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27일(수) 오후5시30분 베트남우호단체연합(VUFO-VIETNAM UNION OF FRIENDSHIP ORGANIZATIONS) 이주 호치민시 영사 대표단, 국제기구, 외국 비정부기구등의 각국 대표를 초청해 우의를 다지는 친선모임을 열렸다. 이번 우호 모임은 베트남우호단체연합(VUFO)이 호치민시에서 외교 대표단 및 국제 파트너들과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개최되었다. 판안손(Phan Anh Son) VUFO 회장은 “당과 국가 지도자의 관심과 지시, 각 부처와 지부의 지도와 조정, 베트남우호단체연합 전체 시스템의 연대와 합의, 특히 외교 기관, 국제기구, 외국 기업, 베트남 내 외국 비정부기구의 관심과 지원, 조정 덕분에 달성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전했다.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이 대표로 초대받아 참석하여 베트남우호친선연맹 판 안 손(PHAN ANH SON)회장 및 쩐 푸 꿍(TRAN PHU CUONG) PACCOM위원장 등 각국 참석 인사들과 …
Read More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투표소 자원봉사자 격려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은 2024년3월30일~2024년3월31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양일에 걸쳐 빈증코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등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투표소에 방문하여 담당 영사와 자원봉사자들에게 음료수 및 커피를 제공해주며 격려하였다. 손인선 회장은 “사전등록자가 5,100여명에 불과한 것이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라며 국민의 주권을 행사하는 소중한 한 표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베트남 생활 · 쇼핑 추천 교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 —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알리익스프레스 · 중국 직구 ›타오바오 · 중국 직구 › * 제휴 링크입니다. 클릭·구매 시 씬짜오의 운영에 도움을 주시게 됩니다. (구매 가격은 동일합니다.)
Read More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호치민 재외투표 마감
호치민총영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동민)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투표에 호치민 등록선거인 5,091명 중 3,638명이 참여하여 71.5% 투표율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등록 선거인 수 3,000명 이상인 11개 공관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치이다. 지금까지 실시된 국회의원선거 재외투표에서 호치민의 가장 높은 투표율은 지난 2020년 기록한 40.5%였다 호치민총영사관 주가연 재외선거팀장은 “당초 역대 호치민지역 국회의원 재외선거의 투표율이 35~40%였던 것을 고려할 때 40%대의 투표율을 예상했는데 투표율이 매우 높게 나와 놀랐다”고 밝혔다. 김용권 재외선거관은 “사실 재외선거 투표율은 재외국민의 투표참여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면서 “이번 호치민 지역 투표율이 높게 나온 것은 호치민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의 높은 참여의지에 더하여 재외선거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호치민선관위 위원, 재외선거 홍보요원, 종교단체 등 지역 주민의 도움이 매우 컸다. …
Read More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봉사활동’
지난 3월 30일과 31일 양일간 KGS 국제학교(호치민 캠 교장 정영오) 학생 24명은 제22대 국회의원 재외 선거가 실시되는 호치민시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교민들을 위한 투표 안내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번 국회의원 선출을 위한 호치민 지역에서의 재외선거는 지난 3월 27일부터 4월1일까지 호치민 총영사관과 한국학교 그리고 빈증 코참 회관 3곳에서 이루어졌다. 해외에서 재외선거가 시작된 것은 겨우 10여년 전인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제18대 대통령 선거부터였다. 이렇게 해외에서 선거를 직접 치를 수 있는 것도 쉽게 시작된 일은 아니었다. 2004년 미국과 일본, 그리고 캐나다 거주 교민들이 헌법 소원을 제기한 것이 계기가 되어, 2007년 6월에 헌법재판소에서는 재외국민(국외 거주자)의 선거권 및 평등권 침해, 보통선거 원칙 위반이라는 헌법불합치 판정이 있었고, …
Read More »베트남 럭셔리 열차의 세계
베트남 생활 · 쇼핑 추천 교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 —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알리익스프레스 · 중국 직구 ›타오바오 · 중국 직구 › * 제휴 링크입니다. 클릭·구매 시 씬짜오의 운영에 도움을 주시게 됩니다. (구매 가격은 동일합니다.)
Read More »KIS 2024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 개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3월 20일(수)과 21(목) 양일에 거쳐 초중등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가온홀 및 각 교실에서 2024학년도 교육과정 설명회 및 학부모 총회를 개최했다. 가온홀에서 개최된 학교 교육과정 설명회에서는 먼저 최은호 이사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2023년도에 학교를 위해 수고한 학부모회 임원에게 감사패 수여가 진행되었다. 손성호 교장은 학교 경영방침 소개에서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드는 ‘글로네이컬(GloNaCa)’인재 육성이라는 학교의 새 인재상과 함께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으로 학교교육의 비전을 설명하였다. 또한, AI교육과정, SDGS교육, 소인수 및 공동교육과정, 학부모 성장 아카데미 등 작년부터 새로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올해는 내실화되고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하는 공동체를 기반으로 성장해나가기를 기대하였다. 부장교사와 담임교사 소개 후 이어진 2024학년도 부서별 주요 교육계획 …
Read More »호치민 골프동호회 버디박스 학교발전기금 1억동 기부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2024. 3. 25.(월) 본교 반얀트리홀(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에서 호치민 골프동호회 버디박스로부터 1억 동의 학교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호치민 골프동호회 버디박스는 김수남 프로가 친목 도모와 자선 기부를 목적으로 조성한 골프 모임으로 현 황정태 회장을 포함하여 회원은 총 10명이다. 골프 라운딩 시 또는 버디를 할 때마다 기부금을 모아 2022년도 1억동에 이어 2024년도에도 1억동을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에 기탁하였다. 버디박스 황정태회장은 “골프를 치면서 친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학생들에게 따뜻한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금을 모았다”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을 도울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며 기탁의 뜻을 전했다. 손성호 교장은 “한국국제학교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여러 사정상 그러한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
Read More »2025학년도 재외국민전형을 위한 주요 8개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손성호)는 지난 3월 5일(금)부터 3월 28일(목)까지 약 3주에 걸쳐 12학년 학생과 10 ~ 12학년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8개 대학(가천대, 성균관대, 연세대, 인하대, 이화여대, 고려대, 경희대, 중앙대)의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입시설명회 역시 각 대학의 입학관계자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가온홀과 시청각실에서 면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년도와 달라진 입시전형과대학별 주요 특색학과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직접 만난 각 대학 입학사정관 및 입학팀은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고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호치민 KIS의 학생들을 높이 평가하며 시종일관 긍정적이고 열띤 분위기 속에서 입시 설명회를 진행했다. 특히, 가천대 입학부처장은 의예과 정원 증가 및 무전공 제도 시행 등 큰 변화가 예정된 2025학년도 대입에서 보건 계열과 바이오로직스, 클라우드 공학반도체 …
Read More »한국, 베트남 투자 1위 자리 잃을 위기
–”중국 기업 추격에 밀려” 김형모 대한상공회의소(KCCI) 베트남 주재 한국 대표부 회장은 지난 4일 닛케이 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기업들이 오랫동안 선도해 온 베트남 투자에서 중국 기업들에 밀리고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회장은 “1988년 이후 베트남에 대한 누적 투자 금액에서 한국은 싱가포르와 일본을 제치고 858억 달러로 1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 몇 년 동안 한국은 중국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2023년에는 홍콩, 중국, 싱가포르에 이어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 투자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로 인건비 상승과 중국 기업들의 경쟁 심화를 꼽았다. 특히 최근 베트남 최저임금이 평균 6% 인상되고, 숙련 노동력 부족 문제도 심화되고 있다. 김 회장은 베트남이 개방적인 무역 및 …
Read More »글로벌 투자자들, AI열풍 이어갈 새 주도주 신흥국서 찾아
–베트남은 FPT가 주도 -박장성 진출한 한미반도체 MSCI 신흥시장 지수 편입 종목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미국의 주요 관련주들이 급등하자 이제 글로벌 자산 운용사들은 신흥국 시장에서 새로운 주도주가 될 기업을 찾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7일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1년이 채 안 되는 기간에 ‘AI 대장주’ 엔비디아는 3배 오르고 미국 반도체제조업 지수는 50% 급등했다. 투자자들이 더 많은 옵션을 찾기 위해 해외로 눈을 돌리는 시점이다. 골드만삭스는 냉각 시스템이나 전력공급 장치와 같은 AI 공급망 구성 요소 제조업체를 찾고 있다. JP모건은 새롭게 AI 분야 강자로 떠오르는 전통적 전자제품 제조업체를 선호하며 모건 스탠리는 비기술 부문 기업이지만 AI로 비즈니스 모델이 재편되는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모건 스탠리 자산운용의 …
Read More »트루시에, 박항서 제자들 따돌렸다
필리프 트루시에(69·프랑스)가 세계랭킹 115위 베트남대표팀을 감독하는 동안 전임 사령탑 박항서(67) 시절 핵심 선수들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는 증언이 제기됐다고 MK스포츠지가 베트남 매체 ‘봉다바더이송 지를 인용하여 8일 보도했다. 봉다비더이송 지의 ’ 4월6일 보도에 따르면 “필리프 트루시에 감독은 몇몇 선수를 ‘박항서의 팀’으로 칭했다. 그들이 (마음이 불편해) 따로 묵자 그 숙소를 ‘박항서의 호텔’이라고 불렀다”는 유명 방송국 보도본부장 및 축구 에이전트 폭로가 잇달아 나왔다. 박항서 감독은 ▲2018년 제12회 동남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 ▲2018년 제3회 23세 이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준우승 ▲2019·2022년 제30·31회 동남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을 이끌어 베트남 스포츠 역사를 새로 썼다. 베트남은 1승 3패 2득점 5실점으로 2026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F조 3위가 되자 필리프 트루시에 감독을 경질했다. …
Read More »삼성전자, 베트남 5G 시장 수주 물밑작전 개시
김우준 삼성전자 DX부문 네트워크사업부장(사장)이 베트남 정보통신부 장관과 회동해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5G 상용화 첫 발을 뗀 현지 시장을 적극 공략, 대규모 통신장비 수주를 정조준한다고 더구루지가 8일 보도했다. 최근 베트남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응우옌 마잉 흥 장관은 지난 4일(현지시간) 김우준 사장을 중심으로 한 삼성전자 대표단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는 최주호 삼성전자 베트남 복합단지장(부사장)과 베트남 관련 부처 고위급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양측은 올해 베트남 5G 네트워크 사업 원년을 맞아 5G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는 데 뜻을 모았다. 연구개발(R&D)부터 현지 인력 양성, 5G 장비 공급에 이르기까지 베트남에 5G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 생태계에 삼성전자가 힘을 보태기로 했다. 특히 흥 장관은 김 사장에 직접 삼성전자가 현지 …
Read More »북부지방 찬 기단 영향으로 이번주 내내 시원한 날씨 예상
북부지방에서 최근 찬 기단의 영향으로 시원한 날씨를 맞이하게 됐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에 따르면, 월요일과 화요일에 또 다른 찬 기단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 동안 북부 지역은 흐린 하늘 아래 약한 비가 내리고 기온은 섭씨 30도 이하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요일부터는 한랭 덩어리가 약해지면서 기온이 점차 상승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주말에는 최고 기온이 34도까지 올라 다시 한 번 강한 햇빛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기상예보 기관 아큐웨더에 따르면, 다음 주 하노이의 낮 기온은 26~30도, 밤 기온은 22~24도가 예상된다. 해발 1,500m 고도에 위치한 사파는 15~24도 사이의 기온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치솟았던 중부 지역은 북쪽 …
Read More »한국 기업 투자, 베트남 첨단 기술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떠오르다
베트남 경제 매체인 ‘베트남 기업잡지’는 1일자 보도에서 한국 기업들의 활발한 투자가 베트남 첨단 기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아주경제지가 2일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대베트남 투자가 베트남 사회경제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특히 신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삼성, LG, 현대, CJ, 롯데, SK 등 한국 대기업들은 베트남에 진출하면서 첨단 기술, 전자, 디지털 전환, 녹색 성장, 순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베트남의 기술 혁신을 가속화시켰다. 베트남 계획투자부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2월 20일 기준 베트남 최대 투자 국가로, 총 9,908개 프로젝트에 861억 달러(약 117조 원) 이상을 투자했다. 이는 베트남 전체 외국인 직접 …
Read More »‘사람도 영화는 CGV·롯데에서’….베트남 극장사업 성행
CJ CGV와 롯데시네마가 영화관 신규 출점과 영업력을 강화로 베트남을 정조준 하는 가운데 현지 정서 고려해 영화 시장 관련 진출 기회 모색의 필요성이 제기됐다고 더구루지가 7일 보도했다. 전날 업계에 따르면 CJ CGV와 롯데시네마가 베트남에서 대형 영화관 체인 진출 성공 사례로 꼽히고 있다. 대개 영화관 사업은 투자 및 운영 비용이 많이 들고 자본 회수 속도가 느리며 시장점유율 경쟁이 치열하다. 현재 CJ CGV는 베트남에서 49% 시장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베트남 전역에 80개의 영화관을 보유하고 있다. CJ CGV는 2011년 7360만 달러를 들여 당시 베트남 최대 멀티플렉스인 메가스타(MegaStar)의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며 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다. 이어 2년 후 CJ CGV는 메가스타 브랜드를 CGV로 전환했다. CGV에 …
Read More »베트남, 한국에 6가지 농업 핵심 협력 사업 제안
베트남 농업농촌개발부 장관은 최영삼 주베트남 대사를 만나 한국의 농업 관련 경험을 배우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고 아주경제지가 6일 보도했다. 지난 4일 레 민 호안 농업농촌개발부 장관은 하노이에서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 대사와 함께 한-베트남 협력 비전 이행에 관해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서 호안 장관은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에 대한 한국의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과거 지방에서 일할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한국의 과학기술 성과를 살펴봤고, 농촌의 아름다움을 위한 혁신적인 모델을 재현하기 위해 협력하기를 늘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관은 농업농촌개발 분야에서 한-베트남 협력 비전을 구현하기 위해 최영삼 대사에게 △특산물 무역 진흥과 관련된 지역기반관광 △신농촌 건설을 위한 디지털 전환 애플리케이션 개발 △순환 농업 기술 이전 …
Read More »인도네시아가 승리하나? 엔비디아, 인니에 3천억원 투자
미국 반도체 설계회사 엔비디아가 인도네시아에 약 2천700억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센터를 구축할 계획을 세웠다고 인도네시아 통신부 장관이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5일 보도했다. 이날 CNN 인도네시아 등에 따르면 부디 아리 세티아디 통신부 장관은 전날 성명을 통해 엔비디아와 인도네시아 통신 회사 인도삿(Indosat)이 연내 중부자바주 수라카르타에 2억달러(약2천700억원)를 투자해 AI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센터가 수라카르타 테크노파크에 구축돼 인적 자원 개발과 통신 인프라 개발에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AI 센터 위치가 수라카르타로 결정된 것에 대해서는 “우수한 인적 자원과 5세대 이동통신(5G)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며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조만간 확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라카르타는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고향이기도 하다. 조코위 대통령은 2005년 수라카르타 시장으로 당선돼 …
Read More »동남아 올해도 폭염 ‘몸살’….태국 “4월 기온, 30% 이상 높아져”
동남아시아가 엘니뇨 등의 영향으로 인한 이상 고온 현상에 또다시 몸살을 앓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3일 보도했다. 섭씨 40도를 웃도는 더위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열사병을 비롯한 각종 질환과 산불, 농작물 피해 등이 속출하고 있다. 태국 기상청은 이달 최고 기온이 44.5도에 달할 수 있다고 지난 1일 예보했다. 기상청은 저기압과 강우량 부족 등으로 북동부 지역에 매우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며 “4월 기온이 평년보다 약 30%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북부 람빵주 전날 기온은 올해 중 가장 높은 42도까지 치솟았다. 이 지역 기온은 지난달 28일부터 6일 연속 40도를 넘겼다. 기상 당국은 람빵주 이달 평균 기온이 38∼40도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태국에서는 4월이 연중 가장 더운 달로 꼽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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