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부터 공항진입차량, 10~15분 무료

디지털 방식으로 초과시간 식별

2020년부터 베트남 공항에 진입하는 차 량은 10~15분 가량 무료로 대기할 수 있 게 된다. 베트남 전 국 21곳의 민간공항 을 관리하고 있는 베트남 공항공사(ACV)측은 이에 대해,“ACV는 현재 디지털 방식으로 공항 출입시간을 체크하거나 요금을 징수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조만간 각 공항 마다 특정 무임승차 시간이 주어질 것이다. 예를 들어, 호찌민의 떤선녓 공항이나 하노이의 노이바이 공항 을 드나드는 차량들은 진입하는 동안 번호판이 카메라에 찍히 게 되는데, 제한시간이 자동으로 식별되므로, 허용시간을 초과 할 경우만 요금을 납부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현재 공항출입 차량들의 경우 공항입국 후 첫 60분 동 안은 15,000동(0.65불), 이후 30분마다 5,000동(0.22불)이 부과되고 있다.

11/15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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