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우수직원 54명은 최근에 3박 5일간 호치민/붕따우로 해외연수를 마쳤다. 이들 우수사원들은 연수기간 중 특별히 우리은행 호치민 지점과 베트남 다일공동체와 함께 호치민 빈탄군에서 “사랑의 밥 퍼”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당일 우리은행 호치민 지점 측은 “저희는 매년 우리은행 우수 직원 해외연수와 연계하여 우수직원들의 사회공헌활동 참여를 통해, 우리금융지주 및 우리은행에 대한 베트남 내 인지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사회공헌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특히 우리은행지점 직원들은 매월 세 번째 주 밥 퍼 나눔 행사에 참여하여 형식적인 형태의 금전이나 물품의 단순 기부가 아닌, 어려운 이웃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관련 비용을 기부함으로써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 기간 동안 봉사활동을 인도한 이종현 원장은 “이국만리 베트남 땅에서까지 어려운 현지 이웃을 생각하시고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주신 우리은행 측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
‘밥 퍼’의 문은 늘 열려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문의해 달라”고 말했다 .
문의 012 6379 7912 (이종현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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