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트남 해상평화협력각서에 사인

평화와 발전을 위해 협력할 의견 일치

지난 27일 오전, 중국과 베트남은 상호평화협력각서에 서명하고 중국은 베중우호교류회관 건립을 위해 1억 2950만 위안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베트남 해양공안사령부와 중국 해양공안부는 팜빈민 베트남부총리와 양제츠 중국국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각서에 서명했다. 양 측이 이날 서명한 합의각서에서 해상안보문제에 대해 응웬반썬 해양공안사령부 소장과 브엉홍꽝 중국 해양공안부 소장은 양측간의 평화협력에 대해 사인했다.  양 측은 두 나라의 평화와 안정, 이익과 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고 온전히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베트남과 중국의 관계가 더 깊어지고 발전하도록 전면적인 협력을 계속 이루어 나가자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6/27, 바오머이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레민흥 총리, 인도 개최 제18회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 “국제 규칙 형성 기여”

레민흥(Lê Minh Hưng) 베트남 총리가 오는 9월 12~13일 인도에서 열리는 제18차 BRICS 정상회의에 베트남 고위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다. 외교부 차관 Nguyễn Minh Hằng은 이번 참석이 2026년 베트남의 주요 다자 외교 활동 중 하나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2025년 6월부터 BRICS 파트너국 지위를 갖고 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