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베트남에 2번째 면세점 열어

롯데면세점 2호점 깜라인공항에 내년 상반기 개장 예정

11월27일 롯데면세점은 깜라인(Cam Ranh) 국제공항에 2호점을 개장할 것으로 밝혔다. 롯데면세점의 베트남 2호점인 깜라인공항점은 내년 상반기 개장 예정이며, 2028년까지 10년간 운영한다. 롯데면세점의 향후 10년간 예상 매출은 약 7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본다. 11월초 다낭공항 1호점 면세점 개장으로 롯데는 베트남시장에 진출한 첫 한국 면세점이 됐다. 롯데면세점은 2012년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현재 일본 긴자와 간사이공항, 미국 괌공항,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시내, 태국 방콕시내, 베트남 다낭공항에 총 6개의 해외점을 운영 중이다.

11/27 바오머이

About chaovietnam

chaovietnam

Check Also

FIFA, 2022 카타르 월드컵으로 57억 달러 수익

2026 FIFA 월드컵이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에서 역대 최다인 48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공식 개막했다. 세계 최대 축구 축제는 팬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는 동시에, FIFA에 막대한 수익을 안겨줄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FIFA는 역대 최고 수준의 재정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답글 남기기

Translate »