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ê Thanh Cung 빈증성 주석은 지난 17일 외국투자기업들에게 투자허가서를 발급하는 자리에서 “2014년 빈증성은 총 16억 5천만불의 외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그는 “151개의 신규 프로젝트에 허가서를 발급함으로써 8억 1,200만불을, 126 개 프로젝트의 증자로 8억 4,300만불을 추가유치함으로써 호찌민시와 Thái Nguyên성에 이어 전국 3위 투자지역이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빈증성은 또한, 최근 들어 외국투자유치 Top 5 (200억불을 넘어선 지역)에 선정되었다며 이는 빈증성 공무원들이 그동안 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적극적, 주도적으로 나서 주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번 TOP5에 선정된 지역은 바리아 붕따우(270억불), 하노이 (234억불), 동나이 (212억불), 등이며 빈증성 역시 203억불을 유치하여 영예의 5위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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