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파운데이션, 쿠션… 화장품의 이름도 많고 화장품의 역할도 다양하다. 너무나도 폭넓은 화장품의 선택권이 있어서, 막상 화장을 할 때에는 무엇을 발라야 할 지, 나에게 맞는 화장품을 고르기가 참 어렵다. 지나치게 많은 선택권 중에 팩트, 파운데이션, 쿠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 나에게 어울리는 제품과 색상은 무엇이고 올바른 사용방법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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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Foundation
피부의 결점을 커버하여 색조화장의 기본기가 되도록 도와주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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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조화장을 하기전, 가장 기본기가 되는 화장품이다. 소위, 도화지에 그림을 그릴때, 아무것도 없는 흰 도화지의 역할이다. 피부의 결점(주근깨, 기미, 모공, 잔주름 등)을 커버하여 자신이 갖은 아름다움을 발산하도록 도와주기위한 제품이다. 파운데이션의 제형은 액체, 크림, 젤, 스프레이, 스틱 형태 등 수십가지에 이르고 한 색조 화장품 브랜드에서 평균 20가지 이상의 색상을 기호에 따라,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부위에 따라 양이 달라야 한다?
한국에서 이미 유명로 알려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은 너무 많이 발라 두터운 화장으로 자신의 얼굴빛을 가리는 것이 아니라 얼굴이 갖은 피부의 두께의 차이처럼, 부위별로 필요한 양만을 바르는 미니멀라이즘 화장법, “ Thin & Thick ” 화장법을 설명한다. 예를들어, 피부의 단층이 얇은 이마와 턱은 파운데이션 한방울을 사용하다면, 상대적으로 두꺼운 지방층이 있는 볼은 두방울의
파운데이션을 발라 얼굴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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