세계 커피 2위 생산 국가인 베트남의 2월 수출량이 눈부시게 성장했다고 5일 뉴스비전지가 보도했다. 베트남 관세청에 따르면, 베트남의 2월 커피 수출액은 3억 9,300만 달러(원화 약 5,112억 9,300만 원)으로 수출량은 18만t에 달한다. 2022년 2월 대비 수출량은 28.7% 증가했고, 금액은 22% 증가했다. 2023년에 들어와 2개월 동안 7억 ,300만 달러(원화 약 9,146억 300만 원), 32만 3,000t의 커피를 선적해 수출해 2022년 1월‧2월 대비 수출량은 13.1% 감소하고 금액은 14.6% 감소했다. 전년대비 두자릿수 성장했다. 가공커피는 감소했고, 아라비카는 늘었다. 특히 1월 로부스타와 가공 커피의 수출은 2022년 1월에 비해 감소한 반면 아라비카 커피 수출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로부스타 커피 수출량은 12만 8,560t으로 …
Read More »FLC그룹 뱀부항공 주식 매각 발표
최근 주식조작과 회장의 구속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FLC그룹이 회사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으로 항공사 뱀부항공의 지분을 매각할 예정이라고 5일 보도했다. 레바응웬(Le Ba Nguyen) FLC 회장은 4일 토요일 오전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 계획을 발표하면서 주주들에게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전에 먼저 금융 전문가와 매각에 대해 협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뱀부항공 지분 매각은 지난해 3월과 4월 주가 조작 혐의로 퀴엣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체포된 이후 FLC의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이다. FLC그룹은 뱀부항공에 4조2천억 동(1억6천944만 달러)을 투자해 지분 21.7%를 확보한 상황이다. 문제는 뱀부항공이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2021년과 2022년에 투자한 금액만큼 FLC그룹에서 충당금을 투입해야 했다. 베트남 민항총국(CAAV)에 따르면 구속된 FLC 그룹 전 회장인 트린 반 꾸엣은 뱀부항공의 지분 55.5%를 보유하고 …
Read More »대한상의 ‘베트남 특별입국’ 파문에 결국 담당 임원 중징계
대한상의가 ‘베트남 특별입국’ 대금 연체 사태와 관련해 여러 의혹에 휩싸이자 결국 내부 조사를 벌여 담당 임원을 중징계했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경제단체가 국민들을 상대로 한 공익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한 책임을 사실상 시인한 조치다. 6일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지난달 인사위원회를 열어 국제통상본부장(상무)인 이모씨를 상대로 감봉 조치를 결정했다. 대한상의는 이런 방침을 당사자에게 서면으로 통보했지만 아직 사내에 공지하지는 않았다. 상의는 지난 2020년 3월 베트남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국인 입국을 원천 차단하자 기업인과 교민 등 4천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입국을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상의뿐 아니라 정부 부처 및 주한 베트남대사관이 참여한 민관 합동 공익사업이다. 상의는 지난 2020년 6월 본소 회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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