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기업들, 태국·베트남서 630만달러 수출 계약

전남지역 기업들이 태국과 베트남에서 63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했다고 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날 전남도에 따르면 태국 방콕과 베트남 하노이에 시장개척단 일원으로 파견된 전남지역 15개 기업이 76개 현지 구매업체와 1대1 상담을 통해 63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했다. 또 395만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했다.

이들 기업은 김, 미역, 떡류, 전복, 유자 주스, 해초 샐러드, 유기질 비료, 화물 운반차 등을 수출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지속적인 한류 열풍으로 한국산 식품과 소비재에 대한 관심이 큰 태국과 베트남 시장에서 구체적 성과를 일궜다”며 “전남 경제의 중추인 중소기업이 세계시장에서 성공하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3.05.09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레민흥 총리, 인도 개최 제18회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 “국제 규칙 형성 기여”

레민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가 오는 9월 12~13일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BRICS 정상회의에 베트남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 외교부 차관 Nguyễn Minh Hằng은 이번 참석이 2026년 베트남의 주요 다자 외교 활동 중 하나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2025년 6월부터 BRICS 파트너국 지위를 갖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