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베트남銀, 타이빈즈엉 대학교 한국학과 장학금 지급

지난 9일 한글날에 타이빈즈엉(Thái Bình Dương,TBD)대학교에 신한 베트남은행(은행장 신동민)에서 15명의 한국학과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한글날 오후에 신 은행장이 직접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격려하고 더욱
열심히 학문을 탐구하길 당부하였다,
장학금을 받은 3학년 학생 Khánh은
“너무도 행복합니다, 이런 뜻깊은 날에 호치민에서 오시어 장학금을 주시어 감사하다며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하였다. 한편 이 날 오전에는 현대 베트남(HVS법인장 고진영)에서 5명에게, 향상 장학회(김석홍)에서 9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하였다. 한편 냐짱에 있는 이 타이빈즈엉(TBD) 대학교 한국학과는 584돌 한글날을 맞이하여 전날에 한글 글꼴도장으로 한폭의 수놓기와 한글 글자 쓰기 등을 하기도 하였다.
4년전에 개설된 이 한국학과는 3명의 한국인 교수가 있으며 이번 학기에 4학년 학생들은 학점을 다 이수하였으므로 11월부터 한국기업에서 실습을 통하여
경험을 익히고, 내년 1월 말에 첫 졸업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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