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가공분야 견인차 역할 베트남 통계총국의 최신 자료에 의하면 최근의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산업생산지수(IIP)가 올해 4개월간 9.4% 가량 증가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IPP가 작년 동기 대비(5.5%)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에 대해, “자동차 엔진 생산 부분 33.6%, 섬유 부분 22.5%, 가죽 기타 연관분야 21.7% 증가 등 공업제조, 가공분야가 견인차 역할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산업현장의 재고량은 11.3% 증가했는데 이는 작년 동기(13.9%)에 비해 낮아진 셈이다. (장식품 4.1%, 고무 및 합성수지 1.8% 증가 등) 참고로 산업생산지수(IIP : Index of Industrial Product)란 국내생산활동의 당기 추이를 파악하기 위해 제조업 등을 대상으로 매월 생산현황을 조사해 수치화한 자료다. 4/28, 뚜이째
Read More »유가 폭등 2,000동/lit 인상
2011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조정 베트남 정유그룹 Petrolimex는 지난 5월 5일 밤 9시를 기해 휘발유 가격을 전격 인상했다. 공시가격에 의하면 인상 폭은 종류별로 리터당 1,950~1,990 동이며, 그 결과 호찌민시 각 지역 정유소에서는 일반 휘발유(xăng RON 92)가 리터당 평균 19,000동에, 중심가에서는 RON 95(고급 휘발유)가 20,000동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조처로 인해 국내 휘발유 가격은 지난 2011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조정되었으며(총 3,600동 인상), 특히 일반 정유 xăng RON 92의 경우 가장 많이 올랐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작년 7월의 경우 세계유가의 폭락으로 인해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5,640동에서 15,670동으로 전격 인하된 바 있으며, 그 결과 국내에서는 여러달 동안 리터당 15,000~17,000동에 거래되었다. …
Read More »ADB은행, 빈국지원금 대폭 상향조정
현재보다 70% 이상 늘려 아시아개발은행(ADB)은 ADF와 OCR 등 아시아 빈국을 위한 원조금을 대폭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Takehiko Nakao 아시아개발 은행장은 지난 2일 바쿠(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빈국 지원을 위한 원조금을 200억불로 상향 조정했다. 그 결과 대상국들은 현재보다 50% 이상 혜택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본 은행은 해당 빈국이 현재보다 좀 더 쉽고 빠르게 자금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수속절차 개선 등 다양한 방법도 연구하고 있다”고 부언했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따르면 아시아개발은행은 지금까지 두 가지 방식으로 지원해왔는데 그 첫번째가 빈국을 주 대상으로 한 ADF(이자율 저렴)로, 베트남은 지난 해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네팔 등과 함께 가장 많은 ADF 자금을 지원 받았다. 또한 …
Read More »베트남, 호주산 물소 최대 수입국 부상
매달 3만 마리 이상 수입 베트남 세관 총국 최신 자료에 의하면 올해 1/4분기 베트남은 총 115,242마리의 물소를 수입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1억 2,400만불로, 작년 동기와 비교할 때 숫자 면에서는 74.6% 가격면에서는 107% 늘어났다. 또한, 냉동 닭은 2015년 1/4분기에 34,000톤을 수입했는데 이는 작년 동기 대비 45% 늘어난 수치다. 한편 베트남 식품회사들의 설명에 의하면 베트남은 최근 수년간 매년 초 수입 육류가 급격히 늘고 있는데, 이는 국내 수요량이 공급량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중 가장 많이 수입되는 것은 도살용 물소로, 올해 초 1/4분기에 매달 3만 마리 이상을 호주에서 수입함으로써 베트남이 호주산 물소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가 되었다. 5/2, 뚜이째
Read More »1~4월, 28,000기업 신규설립 등록
파산 및 영업 중단은 22,000여 기업 경영등록관리국 최신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 4월 들어 신규설립 기업 수가 대폭 늘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전국적으로 9,186개의 기업이 신규설립을 마쳤으며 등록 자본은 51조동(작년 동기 대비 73.9% 증가-기업 수)이며, 이들 신규설립 기업이 신고한 근로자 수는 162,800명에 이른다. (지난달 대비 139% 증가) 이러한 현상에 대해 업계 측은 구정 이후 산업현장에서 인력수요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한편 올해 1~4월까지 신규 등록한 기업 수는 총 28,235개(작년 동기 대비 9.7% 증가)이며, 6,834 기업이 증자를 신청함으로써 등록자본은 223조동 (100억불)에 이르며, 지난 4개월간 신규 근로자 수는 427,000명(작년 동기 대비 19.2% 증가)을 넘어섰다. 이와 반면 기업해산 및 파산을 마친 기업 수는 …
Read More »베트남 상류층, 외제품 선호
하노이 국가경제대학교의 최근 조사결과 베트남 전체 소비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고소득층(총인구의 20%) 가운데 상당수가 국산제품을 외면하고 외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하노이 Tôn Đức Thắng거리에서 최근 문을 연 일본상품 판매점에는 국산에 비해 가격이 3~4배가 넘는데도 소비자들이 줄을 서고 있으며, 이들 중 대부분이 가격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며 구매 의사를 밝혔다. 또한, Vietfood 사의 Hà Ngọc Sơn 대표는 “Kinh Đô, Hải Hà 등 국내제품의 경우 가격이 50,000~100,000동에 불과했지만 태국이나 인도네시아 과자는 120,000~150,000동, 심지어 일본 과자는 500,000~700,000동인데도 경쟁이 되지 않는다. 사탕, 식용유 등 여타 품목도 마찬가지여서 가격이 몇 배나 비싼데도 소비자들이 외제에만 눈길을 준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Vũ Vinh Phú 하노이 할인매장 협회장은, …
Read More »도요타VN, 재정지원 요구
베트남 철수도 적극 고려중 도요타 베트남이 최근 자동차 특별소비세 인하를 포함, 베트남 정부의 재정지원을 요구하는 내용의 건의문을 베트남 산업무역부에 제출했다. 도요타 측은 현재, “베트남 정부가 자신들의 건의를 받아들이면 부품 현지화를 확대하며 연간 생산능력을 현행 4만대에서 5만대로 늘리고 2025년 이후 연간 최대 10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신규공장의 건설을 검토하겠다. 그러나 정부의 지원이 없다면 2020년에 연간 생산능력을 1만3천대로 축소하고 2025년에는 생산을 중단할 것”이라고 현 정부를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이에 관계전문가들은 “요사이 베트남 정부에 차량 부품의 수입 관세(15∼20%) 철폐, 베트남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의 특별소비세 20% 인하, 법인세 감면 등을 요구하고 있는 이유는 베트남이 ASEAN 회원국에 적용하는 수입 관세를 2018년경 철폐하면 아세안 국가에서 들어오는 …
Read More »‘세계의 공장’ 중국, 급속히 매력 잃어
10~15년 내 동남아로 대체될 것 ‘세계의 공장’ 중국이 빠른 속도로 매력을 잃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많은 기업들이 생산지를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으로 옮기고 있어 10~15년 새 동남아시장이 중국을 대체할 공산이 크다는 것이 다수 전문가들의 견해다. 이러한 상황에서 ANZ은행의 Glenn Maguire 경제전문가는 “2030년경 30세 이하 동남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구매력이 있는 중류층으로 부상하게 될 것이며, 세계 각국의 생산공장이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등 인건비가 싸고, 노동환경이 비교적 좋은 지역이나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생산 효율이 높은 동남아 각 지역으로 옮겨갈 것이 확실시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ASEAN 경제공동체가 예정대로 올해 2015년 말 공식 출범하게 되면 서비스, 노동, 자본, 기술력의 자유로운 …
Read More »호찌민시 최초, 전동버스 노선 운행
시험가동후 24시간 운행예정 호찌민시는 오는 6월부터 10대의 전동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이 전동버스는 국내외 관광객전용으로, 구이삼(23 tháng 9) 공원에서 출발해 Tôn Đức Thắng, Nguyễn Huệ, Hai Bà Trưng, Lê Duẩn 등 호찌민시 주요 도로를 오가게 되며, 호찌민시 동식물원(Thảo Cầm Viên), 노틀담 성당(Nhà thờ Đức Bà), 호찌민시 전쟁박물관(Bảo tàng chiến dịch Hồ Chí Minh), 윙후에(Nguyễn Huệ) 거리 등 중심가 관광코스를 차례로 지나게 된다. 한편 Nguyễn Thành Chung 호찌민시 운송교통국장은, “처음에는 10대의 버스(수용 인원 12인)가 15분 간격, 시속 20km의 속도로 운행되며, 일정 기간 시험운행을 거쳐 조만간 Lê Văn Tám, Tào Đàn 등 코스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예정(하루 24시간 운행)”이라고 설명했다. 5/2, 뚜이째
Read More »Phú Quốc 국제여객 항만 기공식
6천명 규모의 여객선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을 것 푸국 국제여객항만 기공식이 베트남 남부 낑양성 푸국현에서 푸국관광 개발투자사(Vingroup 소속) 대표들과 Kiên Giang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당일 Đinh La Thăng 교통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푸국 국제항만은 베트남 최초로 국제적 시설과 규모를 갖춘 여객항만으로, 5~6천명 규모의 대규모 여행객과 운송화물을 동시에 수용 및 처리할 수 있다. 이 항만이 조만간 완공( 2016년 4/4분기 내 예상)되면 이곳 푸국섬 일대는 물론, 낑양성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공사를 추진해 나감에 있어 안전설비 규정과 공기를 준수하되, 토지수용 및 보상문제를 처리함에서 주민들이 이전보다 더 나은 환경으로 옮겨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
Read More »동나이, 투자유치 순위 1위 부상
나라별로는 한국이 1위 베트남 외국 투자국 최신자료에 따르면 올해 2015년 초 4개월(1/1~4/20일)간 외국직접투자 (FDI) 순위에서 동나이가 1위로 부상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베트남은 지난 4개월간 448개의 프로젝트를 유치했으며, 등록자본은 26억불로, 이는 작년 동기 대비 14.9% 증가한 수치다. 또한 167개의 프로젝트 (10억 4천만불)가 증자 신청을 함으로써 FDI 유치 총액은 37억 2천만불에 이른다. (실행된 투자액은 작년 동기 대비 23.3% 감소 상태) 한편 지난 4개월간 공업제조 분야의 경우 28억불을 유치함으로써 1위(전체의 76%), 부동산 분야는 3억 3천만불로 2위를 차지했다. (여타 분야 5억 6,400만불) 이외에도 전국 각 성시별로 살펴보면 Đồng Nai성이 7억 9,700만불을 유치하여 1위에, 호찌민시는 6억 3백만불 (22.6%)로 2위, 이밖에 Hà Nam 성 (1억 3천만불), Trà …
Read More »베트남 학생, 시카고대학교 장학생 입학
매년 16억동 혜택 하노이 Thăng Long 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Đặng Phước Long 학생이 최근 시카고대학교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매년 75,000불의 장학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국제변호사가 되어 불우한 이웃을 돕는 것이 꿈인 당픅롱군은 올해 9월 시카고대학교로 건너가 법률학을 전공하게 된다. 관계전문가들의 설명에 의하면 시카고 대학교는 법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대학으로, 미국에서 서열 네번째이자 세계 9위권 대학교다. 그는 변호사가 되고 싶은 이유에 대해 “베트남 여성들 가운데 상당수가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고, 심지어 부모들이 아이들을 폭행하거나 방치하는 경우도 있다”며 그들을 도울 수 있는 길을 찾다가 변호사의 길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루게릭 병에 걸린 상태에서도 학문에 대한 꿈을 잃지 않았던 캠브리지 대학교의 Stephen …
Read More »황금연휴, 교통사고 사망자 183명
6일간 매일 27명 사망 베트남공안부 소속 교통 경찰국 측의 최근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황금연휴 기간 (4/28~5/3) 동안 총 36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163명이 사망하고 183명이 중상을 입었다. 교통안전국 측은 이에 대해, “해마다 이맘 때가 되면 교통사고와의 전쟁이 반복된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다낭 지역에서 일반버스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6명이 즉사하는 등 대형사고가 유난히 많았다. 또한 4월 28일부터 국로, 성로 할 것 없이 극심한 교통정체 현상이 지속적으로 이어졌는데, 특히 냐짱, 판티엣 등 해변 지역으로 오가는 차량 숫자가 워낙 많은 데다, 대다수 차량들이 교통법규를 준수하지 않아 통제가 거의 불가능했다”며 단속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참고로 지난 6일간 특히 5월 3일 연휴 마지막날만 30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부상당하는 등 …
Read More »시중, 불량품 범람
밀수품, 유효기간 경과제품 등 호찌민시 시장관리지국은 최근 화장품, 식품류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위반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발표했다. 시장관리지국 측 담당자의 설명에 따르면 최근의 위반사례는 주로 밀수품, 유효기간 경과품, 불량품 등으로, 쇼핑센터, 재래 시장, 일반상점, 각 지역 창고 등을 대상으로 지나 4월 집중단속을 편 결과 41건의 위반사례를 통해 샴푸, 립스틱, 염색약, 영양크림(중국, 대만, 미국, 일본, 프랑스 등) 3만여 상품을 압수했다. 유효기간이 지난 물품도 대량으로 발각되고 있는데 호찌민시 Võ Văn Kiệt (Q.5) 거리변 창고에 미국산 Welch’s (400ml) 9천병 (유효기간 2014년 4월)와 또 다른 지역에서 적발된 네덜란드산 콩 통조림 1천개(2014년 12월)가 대표적인 사례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심지어 다수 수입업체들이 베트남어로 된 상표를 …
Read More »베트남 관광업계, 내리막길
무비자 확대 등 대책마련 부심 베트남관광청 최신자료 따르면 지난 4월 베트남을 방문한 외국인은 690,440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7.4% 줄어들어 11개월째 감소세를 기록했다. 또한 올해 1∼4월 외국인 방문객은 2,698,324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12.2% 급감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과 중국 간의 동해 분쟁 여파로 중국인의 방문이 위축된 가운데 베트남의 까다로운 비자 정책이 방문객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보고 있다. 베트남은 현재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회원국 국적의 관광객에게 무비자를 적용하고 있지만 올해 1월부터 한국,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등 7개국에 대해서는 종전처럼 비자 없이 15일간 베트남 체류를 허용하되 출국일로부터 30일 이내에는 무비자 입국을 금지하고 있어 이 기간 내 베트남에 다시 가려면 별도로 비자를 받아야 한다. 이에 대해 여행업계의 한 …
Read More »중국산 커피, 급부상중
베트남산, 자구책 모색해야 해마다 베트남에서 3만톤 이상 커피를 수입하던 중국이 최근 들어 운남성을 중심으로 고급 커피를 집중적으로 생산, 수출하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은 아직까지 세계 2위의 커피 수출대국(1~4월 466,000톤 약 10억불)이지만 이중 상당수가 저가제품이어서 수출량에 비해 이윤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인 데 반해, 중국은 커피 재배 면적은 좁지만 고급 브랜드 커피를 생산하기 위해 다국적 기업들과 적극 협력하는 등 미래의 커피 수출대국을 꿈꾸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현재 중국 운남성에서는 125,000 ha(중국 전체 면적의 85%)의 커피나무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는 불과 3년전 경지 면적이 4만 핵타에 불과하던 것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이다. 특히 이곳은 커피를 재배하기 적당한 기후여서 질 좋은 커피가 수확되기 시작하면서 …
Read More »북부, 유행성 눈병 주의보
원인은 아데노바이러스 5월 우기가 시작되면서 하노이 중앙안과병원에 유행성 결막염으로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Hoàng Cương 중앙안과병원 박사는 이에 대해 ““Hà Nội, Hưng Yên 등 인근 북부 지역에서 하루 평균 100여명 이상의 환자들이 방문한다. 유행성 눈병이란 아데노(Adeno)바이러스에 의해서 5~12일의 잠복기를 거쳐서 발생하는 유행성 각결막염을 뜻한다. 감염자 눈의 분비물과 직·간접 접촉을 통해서 전파되며 눈이 아프고 붓는 경우가 있으며, 결막충혈 및 출혈 등의 증세를 보인다. 통상 7~10일이 지나면 자가치유되지만 경우에 따라 3주 이상 가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약국에서 스스로 약을 구매하기도 하는데 corticoid계 안약은 면역체계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특히 위험하며, 아이들의 경우 특히 민감하므로 발병하면 최소 5~7일간 집에서 휴식을 취하게 해야 한다”고 …
Read More »베트남, 외제차 급증
2020년부터 ‘자동차’ 시대 진입예측 베트남 정부 측 최신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베트남에 수입된 완성차는 약 9천대로, 작년 동기보다 4천여대 증가했다. 또한 올해 1∼4월 수입 자동차는 3만 4천여대로 125% 급증했으며 작년 연간 수입 차량은 7만 2천여대로 전년보다 117% 늘었다. 이 같은 수입 차량은 전체 차량의 50%를 차지한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관계전문가들은, “베트남 고소득층과 현지 진출 외국 기업의 수요증가가 주요인이다. 현재 도요타, 포드, 현대자동차 등의 브랜드가 인기를 얻고 있는데 베트남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ASEAN) 회원국에 적용하는 9인승 이하 자동차의 수입관세율을 올해 50%에서 2016년 40%, 2017년 30%, 2018년 0%로 순차적으로 낮출 예정이어서 이들 국가에서 생산되는 차량 수입도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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