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44.2도! 주말, 새로운 폭염 신기록 돌파

일요일 중부 응에안성에서 섭씨 44.2도의 기온이 기록되어 베트남의 신기록을 세웠다고 Vnexpress지가 8일 보도했다.

국립수문기상예보센터에 따르면 이는 토요일에 이웃 탄호아에서 보고된 이전 기록인 44.1도를 넘어선 것이다.

이러한 폭염을 주말 내내 시달린 북부지방은 이번 주 초반부터 차가운 공기가 남하하여 기온이 낮아질 전망이다.

미국의 기상서비스 회사인 AccuWeather에 따르면 하노이의 기온은 22~27도 범위로 예보되어 있으며 향후 며칠 동안 35도까지 상승한 후 주말에 다시 하락할 수 있으며, 라오까이성 사파 등 고원지역은 낮에는 21~23도, 밤에는 14도의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달 베트남의 평균 기온은 전년 평균보다 0.5~1도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북부와 중부 지역은 더위가 더 심하고 강수량은 적을 것으로 예측됐다.

Vnexpress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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