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20일 -22일 호치민에서 100km 떨어진 동나이 롱칸지역에서 호치민 한인회 주최로 한국의 열린 의사회 (단장 이일영)의 22명의 의료진과 함께 생활 환경이 어려워 진료를 받지 못하고 병으로 시달리는 어려운 베트남 의료환자 1,200명을 3일에 걸쳐 한국에서 모든 의약품을 가져와서 사랑나눔 의료봉사를 진행 하였다.
의료 봉사중 한인회 임원진과 함께 격려차 방문한 이충근 한인 회장은 “의료 시설이 낙후한 베트남에 선진 의료기술을 알리며 의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열린의사회의 봉사활동이 호치민 한인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연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열린 의사회 에서는 이번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진행을 맡아서 담당한 한인회 부회장 양철수, 심일용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이번 행사 지역에 연고를 두고 계시는 2J의 장주환 대표께서 롱칸시의 라이센스와 함께 $1,000을, 하나비나 대표 심상원님이 $500과 함께 한국국제학교 봉사자들의 인솔책임을 맡으셨고, 한인회에서는 의료환자 1,200명 전원에게 $9,200 상당의 쌀,라면,간장, 생수등을 전달 하였다.
이날 가장 큰 역할은 한국 국제 학교 학생 13명의 통역 봉사는 의사와 환자간의 소통으로 원활한 진료를 할수 있었던 가교의 역할이었다.
문의 39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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