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òa Lạc – Hòa Bình 기공식

하노이 인근 지역 왕복시간 단축

2-8

Hòa Lạc – Hòa Bình 고속도로 건설 기공식과 6번 국로의 Xuân Mai – Hòa Bình 구간 도로확장 공사가 본격화되었다.
윙홍쯔응(Nguyễn Hồng Trường) 도로교통부 차관은 이에 대해, “Hòa Lạc – Hòa Bình 도로는 총 길이 25km로 탕롱(Thăng Long) 대로와 연결되며, 하노이 지역 6km 호아빈 지역 19km를 통과한다. 또한, Xuân Mai- Hòa Bình 30km 구간은 3급 도로로 확장공사에 드는 총 공사비는 3조 동이며 2년 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관계전문가들에 의하면 전자의 경우 하노이와 하노이 인근의 부서부 각성을 연결하는 대단히 중요한 도로로, 이 도로가 완공되면 하노이와 호아빈 지역을 왕래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등 이 지역 교통 정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후자 역시 6번 국로의 교통 체증을 완화하는 효율적인 방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5/19, 베트남익스프레스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 최근 글

전체 글 보기 →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서 미국, 대중국 억지력 공약 재확인

미국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ADMM-플러스)를 계기로 중국의 공세적 행위를 억제하겠다는 안보 공약을 재확인했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스쿼드(Squad) 4개국 국방장관 회의에서 '강력하고 조용하며 명확한 접근 방식'을 강조하며 남중국해에서 필리핀을 지지할 뜻을 밝혔다. 한편 중국은 국방수장 불참 이유로 '주최국 필리핀의 참석 방해'를 주장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