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시에 ‘대구 비즈니스 라운지’를 개소했다고 29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라운지는 ICT(정보통신기술) 등 지역 첨단산업 분야 기업인들의 베트남 현지 진출을 돕기 위한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라운지 개소는 지난 10일 응웬 반 꽝 다낭시 당서기 대표단이 대구를 방문, 홍준표 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양 도시의 동반성장과 교류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데 대한 후속 조치다.
다낭시도 올 하반기에 대구에 ‘다낭 비즈니스 라운지’를 개소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개소한 라운지가 양 도시 기업간 비즈니스 매칭 지원, 파트너 연결 및 시장 조사 등에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비즈니스 라운지를 통해 대구와 다낭지역 기업들이 협력을 확대해 동반성장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24.07.29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 나트랑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내가 직접 골라본 깜란공항 이동 4가지
- 베트남 이심 먼저 살까? 내가 써보며 정리한 유심 차이·통신사·개통 순서
- 다낭 날씨 월별, 언제 가야 안 덥고 안 젖을까? 내가 겪고 정리한 여행 시기
- 호치민 2군 골프장 어디로 갈까? 내가 직접 고를 때 쓰는 5곳 실전 기준
- 베트남 운전하기, 한국 국제면허 인정과 면허 전환 방법
- 베트남 카드 준비, 트래블카드와 환전 내가 써보니 뭐가 더 나았을까
- 베트남 비자 뭐로 들어가야 할까? 45일 무비자부터 E-visa·DN1·DN2·TRC까지
- 호치민 한 달 생활비 얼마 들까? 내가 살아보니 2,300만~4,200만동이 현실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