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총리, 54억 달러의 석유화학단지 착공식 주최

미국, 중국, 일본, 한국이 주요 수출국

2월24일 바리어-붕따우 성, 붕따우시, 롱선(Long Sơn) 읍에서 Nguyễn Xuân Phúc 정부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남부 석유화학단지(Long Sơn Petrochemicals – LSP) 중점 프로젝트의 착공식이 열렸다. 바리어-붕따우 성 관계 부처와 수많은 시민도 착공식에 참석했다. 태국 SCG그룹과 베트남 석유 및 가스 그룹-PVN의 협동기업인 롱선 유한책임회사의 프로젝트인 남부 석유화학단지는 수상 194ha의 항구와 육상 면적 464ha규모로 37억7000만 달러가 투자되며 투자자본금은 54억 달러로 인상될 계획이다.
남부 석유화학단지는 매년 올레핀 제품 160만 톤의 생산능률을 가지며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등 플라스틱산업의 필요 원료들을 포함하는 다양한 석유화학제품을 일년에 200만 톤을 생산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지금 수입되고 있는 폴리올레핀 제품을 대체할 수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2년에 완공될 예정이며 건설 과정에 2만 명의 일자리를 만들 것으로 알려졌다.

1/31 브이엔이코노미

이어서 볼 뉴스
오늘의 뉴스 전체 보기 →
섹션별로 정리된 뉴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씬짜오가 함께 운영합니다 — 베트남 살이 실전노트 비자·환전·교통 실전 정보·vnkorlife 업소록·구인·부동산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베트남 고교 입시, 시험 과목 축소 넘어 학습 성과 전형 도입 검토

베트남 교육훈련부가 추진 중인 중·고등학교 입학전형 규정 개정안에 따라 고등학교 1학년(10학년) 진학 시험을 수학·국어 2개 과목으로 축소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Hồ Chí Minh)은 입시 경쟁이 특히 치열한 지역으로, 단순한 과목 수 감축을 넘어 평소 학업 성적을 반영하는 전형 방식 도입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시 부담 완화를 위해서는 과목 수 조정과 함께 전형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