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농업분야,비효율성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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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비용 지나치게 높아

최근 베트남 농업/농촌 개발부에서 경작분야 재편에 관한 회의가 개최되었다. 당일 경작국 부국장은 베트남의 경우 농사 비용이 지나치게 비싸다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당일 그는 “베트남 농가의 비료 값은 중국의 1.5배, 태국의 2.8배다. 이뿐 아니라 농약 비용도 1ha당 502불로, 인도의 118불, 태국의 410불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높다.

이 같은 비효율적인 측면이 생산과정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데 이는 베트남 농업의 장래를 위해 간과할 수 없는 문제”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관계전문가들은 “이외에도 상당량의 농약이 제대로 살포되고 있지 않아 환경오염은 물론, 토지, 물, 상품의 안전성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또 다른 우려를 표명했다.

10/8, 뚜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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