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베트남에 2번째 면세점 열어

롯데면세점 2호점 깜라인공항에 내년 상반기 개장 예정

11월27일 롯데면세점은 깜라인(Cam Ranh) 국제공항에 2호점을 개장할 것으로 밝혔다. 롯데면세점의 베트남 2호점인 깜라인공항점은 내년 상반기 개장 예정이며, 2028년까지 10년간 운영한다. 롯데면세점의 향후 10년간 예상 매출은 약 7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본다. 11월초 다낭공항 1호점 면세점 개장으로 롯데는 베트남시장에 진출한 첫 한국 면세점이 됐다. 롯데면세점은 2012년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현재 일본 긴자와 간사이공항, 미국 괌공항,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내, 태국 방콕시내, 베트남 다낭공항에 총 6개의 해외점을 운영 중이다.

11/27 바오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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