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을 겨냥해 "모든 공직자가 관련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을 위해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지 말라"는 발언도 했다. 여성을 '노리개감'으로 보는 인식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 “모든 공직자, 성인지 교육 받아야”…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 겨냥

씬짜오베트남 편집부 번역·정리
출처: Yonhap Vietnam
날짜: 2026. 7. 16.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여성 소방관 사망 사건과 관련해 “모든 공직자가 성인지 교육을 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직장 내 성희롱 근절을 위한 인식 전환을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지 말라”는 구체적인 지침을 언급하며, 공직 사회에서의 성별 관련 부적절한 행동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여성은 노리개감이 아니다”라며 “생각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여성 소방관이 직장 내 성적 괴롭힘과 관련해 사망한 사건에 대한 공식 대응 차원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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