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을 겨냥해 "모든 공직자가 관련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을 위해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지 말라"는 발언도 했다. 여성을 '노리개감'으로 보는 인식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 “모든 공직자, 성인지 교육 받아야”…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 겨냥

출처: Yonhap Vietnam
날짜: 2026. 7. 16.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과 관련해 “모든 공직자가 성인지 교육을 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직장 내 성희롱 근절을 위한 인식 전환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지 말라”는 구체적인 지침을 언급하며, 공직 사회에서의 성별 관련 부적절한 행동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여성은 노리개감이 아니다”라며 “생각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여성 소방관이 직장 내 성적 괴롭힘과 관련해 사망한 사건에 대한 공식 대응 차원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생활 · 쇼핑 추천
교민이 자주 찾는 서비스 —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 제휴 링크입니다. 클릭·구매 시 씬짜오의 운영에 도움을 주시게 됩니다. (구매 가격은 동일합니다.)

About hanyoungmin

hanyoungmin

Check Also

인도네시아 ‘400억 금괴 은닉’ 검사 사건, 검찰 이관 논란

인도네시아 검찰 고위 간부가 자택 금고에 2,630만 달러(약 395억 원) 상당의 금괴와 현금을 은닉하다 발각돼 사임한 가운데, 경찰이 관련 사건을 해당 간부의 소속 기관인 검찰청에 이관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찰은 '검찰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해명했으나, 법조계와 학계에서는 '정치적 타협'이라는 강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답글 남기기

Verified by MonsterIns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