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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여자배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대만 3-1 제압 2연승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FIVB U-17 여자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연승을 달렸다. 8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팀 최다 17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 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FIVB U-17 여자세계선수권대회에서 2연승을 달렸다. 8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었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이 팀 최다 17득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