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전 4시 18분 부산 사하구 동매산 8부 능선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과 경찰 등 75명과 헬기 4대 등이 현장에 투입돼 오전 6시 44분에 주불을 잡았고 현재는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피해 면적은 0.2㏊로 추정됐다.


11일 오전 4시 18분 부산 사하구 동매산 8부 능선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소방과 경찰 등 75명과 헬기 4대 등이 현장에 투입돼 오전 6시 44분에 주불을 잡았고 현재는 잔불 정리를 하고 있다.
피해 면적은 0.2㏊로 추정됐다.
자궁경부암 수술을 받은 지 10년이 된 베트남 여성이 정기 검진 과정에서 유방암과 폐암을 동시에 진단받았다. 극히 드문 사례지만 다행히 수술이 가능한 단계에서 발견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