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농업분야,비효율성 심각

123

농업비용 지나치게 높아

최근 베트남 농업/농촌 개발부에서 경작분야 재편에 관한 회의가 개최되었다. 당일 경작국 부국장은 베트남의 경우 농사 비용이 지나치게 비싸다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당일 그는 “베트남 농가의 비료 값은 중국의 1.5배, 태국의 2.8배다. 이뿐 아니라 농약 비용도 1ha당 502불로, 인도의 118불, 태국의 410불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높다.

이 같은 비효율적인 측면이 생산과정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데 이는 베트남 농업의 장래를 위해 간과할 수 없는 문제”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관계전문가들은 “이외에도 상당량의 농약이 제대로 살포되고 있지 않아 환경오염은 물론, 토지, 물, 상품의 안전성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또 다른 우려를 표명했다.

10/8, 뚜이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레민흥 총리, 인도 개최 제18회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 “국제 규칙 형성 기여”

레민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가 오는 9월 12~13일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BRICS 정상회의에 베트남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 외교부 차관 Nguyễn Minh Hằng은 이번 참석이 2026년 베트남의 주요 다자 외교 활동 중 하나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2025년 6월부터 BRICS 파트너국 지위를 갖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