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장학재단, 베트남서 장학금 전달 눈길

금호아시아나장학재단이 베트남에서 장학금을 전달해 눈길을 끈다. 베트남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금호 이미지를 유지하는 한편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의지에 따른 것이라고 더구루지가 6일 보도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 베트남 문화장학재단은 베트남 국립 호찌민 인문사회과학대학교 학생 7명에 1인당 430만동의 금호아시아나장학금을 지급했다.

호찌민 인문사회과학대학교는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외국어 대학교’ 중 한 곳이다. 60년 전통을 자랑하는 베트남의 대표 명문국립대학으로 호찌민시 중앙부인 1군에 메인 캠퍼스가 있고, 투득군에도 제2캠퍼스가 있다. 어학당 프로그램 운영으로 수 많은 한국인과 외국인이 베트남어를 배우러 온다. 

금호아시아나 베트남 문화장학재단이 베트남 국립대에 장학금을 전달한 건 박 전 회장은 한국-베트남 문화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 와서다. 박 전 회장의 베트남 사랑은 남다르다. 베트남에 지극한 공을 들여 온 박 회장은 베트남 인프라 건설을 위해 도시 인프라와 도로 등 건설에 적극 참여했다.

더구루 2023.02.06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AI 위협 불안에 연구원들 병가·사직 잇달아

인공지능(AI)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AI 선두기업과 유관 기관 연구원들이 정신적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호소하며 병가나 사직을 선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들이 자신이 개발하는 AI가 통제를 벗어나 사회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