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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C Golf Links Quy Nhon

어느날 베트남의 중부지방에 위치한 도시 퀴년이 호찌민 골퍼들 사이에서 회자되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다시 5월말까지 골프여행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라는 뉴스가 씬짜오베트남에 뜨고 난 후다. 한국인에게는 뭔가 익숙한 이름의 퀴년은 한국의 맹호부대 주둔지로 알려진 곳이다. 그러나 다낭이나 호이안등 여타 중부지방의 도시와는 달리 개발이 덜 된 곳이라 여행객 역시 많지 않은 곳이지만, 수년 전 부터 FLC그룹에서 그곳을 새롭게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시작하여 FLC리조트를 만들며 국내 여행객들부터 관심이 일어나기 시작한 신설 관광지다. 오늘은 그곳 퀴년을 2박 3일 골프 패키지를 이용하여 다녀온 여행기를 통해 그곳의 골프 환경을 살펴보고자 한다. 퀴년 FLC의 프리미엄 골프 패키지 씬짜오베트남 4월 호에 퀴년 FL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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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참연합회, 주요 4개 챔버 회장단과의 모임 개최!

코참연합회(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 회장 최분도)는 5월 9일 호치민 7군 코참 센터에서 암참(AmCham), 유로참(EuroCham), 일본참(JCCH) 회장단과 회의를 개최하였다. 4개국 챔버 모임은 지난 3월 최분도 회장의 제안으로 성사되었으며 각 챔버의 회장들은 베트남 진출 기업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키로 하였다. 주요 논의 내용은 ① 효과적인 정책 건의 활동 – 각 챔버들은 공통 문제를 식별해 일관된 의견을 조율해 베트남 정부에 제시. ② 정보 및 전문 지식 교환 – 각 챔버의 고유한 강점과 산업 중심 분야의 정보와 모범 사례 공유. ③ 특정 문제에 대한 공동 행동 – 빠른 노동 허가 처리, 부가가치세(VAT) 환급 간소화, 주요 산업 지구 밖에 위치한 회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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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회,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기념식 거행

호치민한인회는 2024년 5월18일 오전11시 호치민한인회 회의실에서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기념식을 거행하였다. 호치민한인회 전경주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개식선언, 국민의례, 5.18민주화운동 주제영상 및 경과보고(영상시청)등 으로 이어졌다. 내빈으로는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을 비롯하여,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베트남협의회 조의권 회장, 민주평통베트남협의회 신동민 회장, 바리아붕따우 양철수 회장, 호치민대한체육회 민경창 회장, 호치민한베가족협회 윤영석 회장등 호치민내 단체장들과 교민이 참석한가운데 손인선 호치민한인회 회장은 기념사에 앞서 5.18민주화운동기념식은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국가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주최로 기념식을 주관하지는 못할 망정 참석도 하지 많은 것에 교민의 한 사람으로써 유감을 표명한다고 하였고 기념사를 통해 “오늘 이렇게 제44주년 5.18 민주화운동기념식이 위대한 대한민국의 역사를 위한 경건한 의례이기도하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기려야 할 자부심과 긍지의 역사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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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코다,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우승… 시즌 8차례 출전에 6승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00만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코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코다는 2위 해너 그린(호주·13언더파 275타)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45만달러. 이로써 코다는 올 시즌 6승째를 기록하게 됐다. 그는 1월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3월 박세리 챔피언십과 포드 챔피언십, 4월 T-모바일 매치플레이와 셰브론 챔피언십 등 5개 대회를 연거푸 제패했다. 지난주 열린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선 공동 7위에 그치며 여자 골프 최초의 6연승에는 실패했지만, 1주 만에 다시 정상에 복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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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버디’ 쇼플리, ‘LIV골프 디섐보’ 따돌린 극적 우승… 생애 첫 메이저 우승, 통산 8승째 [PGA챔피언십]

▲ 2024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106회 PGA챔피언십에서 18번홀 버디를 잡아 브라이슨 디섐보를 제치고 우승을 확정하는 모습이다. ‘몰아치기의 달인’ 남자골프 세계랭킹 3위 잰더 쇼플리(30·미국)가 극적인 18번홀(파5) 버디에 힘입어 생애 첫 메이저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쇼플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발할라 골프클럽(파71·7,609야드)에서 열린 제106회 PGA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7개 버디를 잡아내고, 1개 보기를 곁들여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3타의 성적을 낸 쇼플리는, 이날 7타를 줄인 ‘LIV 골프’ 소속의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를 1타 차 2위로 아슬아슬하게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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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 이예원 꺾고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

박현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작년 준우승을 설욕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현경은 오늘(19일) 열린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에서 18번 홀 끝내기 버디로 이예원을 1홀 차로 꺾었다. 박현경은 지난해 10월 SK네트웍스·서경 레이디스 클래식 이후 6개월여 만이자 통산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2억 2,500만원을 받은 박현경은 상금 랭킹과 대상 포인트에서 모두 1위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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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실수한 공이 섬 위에…54세, 기적 같은 ‘생일 드라마’

최경주가 19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GC에서 열린 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두번째 연장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KPGA 제공 ‘탱크’ 최경주가 54세 생일에 우승컵을 들고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최고령 우승 새 역사를 썼다. 최경주는 19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GC(파71·7326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3억원)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로 3오버파 74타를 치고 합계 3언더파 281타를 기록, 박상현과 공동선두로 마친 뒤 2번째 연장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상금 2억6000만원을 차지했다. 최경주는 2012년 자신이 주최한 CJ 인비테이셔널(10월) 이후 11년7개월 만에 KPGA 통산 17승째를 거두며, 2005년 매경오픈에서 최상호가 세운 50세 4개월 25일을 넘어 한국프로골프 역사상 최고령 우승을 달성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8승을 포함해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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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골프는 없다

골프 스윙을 크게 나누면 긴 거리를 보내는 롱 스윙과 짧은 거리를 보내야 하는 숏 스윙으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골프에서 중요한 샷은 롱샷일까요? 숏샷일까요? 물론 둘 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둘 다 쉽지 않은 난이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역사적으로 어떤 유형의 선수가 더 두각을 내었는가를 살펴봄으로 그 중요도를 가름해 볼 수도 있는데, 현대 스윙을 이론적으로 완성했다는 벤 호건이나 역사상 최고의 일관된 스윙을 보여준다며 현대 스윙 머신에 ‘아이언 바이런’ 이라는 이름을 헌정한 바이런 넬슨은 거의 완벽한 스윙을 보여주었지만 위대한 퍼터는 아니었습니다. 그 두 분다 다른 프로들과 비해 퍼트에서는 특별하게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벤 호건을 퍼트 입스로 고생했을 정도로 퍼트에 두려움을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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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머니 등 전자화폐 규제 법적근거 마련

–암호화폐는 제외 베트남의 비현금결제시장이 괄목적인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처음으로 전자화폐에 대한 정의와 함께 향후 규제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비현금결제에 관한 시행령인 ‘의정52호(52/2024/ND-CP)’에 따르면, 전자화폐는 ‘은행 또는 결제서비스 업체 등을 통해 전자적 수단에 저장된 현금과 동일한 가치를 가지는 자금’으로 정의된다. 또한 전자화폐 저장수단은 전자지갑과 선불카드 등 2가지이다. 시행령은 오는 7월1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대해 중앙은행은 “이번 법령은 전자화폐의 개념을 명확히해 향후 법률 일관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는 전자화폐와는 성격과 개념이 달라 베트남에서는 법정화폐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베트남은 디지털화폐와 가상자산을 공식 허용하지 않았으나, 명시적으로 금지하지도 않고 있다. 한편, 베트남 전자지갑시장은 정부의 비현금결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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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사-기업간 직접전력구매계약 도입 초읽기

지난 수년간 베트남내 많은 FDI(외국인직접투자) 기업들이 염원해온 직접전력구매제도(Direct Power Purchase Agreement, DPPA)가 마침내 9부 능선을 넘었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앞서 삼성베트남을 비롯해 주요 FDI 기업들은 베트남 정부가 DPPA제도 마련에 나서자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공상부는 최근 DPPA제도 시행령 초안에 대한 검토 및 의견수렴을 마치고 승인을 위해 정부사무국에 제출했다. DPPA는 전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이 전력 독점 공급자인 베트남전력공사(EVN)를 거치지 않고 재생에너지 발전사들과 직접 구매계약을 체결해 전력을 공급받아 사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공상부는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 유치를 확대함과 동시에 증가중인 산업계의 청정에너지 수요 충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초안에 따르면 DPPA제도상 전력 공급방식은 별도 송전선로 사용과 국가전력망 사용 등 2가지로 규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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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제2공항 건설 본격 ‘시동’

-당 정치국 승인 집권 공산당이 하노이시 제2공항 건설을 위한 본격적인 입지 평가에 나설 계획이라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르엉 끄엉(Luong Cuong) 공산당 중앙위원회 상임서기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50년 목표, 2021~2030년 수도 하노이 개발계획에 대한 정치국의 결론 ▲2065년 목표, 2045년 수도 하노이 일반개발계획 조정안을 지난 24일 승인, 공포했다. 정치국은 이번 결론을 통해 수도 제2공항 건설계획을 원칙적으로 승인하고, 공항 입지 선정에 있어 사회경제적 영향과 홍강삼각주(Hong 紅江) 개발 방향 일치성 등의 종합적 평가를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정치국 결론에 따라 현재 군사공항으로 운용중인 지아럼공항(Gia Lam)과 호아락공항(Hoa Lac)은 추후 민간·군사 이중용도 공항으로 전환돼 노이바이공항(Noi Bai)의 여객을 분담할 예정이다. 지아럼공항은 1935년 프랑스에 의해 건설된 공항으로, 개항초기 군사•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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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와 호찌민, 높은 임대료와 온라인 경쟁으로 상점 공실화 심화

높은 임대료와 온라인 쇼핑의 성장으로 인해 수도 하노이와 경제 중심지 호찌민시에서 상점 공실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하노이의 경우, 호안끼엠과 동다 지역의 번화가에서 특히 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았다. 킴마 거리에는 약 30개의 상점이 폐쇄됐으며, 서호 서쪽의 한 상업 단지에는 10명도 채 되지 않는 세입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투리엠, 하동, 롱비엔 지역에서도 비싼 임대료 때문에 3~4년 전에 구입한 상가들이 비어있는 곳이 많다.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2017년 이후 하노이에서 이처럼 많은 상가 공실이 발생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러한 공실율은 호찌민에서도 비슷한 상황이다. 1군에서는 많은 상점들이 임차인을 찾고 있지만, 집주인들은 여전히 높은 임대료를 요구하고 있다. 7군에서는 식당이나 사무실로 사용되던 여러 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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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선호 동남아 관광지 등극

–4월 85만명 전체의 31% 베트남이 지난달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동남아 관광지에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4월 한달간 한국에서 베트남을 방문한 여객수는 약 84만7000명으로 동남아 국가중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남아행 여객은 270만여명으로 이중 베트남의 비중은 31.1%를 차지했다. 특히 베트남은 종전 대표적 휴양지로 사랑받아온 다낭(Da Nang)의 인기가 여전했던 가운데 냐짱(Nha Trang), 푸꾸옥(Phu Quoc) 등이 새로운 관광지로 본격 자리매김하면서 많은 한국 관광객을 불러들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으로 인천공항에서 다낭과 냐짱, 푸꾸옥을 찾았던 관광객은 각각 17만3865명, 14만1130명, 5만3680명으로 집계됐다. 올들어 베트남행 항공 수요가 늘어나자 저가 항공사들도 냐짱과 푸꾸옥을 중심으로 앞다퉈 직항편을 늘리며 여름 성수기 여객 유치 경쟁에 분주한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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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화요일부터 주말까지, 장마 더 심해진다

국립수문기상센터에 따르면, 저기압의 영향으로 베트남 북부는 화요일부터 주말까지 비와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고 Vnexpress지가 27일 보도했다. 예보에 따르면 6월 1일과 2일에는 비가 심해져 주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로 인해 중부와 산악 지역에서는 돌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하노이의 경우 화요일 낮 기온은 섭씨 34도, 밤 기온은 26~27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도가 높은 지역인 사파는 19~25도의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의 경우 지형 특성상 5월 29일부터 탄호아에서 하띤에 이르는 지역만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월요일부터 탄호아에서 푸옌에 이르는 지역은 맑은 날이 이어지며 최고 기온이 35~38도로 예상된다 남부와 중부 고원 지대는 남서 몬순 바람이 다시 활발해지면서 앞으로 이틀 동안 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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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옥폭포, ‘세계최고 폭포 21선’ 꼽혀…..트래블레저

북부 까오방성(Cao Bang)의 반지옥폭포(Ban Gioc)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21개 폭포중 한곳으로 선정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미국 여행전문매체 트래블+레저(Travel+Leisure)는 최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21선’중 하나로 반지옥폭포를 꼽았다. 트래블+레저는 반지옥폭에 대해 “말발굽 모양의 절벽에서 거센 물줄기가 끝없이 뿜어져 나오는 환상적인 자연폭포”라고 설명했다. 까오방성 꿔이선강(Quay Son)을 따라 중국과 자연국경을 이루는 반지옥폭포는 높이 53m 폭 300m로 동남아 최대 국경폭포이며, 범위를 세계로 넓혀도 아르헨티나-브라질 국경의 이과수폭포, 잠비아-짐바브웨 국경 빅토리아폭포, 미국-캐나다 국경 나이아가라폭포에 이어 규모면에서 세계 4번째로 큰 국경 폭포다. 베트남과 중국은 지난해 9월 양국 관광객에게 반지옥폭포를 공식 개방했다. 반지옥폭포와 함께 세계최고의 폭포에는 ▲빅토리아폭포(잠비아-짐바브웨) ▲하바수폭포(미국) ▲엔젤폭포(베네수엘라) ▲두드사가르폭포(인도) ▲요세미티폭포(미국) ▲셀랴란드스폭포(아이슬란드) ▲아카카폭포(미국령 하와이) ▲이과수폭포(아르헨-브라질) ▲플리트비체폭포(크로아티아)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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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옥폭포, ‘세계최고 폭포 21선’ 꼽혀….트래블레저

북부 까오방성(Cao Bang)의 반지옥폭포(Ban Gioc)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21개 폭포중 한곳으로 선정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다. 미국 여행전문매체 트래블+레저(Travel+Leisure)는 최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폭포 21선’중 하나로 반지옥폭포를 꼽았다. 트래블+레저는 반지옥폭에 대해 “말발굽 모양의 절벽에서 거센 물줄기가 끝없이 뿜어져 나오는 환상적인 자연폭포”라고 설명했다. 까오방성 꿔이선강(Quay Son)을 따라 중국과 자연국경을 이루는 반지옥폭포는 높이 53m 폭 300m로 동남아 최대 국경폭포이며, 범위를 세계로 넓혀도 아르헨티나-브라질 국경의 이과수폭포, 잠비아-짐바브웨 국경 빅토리아폭포, 미국-캐나다 국경 나이아가라폭포에 이어 규모면에서 세계 4번째로 큰 국경 폭포다. 베트남과 중국은 지난해 9월 양국 관광객에게 반지옥폭포를 공식 개방했다. 반지옥폭포와 함께 세계최고의 폭포에는 ▲빅토리아폭포(잠비아-짐바브웨) ▲하바수폭포(미국) ▲엔젤폭포(베네수엘라) ▲두드사가르폭포(인도) ▲요세미티폭포(미국) ▲셀랴란드스폭포(아이슬란드) ▲아카카폭포(미국령 하와이) ▲이과수폭포(아르헨-브라질) ▲플리트비체폭포(크로아티아)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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