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한국 세관 협력 촉진

2020년 양국간 1000조 달러의 수출입액을 목표로 세움

2월27일 하노이에서 세관총국 Hoàng Việt Cường 부총국장은 강태일 한국 관세청 정보협력국장과 대표단을 맞이했다.
세관총국에 따르면 2017년에 한국과의 수출입액은 중국을 이어 2위를 기록했으며 2020년에 양국간 1000조 달러의 수출입액을 목표로 세웠다.
Hoàng Việt Cường 부총국장은 한국과 베트남 세관간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 체결이 양국 기업 공동체에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베트남 세관에서 해당 체결에 관한 절차를 적극적으로 촉진시키고 있으며 세계 19개국과의 AEO MRA 체결 경험이 있는 한국 세관에 경험을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다.

2/27 재정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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