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블랭키, 한-베트남 관광홍보대사로 위촉

9인조 아이돌그룹 블랭키(BLANK2Y)가 한-베트남 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2일 보도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9일 하노이에서 블랭키에게 한-베트남 관광홍보대사 위촉장 전달행사를 가졌다.

블랭키의 한-베 관광홍보대사 위촉은 코로나19 이후 베트남 관광이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국 관광산업 회복을 촉진하기 위한 한국관광공사의 노력의 일환이다.

이에 따라 블랭키는 앞으로 1년간 한국관광의 우수성을 베트남에 알리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1월 하노이에서 열리는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베트남에서 열리는 다양한 케이팝(K-Pop)행사에서 관광을 홍보하게 된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베트남을 찾은 한국 관광객은 430만명으로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았다. 또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관광객은 55만명 이상으로 한국은 최근 수년간 베트남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로 급부상했다.

베트남은 지난 5월15일부터 모든 코로나19 검역조치를 해제했다.

인사이드비나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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