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최대 상업지구, 올 하반기 착공

연내 월드트레이드센터 공사 본격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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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 캐피털 다낭의 레민푹 사장은 최근 열린 중부 해안지역 다낭시 인민 위원회 회의에서 연내에 다낭시 최대의 상업지구인 월드 트레이드 센터를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
혔다.

건설사측 설명에 의하면 이 안건은 9헥타르의 부지에 호텔•맨션(지상 32층 지하 2층), 상업시설(지상 7층 지하 2층)등을 건설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착공은 올해 하반기 예정으로, 상업 시설의 오픈은 2015년 말 또는 2016년 초를 계획하고 있다.

2/18, 베트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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